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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1월 1일 

참석: 중2학년 1명, 교사 1명



7:13-15 좁은 문으로 들어가거라. 멸망으로 이끄는 문은 넓고, 그 길이 널찍하여서, 그리로 들어가는 사람이 많다. 생명으로 이끄는 문은 너무나도 좁고, 그 길이 비좁아서, 그것을 찾는 사람이 적다. 거짓 예언자들을 살펴라. 그들은 양의 탈을 쓰고 너희에게 오지만, 속은 굶주린 이리들이다.

= 생명으로 이끄는 길은 왜 좁은가?


7:16-20 너희는 그 열매를 보고 그들을 알아야 한다. 가시나무에서 어떻게 포도를 따며, 엉겅퀴에서 어떻게 무화과를 딸 수 있겠느냐? 이와 같이, 좋은 나무는 좋은 열매를 맺고, 나쁜 나무는 나쁜 열매를 맺는다.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나쁜 나무가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없다. 좋은 열매를 맺지 않는 나무는, 찍어서 불 속에 던진다. 그러므로 너희는 그 열매를 보고 그 사람들을 알아야 한다.

= 나쁜 사람의 자녀들은 나쁜 사람이 될 가능성이 많다?

= 우리는 명상/기도의 연습을 통해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있다.

= 누가 찍어서 불 속에 던지는가?  하느님이 아니라 나 스스로 그렇게 한다. 우리는 우리가 하는 생각, 우리가 하는 말, 우리가 하는 행동에 의해 열매를 맺는다.


7:21-23 "나더러 '주님, 주님' 하는 사람이라고 해서, 다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사람이라야 들어간다.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에게 말하기를 '주님, 주님, 우리가 주님의 이름으로 예언을 하고, 주님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고, 또 주님의 이름으로 많은 기적을 행하지 않았습니까?' 할 것이다.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분명히 말할 것이다. '나는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가라.'"

= 마태 25:31-46 = 가장 보잘것 없는 사람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다

= 하느님의 뜻을 행하는 것은 어떻게 하는 것인가?

= 하느님의 뜻대로 사는 것은 다만 개인적인 신앙의 문제만은 아니다. 우리는 항상 관계 속에 있다.

= 믿음만으로는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없을까?


7:24 "그러므로 내 말을 듣고 행하는 사람은, 반석 위에다 자기 집을 지은, 슬기로운 사람과 같다고 할 것이다.

= 우리는 반석 위에 집을 짓고 있는가?

8:1-16 예수의 기적들: 나병 환자, 백부장의 종, 베드로의 장모를 낫게 하다.

= 신앙에는 기적이 필요한가? ==>8:23-27

8:23-27 바람을 잠재우신 예수님

= 이른바 자연법칙이 깨뜨려질 때가 아니면 더이상 경이와 탄복을 경험할 수 없다면 그야말로 가련한 일이라고 해야 하리라.1

= 기적은 물 위를 걷는 것이 아니다. 지금 이 순간 푸른 대지 위를 걷는 것이 기적이다. 2

= 저는 기적을 믿습니다. ... 하지만, 제가 가장 잘못되었다고 보는 것은 거룩한 것을 자연질서의 위, 아래, 주변, 중심 등 모든 곳에 현존한다고 보지 않고, 오직 자연질서가 깨지고 갈라진 틈 속에서만 찾으려는 것입니다. 기적은 개인이나 공동체가 하느님의 활동하심을 볼 수 있는 자리라고 믿습니다. 예수는, 제게 있어서, 기적입니다.(존 도미닉 크로산)*

= 자연 기적과 유대인들의 예수 이해(스퐁) : 이런 기적 이야기들을 정확하게 읽으려면 그것을 문자적으로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그 이야기들을 창출한 체험 속으로 들어가야만 한다.


<참고자료>

1앨벗 놀런, 그리스도교 이전의 예수 (분도출판사, 1999).

2틱낫한, 마음에는 평화, 얼굴에는 미소 (김영사,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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