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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5월 13일 아침 11:30

장소: 산들방

참석: 계은수(중3) 



9:14 그 때에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께 와서 물었다. “우리와 바리새파 사람은 자주 금식을 하는데, 왜 선생님의 제자들은 금식을 하지 않습니까?”

금욕과 고행을 통해 하늘나라에 갈 수 있을까? * 1

   추론하건대 불리한 처지에 있는 모든 사람들의 자각도, 금욕은 힘있는 자들의 사치다. 힘없는 이들은 금욕은 안중에도 없다. ? 그들의 삶이 이미 충분한 십자가와 고통을, 하느님마저 비울 만큼 허무의 체험을 내포하기 때문이다. 가난한 이들의 과제는 생존과 창조다. 자신들에게 남겨진 최소한의 선물을 가지고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이다. 보잘것없는 물질을 가지고 자기 실존의 무로부터 어떻게 무엇인가를 만들어 낼 것인가이다. 여기에 새 출산과 새 창조가 있다. (매튜 폭스)

= 하늘나라는 어디에 있고, 언제 가게 되는가?

= 누가 3:16 나는 그의 신발끈을 풀어드릴 자격도 없소. (세례 요한)

= 금식하는 요한과 잔치를 벌이는 예수


9:16-17 생베 조각을 낡은 옷에다 대고 깁는 사람은 없다. 그렇게 하면, 새로 댄 조각이 그 옷을 당겨서, 더욱더 크게 찢어진다.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담는 사람은 없다. 그렇게 하면, 가죽 부대가 터져서, 포도주는 쏟아지고, 가죽 부대는 못 쓰게 된다. 새 포도주는 새 가죽 부대에 담아야 둘 다 보존된다.”

= 이 구절은 낡고 시대에 뒤진 것을 없애야 한다는 의미로 자주 쓰인다.

= 하지만, 포도주는 오래 묵을 수록 좋은 술이 아닌가?

= 누가 5:37-39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다가 넣는 사람은 없다. 그렇게 하면, 새 포도주가 그 가죽 부대를 터뜨릴 것이며, 그래서 포도주는 쏟아지고 가죽 부대는 못 쓰게 될 것이다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어야 한다. 묵은 포도주를 마시고 나서, 새 포도주를 원하는 사람은 없다. 묵은 포도주를 마신 사람은 묵은 것이 좋다고 한다.


9:18-19, 23-25 (회당장 야이로의) 죽은 딸을 살려내신 예수님

= 복음서에는 예수가 죽은 사람을 살리신 이야기가 세 가지 나옵니다

나인성 과부의 외아들(누가 7:11-15), 야이로의 딸(마태 9:18-25, 마가 5:22-23, 35-43, 누가 8:54), 

베다니의 나사로(요한11:1-44).

= 몸이 다시 살면 우리가 영원히 살게 되나? 예수는 우리 몸을 되살리는가?


참고자료

1매튜 폭스 해제, 주석, 김순현 옮김, 마이스터 엑카르트는 이렇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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