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_btn
조회 수 2843 추천 수 14 댓글 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반갑습니다.

저는 이번 주일학교 개선 PJT장을 맡은 손혁이라고 합니다.
어제저녁, 교육부장님, 박은애 전도사님, 박선생님, 희산이 아버님과 같이
어제 1시간에 걸친 화기애애한 저녁식사와 약 2시간에 걸친 토의가 있었습니다.

제가 회사일로 10시에 다시 회사로 들어가는 바람에
완전하게 토의가 끝나지는 않았습니다만,
본인들이 가지고 계신 의견들이 솔직하게 어느정도 소통되었던 것 같습니다...

어제회의에서 지난주 일요일, 회사일정상 참여하지는 못했습니다만,
학부보 대표도 결정되셨다하니. 실제적인 주일학교의 PJT는 이제부터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에 일하면서 느낀점은 교회라는 조직이 생각보다 시간을 두고 해결해야 하는,
따라서 상당히 치밀하게 준비하고, 섬세하게 접근해야 어떤일이던지 이루어질수 있다는 생각을 해보면서
자세한 내용은 계속 정리되는대로 다음에 소식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 수고하신 많은분들꼐 감사의 말씀을 아울러 드립니다.
  • ?
    박용환 2003.09.24 10:09
    이창엽형제 연락처는 031-868-2275 입니다.
  • ?
    김유원 2003.09.24 16:39
    애쓰셨습니다. 새길의 미래가 밝아옴을 몸으로 느끼는 순간이었습니다. 달콤한 열매는 뚝 떨어지는 게 아니라 피땀 흘려 가꾸는 것임을 절감하는 자리이기도.

    아울러 가장 먼데서 찾아오신 강기철 부장님, 책임의식에 짓눌리셨을 박 전도사님, 늘 딱 부러지는 의견을 주시는 박용환 선생님께 고마움을 표합니다. 喜山아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9 [re] 착시 현상 ^^ 2 정경일 2003.10.01 2596
18 매주 본다는 것이 참 힘이 있는것 같습니다. 3 박용환 2003.09.30 2339
17 안녕하세요 2 홍관석 2003.09.28 2727
16 축하 1 정녹인 2003.09.27 2764
15 하반기 0구역 모임관련 제안. 7 박용환 2003.09.24 2861
14 이번주일 예배 끝나고 0(young)구역모임관련 4 박용환 2003.09.24 2614
» 주일교회 1차 PJT를 마치며.. 2 손혁 2003.09.24 2843
12 좋은 예감... 5 정경일 2003.09.20 2835
11 기쁩니다 3 진상현 2003.09.19 2028
10 오프에서 온으로 1 김유원 2003.09.18 2466
9 인사드립니다 김근호 2003.09.18 2666
8 항상 청년처럼 ~ 1 최덕효 2003.09.18 2557
7 이라크 전투병 파병 반대 의견을 이곳에 ... 1 이창엽 2003.09.18 2377
6 반갑습니다 이창엽 2003.09.18 2189
5 반갑습니다. 강기철 2003.09.18 2334
4 기대가 큽니다. 1 최현섭 2003.09.18 2539
3 축하합니다. 이상길 2003.09.17 2770
2 인사.. 김두현 2003.09.17 2501
1 청장년 대화공간에 대하여 1 새길 2003.09.17 4249
Board Pagination Prev 1 ...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Next
/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