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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둘째주는 말씀드린대로 오랜만에 렉시오를 하는 시간이었습니다.이번달 둘째주 담당자가 저라. 제가 했지요;
 
 말씀은 마가복음 7장 이었습니다.
 여러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종교적 관습에 얽매인채 본질을 잃어버린 기독교인의 모습 대표기도에 대한 회의론,  올바른 수단으로서 교회를 다니는 것-의지의 연약성.현재 우리를 옳아매고 있는 고정관념과 관습에 대한 담론들,  올바른 수단의 중요성.우리의 의지와 부모님과의 관계성 속에서의 적절한 모습의 논의등등.

 하지만 그러한 논의중에서도 어제의 무리?때문에 이상한(코르*,)소리를 하는 사람등등도 있었습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공지를 하겠습니다.
 
 .오늘 처음오신 분이 계십니다. 성함은 김경민(27) -인터넷을 통해 관심이 있으셔서 방문을 해주셨습니다.오늘 렉시오도 같이 참여해주셨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얼굴 뵈었으면 하네요~

 . 다음주는 병인이형과 함께하는 '어린왕자' 독서토론회가 열립니다.모두다 아는 책이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새로운 것들이 떠오르는 고전이라고 하니 다들 읽어오셔서 나눠주시길 바랍니다. 아마 인터넷에 다 있을 듯합니다. ^^;

  비가 온뒤 날씨가 찬겨울입니다. 다들 건강유의하시고 한주도 치열한 삶의 현장에서 잘 '견디시길'....
  • ?
    이인 2008.11.10 09:48
    코르크마개
  • ?
    김유진 2008.11.10 23:54
    찬이 아빠.. 코르*(홍천에서 당최 뭐하는지 궁금해짐)
  • ?
    황민령 2008.11.11 15:09
    오늘 처음 오신 김경민형제! 반갑습니다. 다음 주에도 또 뵈요! <어린왕자 >독서토론 기대됩니다.ㅋㅋ
  • ?
    김해경 2008.11.24 2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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