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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냥이님에게 짦게 댓글하나 올리려다 용감하게(?)
황민령 형제의 “공존”이라는 단어에 공감하며 글을 올립니다
 
 

얼마 전 성냥이 자매의 댓글
“나도 10번은 클릭한 것 같은뎅;; 드는 생각은? 바램을 바람으로 바꾸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령님! 평화롭게 공존하는 것... 참 소중한 가치입니다. 아울러 (물론 나이를 가르는 것이 아닌..) '청년문화'는 기성세대를 긴장시키는 데에 매력이 있다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에
 
제가 “긴장^^; 뭐, 적절히 예절만 지킨다면, 뭐하고 하겠슈^^”라고 답변을 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여기서 조금 오해를 불렀는데^^;(아무래도 너무 짧게 댓글을 올린 듯)
오히려, 저는
신세대에게 이 글은 단지, “예절은 지키자” 정도로 들릴 수 있지만, 기성세대가 봤을 때는 읽기에 따라 “다소 저희가 부족하더라도 청년들이 자유로이 토론하고 이야기 할 수 있도록….”가 될 수가 있다는 생각에 걱정을 했습니다

그런데...아이러니하게도....ㅉ~~접

너무 지나치게 예민한 거 아니냐고 한다면…^^;
신세대가 인터넷 문화가 말을 하듯, 토론을 하듯 비교적 가볍게 하는데 기성세대는 아무래도  문자나, 책을 쓰듯 아주 조심스러운 것 같더라구요
그러니, 반응도 조금 다를 수 있지 않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세대차이가  오해를 불러올 수도 있다고도 생각을 했습니다.
 ---------------------------------------------------------------------------------
,
확실이 이 공간은 청년회원에게는 너무 열려있는 것 같기도해요(냥자매가 말 했던가요?^^)


그래서 제안하는데
이런 건 어떨까요 새길 웹에 청년부만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을 만들면…..
그러니까 내 말은 청년부+청년부 비밀…..
비밀의 글의 일부는 내부 의견에 따라 공개하고……
(조금 귀찮지만 기술적으로는 별 문제가 없을듯)

오랫동안 애정을 가지고 지금까지의 상황을 지켜보신 이창엽 형제님 말씀 하신 데로 딴 집 살림 너무 오래하는 건 문제가 있는 것 같으니….

 















 

………………….아! 난 글쓰기가 공산당보다 싫어 >.<;;;  거친 태클은 사양합니다....................

  • ?
    안윤경 2009.05.12 22:08
    글이란 것이 읽는 사람에 따라 달리 해석되는 것은 당연하다고 봅니다. 오해도 불러일으킬수도 있지요.
    하지만, 오해를 부를만한 소지가 있는 댓글을 지우기보다는 그 밑에 오해에 대한 해명성(?....적절한 표현이 생각이 안나요....아....) 댓글을 다심이 좋을 듯 싶습니다. 그렇게 댓글을 지워버리시면 그 밑의 글들은 정말 쌩뚱맞아지거든요. 암튼, 제가 생각하는 '댓글에티켓' 이랍니다.
    아이고.....
    이거 쓰면서도 제 생각이 제대로 전달될지 걱정입니다...;;
    제 생각엔 거친 태클은 아닌 것 같은데, 거칠게 받아들이신다면 죄송해요.

    아, 태클 한 가지 더요.
    "황민령 형제"가 아니라, "황민령 자매"입니다.


  • profile
    돌&#50389; 2009.05.12 23:26
    신세대..오랜만에 듣는 단어네요..더불어 '엑스세대'도 생각나네ㅋㅋ
  • ?
    임병인 2009.05.13 00:01
    흠.. 김주태님의 글을 읽어보니 몇가지 의문이 드는군요. 첫째로 님은 신세대(?)에게 자신의 짧은 댓글이 이러이러하게 들렸다.. 라고 규정해 놓으셨군요. 대체 무슨근거로 그런 규정을 지정해 놓으셨는지 모르겠고..

    둘째로 신세대의 가벼운 말들이 기성세대에게 오해를 불러일으킬수도 있으므로 청년회의 비밀공간을 만들어야 한다..라고 제안을 하시는데.. 제가 보기엔 김주태님 자신이 그렇게 오해를 하신 것 같군요. 쓸데없이 기성세대 핑계를 댈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김주태님 한사람의 오해를 배려하기 위해서 또 숨어지내는 동굴을 만들 필요는 없겠지요.

