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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는 주일학교학부모간담회 때문에 모임을 못했지요.

전전주 모임에는 13분이 참석하셨구요...

갈수록 모임에 대한 기대에 교회가는 일이 즐겁습니다.

제안을 하나 할까 해서요.

다름이 아니라, 다음번 모임부터 가벼운 읽을꺼리를 가지고 나눔을 했으면 합니다.

서로 공감나누고 얘기나눌수 있는 것들이 많이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바늘귀를 통과한 부자/IVP'라는 책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김영봉선생님이 쓰셨는데, 여러 토픽으로 꺼리가 있고 진지하면서도

너무 무겁지 않게 읽을수 있는 내용인것 같아서요.

토픽별로 토론꺼리도 제시되어 있구요...

올 상반기에 기독교계에서 가장 큰 이슈가 되었던 청부론,청빈론

토론의 정점에 있었던 책인데, 같이 읽고 나눌수 있었으면 합니다.

의견 주세요.



  • ?
    정경일 2003.09.25 09:43
    "0구역"...
    흥미로운 가칭이군요. ^^
    "0"은 어느 숫자보다도 의미가 풍부한 것 같습니다.
    무한 사유의 출발점이면서,
    겸허, 비움을 은유하기도 하고,
    또 어감으로는 '靈', 'young'을 느끼게도 하고... ^^
    다양한 빛깔의 젊은 예수 따르미들의 모임에 잘 어울리는 메타포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구역'은 조금 어색하군요.
    젊은 예수 따르미들이 교회의 각 구역에 참여해
    새로운 기운을 불어넣는 것도 기대되고 있으니까,
    또 하나의 '구역'이라는 뉘앙스를 주는 이름보다는
    세대적 특성을 살리는
    '0 클럽'이나 '0 모둠', '0 모임 같은 이름이 좋지 않을까요? ^^

    교회 가는 것이 즐겁다니,
    이미 행복한 모임이 되어 있는 것 같네요. 참 보기 좋습니다.
  • ?
    이창엽 2003.09.25 12:46
    뭐, 기존의 지역별 모임에 한정되지 않는다는 뜻으로, 모든 구역을 포괄하는 구역으로서의 0 구역이라고 해석해도 좋지 않을까요? ^_^
    어쨋든, 숫자 0에서 靈이나 young을 생각해내다니, 정경일 형제의 내공의 수준을 짐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의미를 부여해 주셔서.

    책읽고 토론하기 좋지요. 다른 분들이 관심이 있는지 보아서 진행하도록 하지요.
  • ?
    이창엽 2003.09.25 12:55
    <예수의 의미 > 마커스 보그 (지은이), 김준우 (옮긴이)

    저는 이 책이 관심이 가는데, 현재 6구역에서 교재로 사용하고 있더군요. 하지만
    내용이 어느 정도 수준인지 알 수 없고, 개인의 신앙의 근거를 묻는 내용인 것
    같으니, 차후에 기회가 되면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는 기회를 마련하면 좋겠습니다. 지금은 박용환 형제의 제안과 책에 찬성합니다.
  • ?
    김보식 2003.09.25 19:20
    So am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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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유원 2003.09.27 08:32
    재청합니다. 선택하시느라 소진된 에너지는 무엇으로 보충하실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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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근호 2003.09.29 08:58
    너무나 반가운 제안입니다.
    손뼉치며 두손 들고 쌍수로 환영합니다.
  • ?
    진상현 2003.10.04 09:36
    박용환형제님의 제안에 찬성합니다. 더욱 풍요로운 교제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아울러 새신자뿐 아니라 기존에 계신 분들도 참여의사가 있습니다. 그들에게 우리 모임에 대한 소개를 했는데 반가워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모임이 커지면 이에 대한 대비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번 주에는 이에 대한 토의가 있었으면 합니다. 주일이 기다려집니다. 그동안 기쁜 시간을 보내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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