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_btn
조회 수 2416 추천 수 5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먼저 양 누나의 전문가적인 기타 솜씨가 돋보이는 찬양시간이 이었습니다.

더불어 기타의 조율 및 관리까지 해 주셨네요. 너무 감사합니다.

 

 

새로 오신 분으로 임원 형제님이 계십니다. 전도사님이시랍니다.(이름을 정확하게 적었는지 조금 헷갈리네요.) 그런데 회의시간 시작할 때 즈음 일이 있으신지 가셨네요.

 

 

더불어 약간은 지루한 회의 시간이 있었네요. 제가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것을 조금 부끄러워하는지라 사실 조금 떨려서 약간 어리버리 하지 않았나 생각이 들어요.

많은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그래도 앞으로도 권위적으로 진행은 하지 않겠습니다. 사실 할 수 도 없지만요.

 

 

모임이후에 현진형께서 소개한 청국장집에 갔는데, 역시 아주 맛난 식당이었네요. 다만 유진자매가 속이 좋지 않다고 해서 식사를 거의 하지 않은 것 같던데...유진자매 속이 지금은 괜찮은지 궁금하고요.

 

 

그 다음엔 윤식형이 소개한 찻집에 갔는데, 한의원과 한약을 이용한 차를 같이 운영하는 집이었습니다. 가격이 상당히 비쌌지만 청년부 예산으로 처리하자는 의견으로 인해 다들 과감히 비싼 차를 시켰네요. 민령자매가 못먹어서 조금 아쉽네요.

그리고 소정자매는 차기운 때문인지 조금 피곤해하는 거 같고요.

 

 

성진형제는 동종업계라 그런지 계속 이 찻집을 돌아다니며 호기심을 가지고 두루 다니더군요.

 

아무튼 언제나 잘 먹고 잘 노는 우리 새길 청년들입니다.

 

아참 유진자매~ 네팔에 몸 건강히 잘 다녀오세요.

<글쓴이 :  홍상수>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119 3월 마지막주 모임은 은행골 우리집과 함께 했습니다. 김해경 2009.04.04 2278
1118 3월 넷째주 모임은 이렇게 가졌습니다. 김해경 2009.03.23 1857
1117 최만자 선생님 말씀 기사~~ 이인 2009.02.28 2846
1116 2월 22일 청년모임 후기입니다. 홍상수 2009.02.23 2277
1115 청년회 경기도 장흥으로 mt 다녀왔습니다~^^ 김해경 2009.02.16 3274
1114 2009년 2월 8일 청년모임 후기입니다. 3 김해경 2009.02.09 2814
1113 '청년회 2월 둘째주 모임계획' 홍상수 2009.02.02 2639
1112 2월 1일 청년부 모임이야기 입니다. 3 홍상수 2009.02.01 2468
1111 1월 25일 후기입니다 홍상수 2009.02.01 2132
1110 한완상 선생님 말씀을 쓴 기사~~ 이인 2009.01.15 3333
1109 [re] 111,+알파 후기~~ 1 김해경 2009.01.12 2411
1108 늦었지만 송구영신예배 후 청년모임 후기입니다. 2 김해경 2009.01.11 2424
» 2009년 1월 4일 청년모임 이야기 김해경 2009.01.07 2416
1106 12월 마지막주 청년부 모임 김호성 2008.12.29 2541
1105 2008년 12월 셋째주 청년회 모임 3 황민령 2008.12.22 2413
1104 21일 저녁 7시 명동에서 봅시다. 2 나무 2008.12.20 2536
1103 12월 둘째주 모임 4 황민령 2008.12.15 2406
1102 12월 첫째 주 청년회 모임 1 황민령 2008.12.08 1985
1101 청년회 11월 마지막주 모임 1 김호성 2008.12.01 2373
1100 [re] 청년회 11월 네번째주 모임 및- 1 황민령 2008.11.26 2314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 62 Next
/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