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_btn
조회 수 3106 추천 수 0 댓글 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지난 7월 10일에는 넥스트 교사회의가 있었습니다.

 

지복임, 박윤경, 조성희, 이창엽, 이원영, 이선근 이렇게 6분이

교회 인근의 커피숍에 모여서 약 2시간 동안

넥스트 청소년들을 위해 교사로서 바로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최근 몇 주간 출석하는 아이들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오랜만에 지난 주에는 은수가 출석하긴 하였지만,

방학 중 계획이 대전에 내려가 아버지와 함께 보낸다고 합니다. 그럼 다시 출석하는 학생이 없는 샘입니다.

 

교사회의에서는 현재의 상황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다음과 같은 회의 결과를 정리 했습니다.

1. 청소년을 위한 기독교 교육은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넥스트 예배는 지속되어야 한다.

2. 출석을 장려 하기 위해 부모간담회를 준비하고

3. 부모 간담회에 사용할 자료를 작성하기 위한 설문을 실시한다.

4. 청소년 기독교 교육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과 교육자료 연구에 노력을 기울인다.

 

청소년을 위한 기독교 교육은

영적 존재로서 성숙된 삶을 살기 위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청소년들을 위한

따뜻한 관심과 배려와 응원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 ?
    길벗 2011.07.12 18:54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는,

    욥기 8장 7절의 말씀에 의지합니다.

    공동체의 미래를 위하여 여러햇 동안 보이지 않는 곳에서

    빛과 소금처럼 수고하여 오신 선생님들께 우선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쏟는 정성과 관심 만큼 '창대하여 지리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샬롬!!

  • ?
    지복임 2011.07.19 15:40

     

    존폐위기의 단어가 오갈만큼 심각한 내용으로 선생님들께서 머리와 마음을 모아봤읍니다.

     

    우선, 중고등 청소년을 두신 부모님들의 자녀의 적극적 참여지원과 독려,

    대학생부/청년부들의 바로 아래 아우들을 아우르는일,

    교사들이 스스로 믿음의 본을 보이며 지혜를 짜보는일,

    The Next 에 해당하는 청소년 여러분들의 자발적 참여,

    그리고 새길 식구들의 기도와 독려를 부탁드립니다.

     

    우리 청소년들 마음에 신앙의 양식을 쌓는일에 새길식구들의 좋은 제안,

    또는 구체적시도의 의견도모시겠읍니다.

     

    한때 재밋었는데~....

    그때가 그립네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131 마태복음 읽기(10) 9:18-10:8 이창엽 2012.06.04 2545 0
130 마태복음 읽기(9) 9:14-25 이창엽 2012.05.13 2528 0
129 마태복음 읽기(8) 9:9-9:13 이창엽 2012.04.01 2412 0
128 마태복음 읽기 (7) 8:14-9:7 1 이창엽 2012.03.20 2417 0
127 마태복음 읽기 (6) 8장 3절-13절 이창엽 2012.03.05 3009 0
126 마태복음 읽기 5. 7장 13절~8장 16절, 23~27절 이창엽 2012.01.07 3646 0
125 마태복음 읽기 4. 7장 1절~12절(12월 4일) 이창엽 2011.12.07 3411 0
124 [11월 마지막주] 꿈을 꾸다... 1 이원영 2011.12.07 2633 0
123 신약성서 읽기 3. 마태복음 6장 (11월 6일) 이창엽 2011.11.09 2909 0
122 신약성서 읽기 2. 마태복음 5장 뒷부분 (10월 2일) 1 이창엽 2011.11.09 2887 0
121 10월 마지막주; 흔들리지 않는 든든한 존재에 대하여... 이원영 2011.11.01 2858 0
120 신약성서 읽기 1. 마태복음 1장-5장 앞부분 (9월 4일) 1 이창엽 2011.10.12 3749 0
119 2011.09.25 주일예배 "하나님이 내게 원하시는 것" 이원영 2011.09.27 2839 0
118 7월 17일 예배-렉시오디비나 file 박윤경 2011.07.22 3008 0
» 지난 주에는 넥스트 교사회의가 있었습니다. 2 나무그늘 2011.07.12 3106 0
116 9월 2주 넥스트 방문(?)할게요. 5 성냥이 2010.08.25 3876 0
115 알베르트 슈바이처에 관한 오강남 선생님의 글 1 조성희 2010.08.08 4174 0
114 The Next - 9월13일 주일 오랜만에 영어로 예배드립니다~ file 지복임 2009.09.11 4897 6
113 5월 세째주 새길넥스트 예배및 다음주 예배안내 박윤경 2009.05.21 3984 3
112 교회학교여러분! 박윤경 2009.05.16 3833 2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Next
/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