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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도를  하시는 부지런한 9월 담당자 해경&유진 덕분에 9월은 밖에서 시간을 많이 보냈습니다.
이번주는 관악산 등산!!!

갑작스런 사정으로 가시기로 한 몇 분들이 빠졌지만 오손도손 즐거운 산행이었습니다.
그쪽 지리를(관악산 입구까지만) 잘 아시는 정명군 덕에 산 입구까지 무사히 도착했구요.. 그 다음엔 많은 사람들이 가는 쪽으로 따라 올라갔습니다.

올라가다 적당히 판판한 커다란 돌 판에 자리를 깔고 점심 도시락을 펼쳐서 늦은 점심을 먹었습니다.
배려 김유진이 개인맞춤으로 준비한 점심은 완벽했습니다. 또한 복불복 준비한 박정재의 주먹밥은 복불복인가 싶게 다 맛있었습니다...^^ (진짜루요~~)

어쨋든 정상까지 갔습니다.
정상 코 앞에서 정재랑 유진을 기다리던 착한 4인은  정상 까지 못 가고 정상만 쳐다보고 내려왔습니다..
꼴랑 8명이 세 그룹으로 갈라져 정상에서 다 같이 만나지 못한 참으로 새길스러운 첫 청년회 산행이었습니다.

결혼식 마치고 오신 김해경자매와 함께 채식 식당에서 맛있는 밥을 먹고 커피 한 잔 하고 헤어졌습니다.
일 년에 두어 번 쯤은 함께 산에 오르는 것도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짝짝짝!!! 9월 한달 거저먹은 듯하나,ㅋㅋ 무진장 애쓰신 김해경, 김유진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꾸벅!
10월은 홍상수 형제와 막내 박정명이 애써주실 예정입니다~

그리고 상수형제 선배, 남궁정일 형제님! 반갑습니다.
  • ?
    김호성 2008.09.30 09:41
    산행을 참가를 못해 아쉬웠습니다.
    근데 8명이 세그룹으로??^^;
    새길스런 산행이었군요~ㅎㅎ

    유진누나,해경누나 수고하셨습니다.~~~
  • ?
    이인 2008.09.30 10:01
    짝짝짝~~
  • ?
    임병인 2008.10.01 21:05
    새길은 무신.. 딴길스럽구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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