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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알았다면 새길교인들과 함께 했을텐데
새길 깃발을 보니 너무 반갑네요.
청년회 커뮤니티에 자주 들어와야겠네요.
수고 많으셨어요.
다음에 뵙고 인사하지요

  • ?
    박현진 2008.07.07 19:27
    반갑습니다. 그 날 저는 몸이 좋질않아 일찍 들어갔지요.
    약속되어지지 않은 장소에서의 우연한 만남은 참 기분이 좋아집니다.^^ 또 뵙지요. - 기수-
  • ?
    배정은 2008.07.08 08:49
    저도 반갑습니다.^^
    주일날 만나면 인사나눠요.
    얼굴 알고, 이름 아는 것...... 별거 아닌 일 같지만
    이런 것이 '공동체'의 출발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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