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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4월 1일 11:30-12:30

참석: 계은수(중3), 박수지(중1)


9:9 예수께서 거기에서 떠나서 길을 가시다가, 마태라는 사람이 세관에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말씀하셨다. “나를 따라오너라.” 그는 일어나서, 예수를 따라갔다.

= 예수는 우리에게도 “나를 따라오너라”라고 말씀하시는가? 우리도 마태라는 세리처럼, 또는 아브람처럼 아무런 보장도 없이 예수님을 따라가야 하는가?

= 예수님을 따라간다는 건 무슨 의미인가?

= 창세기 12:4 아브람은 주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길을 떠났다. … 아브람이 하란을 떠날 때에, 나이는 일흔다섯이었다.


9:10-12 예수께서 집에서 음식을 드시는데, 많은 세리와 죄인이 와서, 예수와 그 제자들과 자리를 같이 하였다. 바리새파 사람들이 이것을 보고, 예수의 제자들에게 말하였다. “어찌하여 당신네 선생은 세리와 죄인과 어울려서 음식을 드시오?” 예수께서 그 말을 들으시고서 말씀하셨다. “건강한 사람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든 사람에게는 필요하다.

= 바리새파 사람들은 왜 이런 질문을 했나? 바리새파는 어떤 사람들인가? 1

= 예수님은 왜 세리나 죄인들과 어울려 먹고 마셨을까?

= 나는 사람들을 어떻게 구별하나? 나는 그 구분에 따라 사람들을 다르게 대하는가?

= 나도 죄인들과 어울려야 하나? 자비심과 지혜가 우리를 인도한다.

= 이 장면에서 나는 어느 자리에 있나?


9:13 너희는 가서 ‘내가 바라는 것은 동물을 잡아 나에게 바치는 제사가 아니라 이웃에게 베푸는 자선이다’하신 말씀이 무슨 뜻인가를 배워라.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 호세아 6:6 내가 바라는 것은 변함없는 사랑이지, 제사가 아니다. 불살라 바치는 제사보다는 너희가 나 하나님을 알기를 더 바란다.

= 아모스 5:21-24 나는, 너희가 벌이는 절기 행사들이 싫다. 역겹다. 너희가 성회로 모여도 도무지 기쁘지 않다. 너희가 나에게 번제물이나 곡식제물을 바친다 해도, 내가 그 제물을 받지 않겠다. 너희가 화목제로 바치는 살진 짐승도 거들떠보지 않겠다. 시끄러운 너의 노랫소리를 나의 앞에서 집어치워라! 너의 거문고 소리도 나는 듣지 않겠다. 너희는, 다만 공의가 물처럼 흐르게 하고, 정의가 마르지 않는 강처럼 흐르게 하여라.

= 히브리성서에서 폭력적이고 잔인한 하느님의 모습이 자주 나오지만, 이런 구절이 있으므로 우리는 히브리성서를 외면할 수 없다. 예수는 기독교인이 아니라 유대인 청년이자 교사였다.

= 우리가 그리스도인으로서 해야 하는 일은 제사를 지내거나 예배를 드려서 하느님을 섬기는 게 아니라 하느님의 지혜를 깨닫고 이 땅에서 정의를 실현하는 데 힘쓰는 것이다.

= 누가복음 4:18-19 주님의 영이 내게 내리셨다. 주님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셔서, 가난한 사람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 주님께서 나를 보내셔서, 포로된 사람들에게 해방을 선포하고, 눈먼 사람들에게 눈 뜸을 선포하고, 억눌린 사람들을 풀어 주고, 주님의 은혜의 해를 선포하게 하셨다.



1유대교 내의 한 교파로, 예루살렘 성전 봉사기간 중의 제사에 부과되는 여러 규정을 일상생활에서도 관철하기 때문에, 일종의 서약공동체를 구성했다. 그리스어로는 Pharisaioi. 바리사이라는 것은 원래 '분리파'라는 뜻. 그 기원은 기원전 2세기로 거슬러 올라간다. 본래 평신도의 운동으로, 이 파에 속하는 율법학자가 지도적인 위치를 차지했다. 기원후 70년의 로마군에 의한 예루살렘 파괴 이후에는 유대교의 배타적 지도층이 되었다. 복음서 중에는 예수의 주요한 논적으로서 등장하고, 자기의 인을 탐하는 위선자로서 엄하게 예수에게 비판되었다. -“네이버 지식사전-바리새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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