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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한 대로 둘째주 모임은 류상태 선생님과의 만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오랜만에 류상태 선생님과 청년부가 만나는 시간을 가졌지요.

전 개인적 사정으로 좀 늦게 간 관계로
못들은 부분은 다른이의 말을 빌리자면^^;
류상태 선생님의 요즘의 근황, 새길 청년회에 대한 생각,
공동체에 대한 생각등등을 나누었습니다.

사모님도 같이 오셔서 청년부와 함께
시간을 보내었지요.

청년부 중에서는 류상태 선생님의 책을 보고 온 청년도 있어서 저희에게 류상태 선생님의 존재가 다시 새삼 각인되기도 했습니다.^^

저희에게 시간을 내주신 류상태 선생님, 사모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대박 터트릴 류상태 선생님의 소설을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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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민령 2008.07.15 12:46
    럭셔리 레스토랑(?)에서 모두에게 밥,맥주, 커피 사주신
    이&배 선생님^^ 고맙습니다.
    음...정말 고맙습니다.

    그리고 어려운 말씀, 마음 짠한 말씀 해주신 류상태 선생님 고맙습니다.
    정선생님과는 테이블을 따로 앉아서 이야기 못나눈게 너무 아쉬워요~ 담엔 꼭 사모님과 얘기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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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병인 2008.07.15 19:16
    배정은 선생님 한 미모 하시더군요.. (감사하다는 말은 누나가 다 해서 아부로 때우는중..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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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정재 2008.07.15 22:34
    배&이 선생님 고맙습니다~

    특히 맥주+_+ 감사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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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경 2008.07.22 12:59
    배정은 샘 한 미모에 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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