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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후기 2부도 아직 안올렸는데..
이런 벌써 셋째 주가 되었습니다. 이번 달에 시간이 빨리 흐르는 건 '황'에겐 좋은 일이지만요^^ 지난 주 후기 2탄은 언젠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주는 <백일장>이었습니다.
유진의 후기가 날라가지 안았다면 참 좋았을 텐데...
유진은 시간 나는 대로 <백일장>후기를 다시 올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오늘 빨리 자야 하는 관계로 간단하게 올리겠습니다.

지난 주 헌신예배에 氣들를 다 소진하신 관계로 이번주는 출석이 살짝 저조했습니다만...아주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백일장> 주제는 -유월- 이었고 산문과 운문 그리고 그림까지 다양한 작품이 탄생했습니다.

장원은 박정재 군이었고, 차상으로는 김해경자매의 산문과 이정인 양의 그림이었습니다.
작품은 가지고 계신 분들이 올려 주세요~
상까지 준비하시느라 수고 하신 김유진, 이인!! 남은 두 주도 쭉~~~
수고해주십시요^^

모두들 나름의 개성과 색이 잘 나타나는 글들을 써 주셔서 부끄럽지만 재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최유미 자매가 지지난 주에 이어 오늘도 오셨었는데 또 이야기 많이 못 나누었네요. 담엔 꼭 긴 시간 함께 해요!

그리고 건대근처에서 밥을 먹고 간만에 홀몸으로 함께 하신 박현진 선생님께서 팥빙수를 사주셨습니다. 그것도 아쉬워 교회 옆 청담공원에서 맥주 한 캔씩 하고 헤어졌습니다. 아! 그 맥주는 김총무가 사셨습니다. 두분 땡큐~ 복 받으세요^^

그럼 여름감기 걸리신 여러분들~~ 박민혜, 안윤경, 박예인!! 얼렁 쾌차하시길 빌며!!

오늘 못 오신 여러분들의 근황이 궁금합니다!!
  • ?
    이정인 2008.06.16 09:50
    백일장 후유증-어제부터 내내 귓가에서 '아니다~'가 맴돌고 있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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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인 2008.06.16 10:03
    오늘이 6월 16일인가?

    아니다. 24일인거 같기도 하고.
  • ?
    김호성 2008.06.16 12:07

    오늘은 월요일이다.
    아니다.
    오늘은 토요일이 5일남은 날이다.
  • ?
    김해경 2008.06.16 12:34
    ㅎㅎ 6월 24일 기대하겠슴다.
    스스로 나의 글을 추천한 뒤 한 표 차이로 차상을 받은 부끄러움이..ㅎㅎ
    밀린 일에 대한 압박에 끝까지 참여하지 못하고 시원한 팥빙수와 커피타임에 빠진 게 아쉽네요. 모두 즐거운 주말되세요~^^
  • ?
    안윤경 2008.06.16 20:27
    오뉴월 감기는 개도 안걸린다는데,
    저는 콧물과 재채기, 두통으로 정신을 못차리고 있습니다.
    자, 이로서 저는 개가 아님이 판명되었습니다....
    뭔 소린지....ㅋㅋㅋㅋ

    암튼, 다들 감기 조심하시길.....
    여름 감기 맵다, 매워~~~~ㅜ.ㅡ
  • ?
    김유진 2008.06.17 01:43
    저조라니요!!
    kyj 기준으로 고스톱 방향
    kyj - 숙경 - 유미 - 승찬 - 두현 - 해경 - 정재 - 호성 - 현진(장로님) - 혜진 - 병인 - 정인 - 민령 - 인

    모두 14명인데..(게다가 인이 2인이라면 15명.. 쏘리)

    담주도 기대해 주세요!!!!!!

    성원에 감솨!
  • ?
    이인 2008.06.17 10:33
    두사람입니다! 감솨~
  • ?
    김해경 2008.06.17 22:10
    윤경언니는 사람중에 사람이시지요. 암요. ㅎㅎ
    뭔 소린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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