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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3 21:23

11월 첫째주 모임 및-

조회 수 2519 추천 수 1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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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첫째주 역시 다니엘 복지관 활동을 갔습니다.
 이번해 초에 다니엘 복지관과 약속한 최소인원외 나머지 청년부들은 교회에서 열린 강연에 참여하였구요. 특별히 이번주에는 저희와 어떻게 해서 연락이 닿은  대치동 성당 청년부원들과 함께 복지관 활동을 했답니다. 
처음보아서 낯설었기도 하였지만 한명씩 짝을지어서 복지관 활동을 하였지요. 앞으로 저희와 함께 같이 다니엘 복지관 활동을 원하셔서 같이 할듯 싶습니다.

 끝난뒤-
 저녁을 각자 맛있게 먹은 뒤 약간의 아쉬움을? 뒤로 한채 헤어졌지요.
 각자의 삶속에서 바쁜 와중에도 참여해주신 청년부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주에는/
 특별히 양승찬,최순복 청년들께서 자연과 함께 돌아오셨습니다.^^
 아기가 어찌나 이쁜지. 두분을 골고루 닮으셨더군요~
 오랜만에 오신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참 보고 싶었답니다.~~

 공지를 하겠습니다.
 11월 계획은 이렇습니다.

 11월 첫째주-다니엘
           둘째주-렉시오-김호성
           셋째주-독서 토론회: 임병인
           넷째주-실내활동?^^;-임병인
           다섯째주-다큐멘터리 시청: 김호성       
 
 다섯째주 렉시오뒤에 양승찬,최순복 가정을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가 있으시길^^

 마지막으로 저희가 가는 다니엘 복지관 친구들의 학예회가 있습니다.
 장소는: 서초구민회관
 시간은 :수능날(11월 13일) 오후 6시 30분

 입니다. 복지관 친구들의 평소와는 다른 모습을 볼 수 있을듯 합니다.
 시간되시는 분들은 참여해주셔서 친구들 응원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날씨가 점점 싸늘해지는 요즘입니다.
 옷깃 단단히 여미시고 다음주에 뵙겠습니다.
  • ?
    이인 2008.11.04 12:15
    날씨는 쌀쌀해도
    마음은 훈훈하게
  • ?
    김유진 2008.11.10 23:54
    마음이 쓸쓸한 사람들은 인이 블로그로~
  • ?
    황민령 2008.11.11 15:13
    뒤늦게 한마디!
    대치동성당 분들께 감사. 그렇게 만나서 함께 뭘 한다는것이 참 좋은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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