close_btn
조회 수 1577 추천 수 1 댓글 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은행골 우리집과 새길식구들이 함께 지난 22일 성남시 은행동 은행초등학교 운동장을 신나게 누볐습니다^^

어느덧 훌쩍 자라서 못알아본 아이도 있었어요.

함께 가지 못해 미안하고 아쉽다며 손을 꼭 잡아주신 선생님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이랑 맛있는 저녁 먹으라고 수줍게 봉투를 쥐어주시고

피곤하고 바쁘셨을텐데 시간내어 일부러 합류해주신 분들께도 꾸벅 감사인사를 올립니다.

예보에는 대낮부터 소나기가 온다고해서 엄청 걱정했는데요.

다행히 5시 넘어서 비가오더라구요.

축구를 못한 게 아쉬웠지만 ...아이들 몇하고 청년들은 미련을 못버리고 폭우를 흠뻑 맞아가며 잠시 공을 좀 차줬더랍니다.ㅎㅎ

 

어쩌다보니 사진을 한 장도 못찍어서 무척 아쉬운데요.

혹시 사진 찍으신 분 계시면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당^^

 

 

커피 꼬박꼬박 아껴주신 많은 자매형제님들 덕분에 이번에는 점심간식부터 저녁 고기뷔페까지 쭉~ 쏘고왔어요..

아이들과 맛난 것 많이 먹었습니다..

 

열심히 해서 아이들 이름 다 외울수 있게 자주자주 놀러가고 싶습니당^^

 

함께 힘을 실어주신 추응식 형제님,김영희 자매님, 김근철 형제님,성상경 형제님,박흥식 형제님.한혜원 자매님.이준섭 형제님.이선근 간사님.예섭이~^^송수경 자매님.천정희 자매님,이영호 형제님,이영교 형제님,유미현 자매님,김명식 형제...최균 형제,김훈규 형제,....아 빠뜨린 분 계시면 저의 메모리 부족이라 생각하시고 이해해주세요^^;;

다음에도 많이들 와서 함께해주시면 기쁠거예요^ ____^

 

 

  • ?
    김근철 2014.06.28 10:19
    누구보다 자매님 수고가 제일 많았지요! 아이들이 운동회를 재밌어하고 새길 자매 형제님들을 친근히 대해서 처음 간 저희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이런 자리가 자주 있었으면 더 좋겠지요?
  • ?
    현명금 2014.06.28 17:57
    매주 바리스타로 맛난 커피를 제공하고 모은금액으로 은행골 학생들과 직접 좋은시간 보냈다니 고맙습니다. 어제 우연히 교회옆 커피숍 에 갔다 다식은 맛없는 데운커피 한잔에 7천원 씩내고 배아팠어요 낼은 거기 가지마시고 새길카페로~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239 양혜진자매 특송 (2012.08.25 ) 1 찬곤이 2015.05.27 1165
1238 한인섭선생님과의 일촌맺기 지난 영상입니다. 찬곤이 2015.05.27 1533
1237 청년회 활동을 알려드립니다. 4 file 명태치타 2015.05.04 1331
» 자매형제님들의 관심과 참여에 감사인사 드립니다. 2 양혜진 2014.06.28 1577
1235 2014년도 은행골 우리집과 새길이 함께하는 체육대회를 알려드립니다. 1 양혜진 2014.06.07 1578
1234 <청춘데이트, 한인섭과 일촌맺기> 세번째 데이트~ 후기 file 나무그늘 2013.01.22 2641
1233 1월 13일 청년모임을 알립니다. 2 김훈규 2013.01.07 2082
1232 1/20 레미제라블의 날 (오후모임 안내) 2 한인섭 2013.01.06 2129
1231 1/5 지인들과 은행골 우리집엘 다녀왔습니다. 양혜진 2013.01.06 2167
1230 등나무 일기 2012년을 마감합니다. 양혜진 2013.01.06 1813
1229 2012년도 (새길청년회 /등나무 카페) 계좌 보고입니다 1 file 양혜진 2012.12.16 2184
1228 등나무 일기 및 새길청년회 계좌 보고입니다, 3 양혜진 2012.11.18 2170
1227 아름다운 인연 [퍼옴] 길벗 2012.11.12 2319
1226 은행골 우리집 아이들과 새길청년이 함께하는 체육대회 소식입니다^^ 양혜진 2012.11.06 2276
1225 드디어 은행골 아이들과 체육대회를 하게 되었습니다~~함께해용^^ 1 양혜진 2012.10.31 2104
1224 감사합니다. 2 김호성 2012.10.18 2237
1223 9월 23일 한인섭 선생님과 두번째 대화가 있습니다.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1 file 양혜진 2012.09.21 2448
1222 청춘 데이트, 한인섭과 일촌맺기~★ 사진 세 장!! 1 file 나무그늘 2012.08.29 2576
1221 4월 첫째 주 청년회 후기. 1 김호성 2012.04.08 2118
1220 짧은 수필 하나. 2 김호성 2012.03.29 3125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62 Next
/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