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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둘째주 청년부 모임은 상수형이 인도하시는 시편으로 하였습니다.오랜만에 가지는 실내활동?이라 사뭇 새롭더군요. 렉시오도 오랜만에 하는 것이라 반가웠습니다.

 역시 저희 청년부 렉시오 답게
 기존 시편해석을 넘어선??;; 여러가지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신에 대한 다윗의 절절한 토로를 담은 시편을 보고 근래의 유명 연예인의 자살 이야기. 근래에 읽은 니체에 대한 이야기 ,신이 인격적이라는 헤브라이즘에 대한 반감적 이야기 ,구약의 배타성에 대한 새로운 견해 하지만 다윗의 절실한 마음을 담은 기존의 기독교적 가치과 관계된 개인적 이야기도 나왔지요. 사람만큼이나 참 다양한 저희 청년부입니다.^^;;가끔 이렇게 다양한 사람들이 크게 안싸우고 옹기종기 이곳에 나와서 서로 이야기 하고 있다는게  세계 10대 불가사의보다 더 불가사의 하답니다.ㅎㅎ

 일정을 다마치고 가실분들은 또 가신뒤
나머지 시간많으신 떨거지?님들과 함께 뚝섬유원지에 가서
 '존재론적 사유-행동의 최고 단계인 '아무생각없이 놀기'를 즐겼지요.
 해맑은 파란하늘에서 딩굴딩굴 거리다 아름다운 저녁 노을도 같이 즐겼답니다.
 그 뒤 다시 와플을 먹으러 양재까지 가는 수고를 하신 나머지 떨거지 여러분들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공지가 있습니다.

 1. 이번주에 박현진 선생님꼐서 작업실을 한성대근처로 옮기셨습니다.(모정재군은 도와드리고 왔습니다.수고^^) 

 2.이번주에는 샹콤이 DJ 정명이가 여는 자신에게 사연이 있는 음악,책 나누기를 합니다.
 청년부 여러분들은 좋아하시고 사연이 있는 음악을 카페에 올려주시면 샹콤이 정명이가 준비를 할테니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3.날씨가 찹니다.  모두 감기유의하시구요. 모두 언젠가 한번 한자리에서 다 모이는 청년부 모임을 기대합니다.^^


 
  • ?
    황민령 2008.10.13 18:36
    개인 사정으로 참석 못 했습니다.
    간만의 실내활동 하고 싶었는데....아쉽네요.
    - 죄송한 마음 전하며, 깊어가는 가을. 가을 타는 황회장^^-
  • ?
    이인 2008.10.14 09:56
    즐거운 떨거지~~♥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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