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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청은 꽤 많은 인원이 모였었습니다.
최균, 김성진, 양혜진,정숙경, 김보식,  한상희, 김주태, 신지니, 김명식(네덜란드에서 유학중인 명식은 오랫만에 왔습니다.) 임병인(A형간염을 극복하시고 나오셨습니다.), 성상경, 홍상수,이인,황민령

저희는 둘 혹은 셋 짝을 지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비가 오지 않았다면 청담공원, 등나무,주변 카페로 흩어질 계획이었지만 비가 오는 바람에 교회 이곳 저곳에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이야기 주제는
1.사랑 -'나'에 대한 이야기를 하기엔 적당한 주제일거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세상을 향해 어떤 안경을 쓰고 있는가도 알 수 있을 것 같구요. 
2. 예수- 우리가 이곳에 모일 수 있게 한 장본인이니까, 이 사람 얘길 빼 놓을 수 없을 것 같았습니다.  각자의 신앙과 신념에 대한 이야기도 나눌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3. 공동체- 우리 공동체에 대한 각자의 생각/ 근래에 오신 분들이 새길까지 오게된 사연도 알게 하지 않을까요?

뭐 이런 이유로 세가지 주제를 골라서 한 시간 넘게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어떤 이야기들을 나누셨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또 다른 분들과도 조용히 수다 떨듯 이야기 나눌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야기 마치고, 다시 모였습니다.
그리고 하이트에서 2차 모임을 갖고 헤어졌습니다.
늦은 모임후기-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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