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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3 18:48

7월 셋째주 청년 모임

조회 수 2421 추천 수 15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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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고대하던 7월3째주!!에 강화봉사를 가게 되었습니다!!

전날 토요일날 먼저 가셨던 분들이 있었는데요. 바로 민령, 유진, 정인, 윤경 자매님과, 현진 선생님이 그들입니다. 그분들이 먼저 가셔서 이것 저것 많이 준비하고 수고를 해주셨습니다.

교회에서는 1시 반쯤에 출발을 했는데요. 차량은 2대로 해서 나누어 갔습니다. 제가 배라크루즈의 차주인 선생님분의 성함을 모르겠네요. 그리고 제차로 나누어 갔는데, 성상경, 김성진, 홍상수, 김훈규, 이인, 김주태 형제님과, 윤소정, 이유현 자매님이 함께 가주셨습니다.

도착해서는 서빙을 하게 되었습니다. 노인 분들이 비록 몸이 건강하신건 아니었지만, 웃는 모습들을 보니 제 마음은 한결가벼워지더군요. 닭죽과, 토마토, 김치, 계란말이 메뉴를 다 드리고 남은 건 저희들이 저녁밥으로 막걸리과 함께 먹었습니다. 아주 아주 아주~ 맛있었습니다. 정신없이 먹은거 같네요.

가벼운 마음으로, 교통체증이 가라앉을 때까지, 강화도에 있는 동막 해수욕장에 갔습니다. 그곳은 그야말로 갯벌 운동장이었습니다. 저 멀리 위험지역까지 갯벌으로 되어있고, 배들이 물위가 아닌 갯벌에 멈춰 있는 모습은 신기하고 새로운 풍경이었네요.저는 위험지역까지 걸어 갔었는데, 오는 길에 너무 힘들더군요. 집을 오래 떠나면 집이 그리워 지듯이, 얼른 저의 육지로 돌아가고픈 심정이었습니다. 저는 거기서 꽃게나 조개라도 있으면 잡으려고 했는데, 반토막짜린 있어도 닫혀 있는 조개는 찾아보기힘들더군요. 근데, 오는 길에 보니, 예인양이 조개를 발견했더라는~~ 몹시 신기하고, 좀 만져보고 싶었는데, 결국 못 만져 봤네요. 왜 그랬을까요;;; 아무튼 한 40분정도 갯벌에서 놀고 나서는 차를 거닐고 각자의 길로 향했습니다. 현진 선생님 차에 훈규형제님이 타고, 제차에 주태, 이인형제님과, 소정, 유현 자매님이 탔네요. 차에서도 재밌는 얘기 하면서 돌아왔습니다~~

해수욕장은 강화도 갈현면에 있고, 동막해수욕장입니다. 갯벌 진짜 넓습니다. 다음에 강화도 놀러 가시면 한번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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