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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9 10:32

창립 30주년 감사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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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30주년 감사기도

2017년3월5일 주일예배 기도문



[김용분] 
임마누엘 하나님,
1987년 3월 8일, 설레고 떨리는 마으으로
새길교회 창립예배에 참여했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삼십 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저의 인생과 공동체의 지나온 날들을 돌아보니
기쁠 때나 슬플 때나,
편안할 때나 힘겨울 때나,
건강할 때나 아플 때나,
언제나 주님께서 함께 계셨음을 깨닫습니다.
주님, 모든 것이 당신의 은총입니다.
고맙습니다.
우리 모두 처음마음을 새롭게 다시 기억하며
하나님 나라를 향한 예수따르미의 여행을 계속하겠습니다.
지금까지처럼 앞으로도 우리와 함께 해 주시고
은총 베풀어 주십시오.

[이주현]
자비로우신 하나님,
제가 어린 시절, 삼십 년 전,
어머니, 아버지와 함께 평신도 공동체인 새길교회와
소중한 인연을 맺었습니다.
이제는 제 아이와 함께
새길의 한가족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 부모님이 젊은 시절 헌신하셨던 성가대에서
저도 한 대원으로 찬양하며 예배드리고 있습니다.
주님, 어렸던 제가 세월의 강을 건너면서
인생의 지혜를 배우며 변화되어 온 것처럼
우리 새길 공동체도
나날이 더 깊어지고 성숙해지게 해 주십시오.
새길교회를 창립한 새길 1세대 선배들의 용기와 헌신을 본받아 배우며
우리 2세대 자매형제들도
정의, 평화, 생명의 새 길을 기쁘게 걸어가겠습니다.
주님, 우리를 이끌어 주십시오.

[이지안]
사랑이신 하나님,
저는 할머니, 엄마와 함께
새길 공동체의 큰 사랑을 받으며 자라고 있습니다.
저와 같은 어린이들은
'새길의 내일'이 아니라 '새길의 오늘'입니다.
우리 어린이들도, 청소년 누나 형들도
새 길을 함께 걷는 공동체의 한 자매형제입니다.
우리 모두 함께 걷는 이 길이
신나고 즐겁고 행복하게 해 주세요.

[다함께]
주님, 우리는 음악가 가족입니다.
다양한 음이 조화되어 아름다운 화음을 만들어내듯이
새길의 자매형제들도 아름다운 화음의 노래가 되게 해 주십시오.
새길 공동체가 당신의 음악이 되게 해 주십시오.

감사드리며,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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