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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령 자!매! 입니다.^^

제안하신 새길 웹 내 비밀 공간 만들기에 대한 제 의견은 이러합니다.

이창엽형제님이 말씀하신 혹은 우려하신 딴집살림이 길어지면 생길 수 있는 문제라는 것이 '소통의 단절' 뭐 이런 것이 아닐까 합니다.
그런데 김주태 형제님이 말씀하시는-새길 홈피 내 비밀공간을 만드는 것-이 지금 포털 사이트의 카페랑 무엇이 다를까요?
새길 웹 내에서 그들의 공간이 있다는 사실( 비록 볼수는 없지만)만으로 심리적 안정감을 갖는 효과?

저는  전에 일정기간 수련회 준비등의 이유로 웹 내 비공개 게시판 사용을 사용해보았는데, 편리성 면에서 그다지 효과적이지 않더라구요.

 1.새길 청년회 게시판이 너무 열려 있다는 점과 2. 김주태 형제님의 말대로 청년들이 인식하는 인터넷 문화와 어른들이 인식하는 인터넷 문화의 간극으로 인한 불편함 등을 생각한다면 결국 두 집살림은 불가피하다는 생각에 이르게 되네요.
그래서 지난번에 성냥이  Re)기다림에서 얘기 한대로 두 공간을 지혜롭게 잘 이용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할 듯합니다.
두 공간 모두 소홀치 않게, 공간의 특성대로 말입니다.  
결국 우리가 원하는 것은 공존이고 소통이겠죠. 여기서 또 다른 비밀공간을 만드는 것은 그것을 위한 그 무엇도 아니란 생각을 합니다.  

 

< 글쓰기가 공산당보다 싫어>  -공산당이 왜 싫으세요? 무서운 반공교육 ㅜ.ㅜ

<거친 태클 사양> - 이게 거친건지, 안거친건지....음;; 판단이 어렵네.

  • profile
    돌&#50389; 2009.05.12 23:26
    별로 안거친거같습니다, 형님
  • ?
    김해경 2009.05.13 12:47
    반가워. 황자!매!님
    우린 모두 소통 되길 원하고 바란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네!!
    그대의 애정도 강하게 느끼네!!
  • ?
    성냥이 2009.05.13 14:32
    해경/ 너무 '느끼'는 듯;;
  • ?
    김주태 2009.05.13 21:12
    흐미, 이걸 어쩐댜~~
    절 죽여주시오.....>.<

    단지, 변명이라고 한다면....
    거북(별주부전의)이 저에게 형님이라고 부르고 있다는 사실이요.
    왜?
    거북왈, 그래도, 난 한 번에 세명의 이름은 기억을 하는데....,
    형님은 길희성선생님의 성함도 일년이 지나서 제대로 불렀소. 강좌까지 열시미(>.<) 들었는데.....

    그런데, 얼굴은 모를리 없고....누구지.....쩝
    어쨋든, 억수로 미안하이....



    태클?........이정도 태클도 없었다면...용기를 쥐어짜 글을 쓴 사람이 무지 섭섭하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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