  • ?
    임병인 2009.05.13 00:45
    죄송하지만.. 전 공산당이라서 좀 거칩니다.. ㅎㅎ
  • ?
    김해경 2009.05.13 12:41
    글을 잘 읽었습니다. 소통을 위해서는 이러저러한 공간들이 만들어질 수 있다고 봅니다. 팁! : 이 홈페이지와 연결되어 주일학교만의 공간인 선데이스쿨이라고 비밀은 아니지만 일반적으로는 잘 모르는 공간이 있지요.

    생뚱맞을지 모르는데 자주 만나고 많이 만나면 알게 되고 알게 되면 이해되고 이해되면 사랑하게 된다는 글이 스쳐 지나가네요.
  • ?
    김해경 2009.05.13 12:42
    거친 병인님, 연두당으로 오시면 환영해드릴께요~ 이.리.오.세.요..ㅎㅎ
  • ?
    임병인 2009.05.13 19:27
    저보고 채소만 먹으라니.. 우리집 염소들과 같은 처지가 되라는거군요. 아무렴 내가 주인인데 뭔가 더 나은게 있어야 하지 않을까염 >_< ;;
  • ?
    김주태 2009.05.13 21:16
    확실히, 기능이나 여러면에서 새길웹은 기능이 제한적이기는 하죠..^^;
    (그런데..요즘 블로그를 통해 chating까지 가능한지는 몰랐네...)

    게다가, 블로그 방에 쌓아놓은 많은것들을 두고 온다는 것도 좀 그렇기는 하고........
    이미, 청년부 다수가 내부적으로 공존과 소통이라는 주재로 고민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있으니..........^^
    지금으로써는 두 집 살림에 동감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물론, 새길안에서 모든걸 다 할 수 있다면 최선이겠지만....선데이스쿨이라구요?.......흠......좀 더 같이 고민해보면 어떨까요?!!!



    하지만, 한가지 간과하지 말아야 할 점이 청년부의 책임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이거 청년부에 몇 달 가지도 않은 사람으로써 말하기가 좀 거시기 한데....얼굴에 철판 쫘악깔고...흠흠....좀 더 두껍게 깔고.........그만깔자...잘못하다 숨막혀 죽것다)
    그래도 이곳까지 찾아오는 청년들에게 환영을 해주고, 넥스트에서 올라오는 새 청년들을 헌 청년들이^^ 이끌어 줘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처음오는 청년이나 넥스트에서 올라온 청년에게 바로 블로그를 개방할 수도 없을테고....
    교회 특성상...인터넷을 통한 소통이 청년들에게 효과적이기는 한데 동떨어진 곳에 별채를 가지고 있으니....
    새길에 처음 찿아오는 청년이나 넥스트에서 올라오는 이들에게는 지나치게 배타적으로 보일 수도 있지 않을까요?

    고민이 있고, 좋은 해결방법이 있기를 바랍니다....???뭐, 소통과 공존에 대한 고민 이후에 생각해 볼 수 있는 문제이기는 하지만.....


    인병인님^^; 답변은 성냥이 누님에게..... 형제님 맞죠??^^;
    안윤경님은 누구지...??? 얼굴을 모를리는 역시 없구.....돌슉? 흠, 이름 특이하네....돌싱???돌을 슈욱???데모?집회는 좋지만 거 조용히 합시다...조용히.... ^^
    참고로, 굳이 알고 싶다면 정당은 관심이 없네요...정책에는 간혹 관심이 있지만....대체로 중도로 평가하더군요 저를....이 말도 기분 나쁘지만^^;

    아이고 정신없어.......
  • profile
    돌&#50389; 2009.05.14 00:19
    태클 걸려고하는건 아님을 미리밝히며..
    인병인->임병인이에요 성함 비슷한 형제님이 또 계셔서..

    돌슉은..지난 청게글 몇개보시면 파악하실듯..집회와는 암상관없긴하지만 집회는 들으라고 하는 것이니 좀시끄러워도될것깉은데요ㅎ
  • ?
    김주태 2009.05.15 01:10
    냥이님 미안허이^^; 아마도 쿨하다기보다 자기방어쪽이 가까웠을거에요.


    생각보다 골이 깊더군요!
    지금은 내가 너무 서두르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

    확실히 청년이기는 하지만, 역시, 여기도 새길이구나!라는 생각을 했던기억이 나네요.

    아! 네...네 돌아온 슉슉이님!^^(속말: 아! 다음 주말에 이름 4개는 외어야것다 >.<)
  • ?
    김해경 2009.05.15 10:26
    주태님을 위해 우리 이름낱말카드 놀이라도..ㅋ
  • ?
    김주태 2009.05.16 13: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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