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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21 19:39

선택의 순간

조회 수 3281 추천 수 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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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o ways.jpg

 

 

두 갈래 길

 

매 순간 나는 두 갈래 길에 서 있게 됩니다.

나의 뜻이던 그렇지 않던.

 

선택의 순간은 항상 두려운 마음입니다.

 

잘못된 선택의 경우 벌어질, 그러나

아직 오지 않은 막연한 두려움이겠지요.

 

하나님은 사랑이시니

어떠한 결과라도 받아들일 수 있는 믿음을 가지고 싶습니다.

 

다가 올 많은 선택의 순간이

이제는 두려움이 아니라 기대의 순간이 되길 바랍니다.

  • ?
    기대의 순간 2013.06.21 20:00

    사진도 사진이지만,

    글이 너무 좋아요.

    요즈음의 우리들의 심정이 이렇지 않을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 ?
    김근철 2013.06.22 10:28

    어느 길로 가야할까요?

    편안해 보이는 왼쪽 길로 가야할까요?

    계단이 있는 오른쪽 길로 가야할까요?

     

    왼족길이 진리일까요?

    오른쪽 길이 진리 일까요?

     

    어느 길로 가든지 끝내는 만날 수 있는 분이 하나님이시겠죠?

    ......

     

    교회의 정체성 토론을 앞둔 전 날, 참으로 의미 깊은 사진을 만납니다.

     

  • ?
    한점 2013.06.23 22:36

    나를 내려놓고

     

    가라시는대로

     

    하라시는대로

     

    하늘의 손발되어

     

    묵묵히 웃으며 걸어가는 길을 기대합니다.

     

  • ?
    김은배 2013.06.29 22:30 Files첨부 (1)

    where-1.jpg

     

    박선생님 !!

    선택의 순간은 지금도

    무언의 기도와 기대의 순간이겠죠 ^.^

  • ?
    가일 2013.07.09 12:24

    낡은 계단이 아닌데도 빛의 대비 때문인지, 돌의 표면이 마치 빛에 그을린 세월을 담은 누군가의 엷은 주름을 연상하게 합니다.

    오랫동안 들여다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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