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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2 22:25

[re] 111,+알파 후기~~

조회 수 2410 추천 수 5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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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형제와 정명형제의 놀라운 기획이었네요.  이 시간을 통해서 알게 된 점은 별로 어려움을 가지지 않고 살아온 것처럼 보이는 우리 청년들도 힘겨움을 겪었다는 것이고 또 하나는 청년모두의 현재는 그 곡선이 위로 향하고 상승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어떤 면에서는 소망을 갖고 새로운 미래를 기대한다는 의미일 듯합니다. 언뜻 단순한 행위처럼 보이는 인생곡선 그리기를 통해서 조금은 서로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지 않았나 생각이 드네요. 독특하면서도 아주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언제나 동일한 방식으로 모임을 갖고 끝나지만, 다음 주에 또 만나고 싶은 마음 역시 듭니다. 혹시 매일 만나면 지겨워서 안보겠다고 할지 모르지만요.

이번 주 새로 나오신 청년은 김용진 형제이신데, 만화가라고 하십니다.

또 하나는 민령자매 발바닥인가 발뒤꿈친가 많이 아프다는데, 괜찮은지요? 땅끝 가서 너무 무리한 거 같은데...

 

참석청년 : 김호성, 이정인, 신지니, 이인, 박정명, 김성진, 박정재, 정윤식, 윤소정, 김해경, 김두현, 이원영, 임병인, 홍상수, 양혜진, 김용진

뒷풀이만 참석한 사람 : 박현진 형님

등나무까페를 도와주고 가신 김훈규 형제와 휠체어를 타신 서광호형제도 계십니다.

 

등나무 까페: 10,000원

하이트에서 가진 뒷풀이는 청년회비로 결제했습니다.(92,000원)

<작성:홍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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