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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드디어 은행골 우리집을 방문하였습니다.

모르실 분이 계실지도 몰라서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은행골우리집은 성남 은행동에 위치한 청소년 그룹홈입니다.

함께 가족처럼 살아가는 대가족으로 생각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은행골 우리집,다정한 우리집,즐거운 우리집 이렇게 세개로 분류가 됩니다.

아이들 연령대가 기준인듯 합니다. 예를들면 즐거운 우리집은 초,중학생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내년 2월 자립을 앞둔 성주를 포함해서 아이들이 총 스무명이며

성남에는 이러한 그룹홈이 11곳 있다고 합니다.

이날 청년들과 이선근 간사님 그리고 추응식,임영관,이준섭형제님과 한혜원 자매님도 함께 해주셨구요.

참여한 청년들은 김훈규,김호성,박기민,이건희,이휘주,윤소정,정명진,양혜진,최균,최종민 등 열명이구요,

새길에서 총열다섯분이 참여하신 겁니다^^

시간내기 어려웠을텐데도 많이 참여해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비가 안왔으면 더 좋았을뻔했지만

그래도 실내에서 윷놀이를 하고 맛있는 음식도 먹으면서 그 어느때보다 서로 이야기는 많이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그나마 ㅡㅡ;

이날이 마침 빼빼로데이여서 아이들과 사회복지사 선생님들 선물로 빼빼로를 포장해서 선물로 드렸습니다.

뭐 대략 이런식으루요..

그리고 호성형제 부모님께서 단감을 두 상자나 보내주셔서요 그 중 한상자는 은행골에 선물하였고 다른 한상자는 아마 교회식구들에게 선물로 돌렸답니다.. 무척 달달하고 단단한 단감이었다는^^ 아버님 감사합니다.^^ 꾸벅

그리고 과일을 조금 구입해서 갔습니다.

윷놀이 중간에 치킨과 피자를 배달시켜 먹었구요.

식당은 시간이 조금 애매해서 간식으로 대체했습니다.

저희가 미적대다가 늦어진 게 화근이었던 듯.ㅜㅜ

다음에는 아이들이 기다리지 않게 시간을 잘 지켜야겠습니다..ㅠㅠ

지난주 등나무는 쉬었구요.3층 산들방에서 손편지를 쓰고 빼빼로를 포장하느라 정신이 없었답니다^^

일단 11월 11일 은행골 갔던날 보고를 드릴게요.

11일까지 총 잔액은 1.292.688원이었고

이중 등나무 잔액은 1.221.258원

청년회비 잔액은 71.430원 이었습니다.

이날 식사를 하고 남은 금액을 현금 기부하기위해서 122만원을 출금했습니다(신한은행수표 10만원권 10장 + 현금 22만원 출금)

(가까운 우리은행이 없어서 제 개인계좌로 출금했다가 13일에 제 계좌로 다시 받았습니다.

괜히 수수료 들잖아요 ㅋ )

치킨 124.000원

음료 15.400원(피자만 주문하시는 바람에 따로 구매했습니다 헤헷^^;)

종이컵 600원

과일 (멜론,방울토마토,귤,바나나) 25.500원(25.510 중 10원 할인)

피자 204.800원 (204.880 중 80원 할인)

아래 영수증 참고해주세요

현금으로 은행골 우리집에 80만원을 기부하였고 기부금 영수증을 참고해 주세요.

출금한 122만원 중

11/11 은행골 지출액은 370.300원 기부한 금액은 800.000원

49.700원이 남았고.계좌에 있던 등나무 잔액이 1.258원

등나무잔고는 총 50.958원 입니다.

이날 각출해서 커피를 마셨고 간사님이 돈을 좀 많이 내시는 바람에 돈이 남았는데요 청년회비로 주셨습니다^^

이 금액이 23.000 원 계좌에 있던 청년회비 71.430원

청년회비 잔고는 총 94.430원 입니다.

은행잔고는 50.958+94430=145.388원 입니다

(제가 송금할때 숫자를 잘못보고 700원을 덜 부쳤더라구요.ㅜ 700원 떼어먹으려던 건 아닙니당 ㅠㅠ 조금전 700원 송금해서 이제 계산이 맞네요..ㅋ 이긍.. )

11/18 새길청년회 계좌 정산

청년회비 94.430원

등나무 50.958원

총잔액 145.388원

은행골 행사를 함께 해주신 모든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 드립니다.

모두 고생하셨구요.앞으로 더 으쌰으쌰 합시다^^

  • ?
    양혜진 2012.11.18 04:39

    참 이번 은행골 가서 사진 찍으신 분 계시면 공유 좀 부탁드립니다.ㅠㅠ 제가 정신이 읎어서리. ㅜㅜ 죄송해요 사진이 한장도 없어요.부탁드려요^^;;

  • ?
    낭만살쾡이 2012.11.23 07:37

    ^^ 수고했습니다.

  • ?
    가일 2012.11.25 22:31

    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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