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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운문사 한상희 (찬영이 엄마)

생각지 못한 신학 강좌가 있어

6월 청년부 모임을 어찌해야 하나 하다가

그냥 원래 계획했던 것을 하기로 했습니다...

만다라 문양 색칠하기...

어린아이들 마냥 잼있게

색칠하는 모습이 참 예뻐 보였습니다...^^

 

사진만 잘 찍는 줄 알았던 호성군의

공주님이 나올 것 같은 만다라...

신비한 느낌의 지니샘의 만다라...

예술가의 아내다운 감각있던 정인 엄마의 만다라...

사진 전시회에서 보았던 정인 엄마의 사진이 생각나게 하더군요...

 

미술을 전공하는 사람다운 유현양의 깔끔한 만다라...

쿨한 느낌의 선영양의 만다라...

따뜻한 느낌의 혜진씨의 만다라...

자칭 계획표라 칭한 미가님의 귀여운 만다라...

딱 성진군다운 성진군스러운 만다라...

어린아이처럼 천진했던 주태씨의 만다라...

갠적으로 젤 맘에 들었던 신범군의 만다라...

 

민령씨의 만다라를 보지 못 한것이 아쉬운데

민령씨만큼 예쁜 만다라였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새로오신 임광택님도 언제나 예쁜 예인이와 정인이 그리고 찬영이도

같이 만다라를 색칠했습니다...

 

만다라 색칠하기가 끝나고

칼국수집에 가서 맛난 칼국수와 만두를 먹었습니다...

저녁을 같이 드신 분들은

만다라 색칠하신 분들과 광호씨, 박현진샘, 명준아빠, 이인군, 검객님, 물렁이님...

이렇게 많은 분들이 모여서 즐겁게 식사를 같이 했습니다...^^

 

오랜만에 광호씨 얼굴을 봐서 좋았고

분홍색이 어울리던 보식씨와도 식당에서 얘기를 나누어서 반가웠고

- 마라톤 하시다 다리를 좀 다치셨다는데 얼른 나으시길...

양복을 말끔하게 입고 오신 윤식씨도 같이 식사를 해서 반가웠습니다...

착한 둘째 오빠 같은 성상경님은 저녁 약속이 있으셔서 먼저 가셨습니다...

 

저녁 식사후엔 청담 공원에서 땅따먹기를 하며 놀았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꽉찬 느낌의 하루를 어제도 잘 보냈습니다...

담주에는 부암동에 갑니다...

편한 신발 신고 오시고 일주일 평안하게 잘 보내세요...^^

 

  • ?
    김주태 2009.06.17 01:46
    징그러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귀엽죠들.......^^

    아놔!--;
    "어린아이처럼 천진했던" ㅠㅠ
    가오가 있지

    그리고, 그 땅 내가 오래전에 다 따먹었어요
  • ?
    김해경 2009.06.18 10:01
    만다라를 해봐야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함께 못했네요.
    주태님,, 글에서 조금 귀여운 모습이 보이네요. ^^;;
  • ?
    이인 2009.06.18 19:25
    만다라~ 아트만과 브라만이 하나되는 날까지~~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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