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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19 10:58

조회 수 1272 추천 수 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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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jpg

 

 

 

먼 곳이 보이지 않는 두려움,

맨발을 응시하는 불편한 시선,

가끔은 사라져 버리는 길의 흔적들,

.

.

.

새로운 길을 찾아 떠나는 이의 마음일 것 입니다.

  • ?
    김근철 2013.11.19 14:18

    가면 안 된다고, 절대 가지 말라고 누군가 막아 놓은 길일텐데 ..

    어떡하죠?  길 뒤에가 너무 궁금하도록 찍어 놓으셨습니다.

    막힌 장벽을 넘지 않고는 배길수 없도록, 아니 반드시 넘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사진이 가슴을 뛰게 만듭니다. 감사합니다!  

     

     

     

     

  • ?
    문경란 2013.11.19 17:10

    나는 도데체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 것일까?

    길이 있으니 가긴 가는데...

    이 길이 아닌 것 같은데, 달리 뾰족한 길이 없으니 안 갈 수도 없고...

     

     참 여러 생각을 하게 하는 사진입니다.

     

    형제님

    매번 감사합니다.

     

     

     

  • ?
    길벗 2013.11.19 17:55

    담겨있는 깊은 뜻이,

    가끔은 나를 불편하게, 편안하게, 되돌아 보게합니다.

    오늘도 사진 속의 '걸림턱' 너머를 마음에 담고 있습니다.

     

    형제님 감사합니다.^^

  • ?
    김은배 2013.11.21 17:02

    선생님

    전 저 돌짝있는곳에 그냥 앉아 있을께요

    한발자욱 나갈려니 무서워서...

  • ?
    정경일 2013.11.25 19:27
    "사라져 버리는 길의 흔적들" ...
    오히려 해방감을 느낍니다.
    어디로든 갈 수 있고, 우리가 가는 어디나 길이 될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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