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_btn
2003.12.02 01:10

12월 2일 끝말잇기

조회 수 1549 추천 수 0 댓글 4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형제자매님들께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주시는 '영'하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보식 형제님의 <시(씨)래기국>을 절묘하게
살리신 노희권 형제님의 <국화옆에서>를 이어봅니다.
제 아내(본명 박소영)의 고친 이름인 서영으로 말입니다. ㅎㅎㅎ.  

형제자매님들이시여,
글구 저처럼 사진도 노출시켜 보시길...좋잖아요???!
  • ?
    조일범 2003.12.02 01:48
    소영이란 이름이 어때서요? 소영이란 이름은 제겐 아름다웠고 그래서 소중했고 하지만 가슴 아팠던 이름입니다.
  • ?
    김문음 2003.12.02 09:15
    (저도 어릴 땐 제 이름이 싫었어요. 네모가 너무 많아(?^^) 무겁고 딱딱하고, 제 이름을 옳게 발음하는 아이가 없었어요.'노노마' '무너마' 심지어 '문둥아' '무덤아'.. 나중에 연애하게될 때, '소영씨~' '은주씨~' 이 정도 되어야 분위기 잡히는 게 아닌가 하는 고민도..ㅋㅋ)

    암튼 아름다운 이름 '서영' 끝말 잇기는 ->이 시대의 화두죠. '영성' ~

    (경일님, 친절한 가르침에도 파란 글자 나오게 하는 방법을.. 끄응 -_-;; , 나중에 개인 지도 要 / 창엽님, 너른 마당 쪽에서 시도해보는 것, 저도 생각했었어요.. 며칠 해보고, 가보죠. 뭐.. ^^) x


  • ?
    배정은 2003.12.02 16:39
    더없이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주님께서 좋아하시는 사람들에게 평화로다.
    "성탄"
  • ?
    정경일 2003.12.02 16:58
    1973년 겨울, 내 고향 율치에서 들은 성탄의 종소리...
    탄일종
    1989년에 다시 갔을 때, 녹슨 종탑만 있고 종은 사라지고 없었어요.
    그래도 그 울림 지금도 생생하네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19 12월2일 성경 이어쓰기 1 김문음 2003.12.02 1312
» 12월 2일 끝말잇기 4 김유원 2003.12.02 1549
117 음... 1 이창엽 2003.12.02 1275
116 Luc Baiwir. "Post Tenebras Lux" 5 조일범 2003.12.02 1953
115 눈.... 4 배정은 2003.12.01 1265
114 초딩 6년에게서 배웁니다... 3 최덕효 2003.12.01 1501
113 제2회 새길포럼 "생활경제 이야기"후기 1 홍 명관 2003.12.01 1261
112 아래 104번 글에 이어- 크리스마스 계획 2 이창엽 2003.12.01 1312
111 성경 이어쓰기 + Ave Maria 이상길 2003.12.01 1279
110 12월 1일 성경 이어쓰기 배정은 2003.12.01 1286
109 12월1일 끝말잇기 13 김문음 2003.12.01 1527
108 마지막으로 두고 온 편지 2 file 조일범 2003.12.01 1709
107 촛불과 예수 1 file 이상길 2003.11.30 1584
106 새길교회 영구역 소식입니다 (11월 30일) 1 이창엽 2003.11.30 1584
105 성경 이어쓰기 2 이창엽 2003.11.30 1356
104 끝말 잇기 5 이창엽 2003.11.30 2031
103 메리 크리스마스!!!!다들 성탄절 어떻게 보내실 건가요? 5 홍 명관 2003.11.29 1478
102 춘천.. 3 조일범 2003.11.28 1547
101 땅의 수고와 노동에서 살 맛 나는 세상이 그립다. 2 홍 명관 2003.11.28 1310
100 제안 드립니다. 2 김보식 2003.11.27 1317
Board Pagination Prev 1 ...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Next
/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