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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7 22:54

청년부 7월 첫째모임

조회 수 2991 추천 수 2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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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김없이 첫번째주라 다니엘복지관을 갔습니다.
이번 주에는 청년들이 평소보다 많이 갔던 것 같네요.
오랜만에 온 정명이와 전역한 정재는 처음 다니엘 복지관
방문을 한 것 같습니다.

날씨가 참 습하고 무더운 날이었지만 꿋꿋이 이겨내고
갖은 수다를 떨면서 출발했습니다.

이번주는 보드게임인 젠가와 수건돌리기를 준비한 '게임'의 시간이
었습니다. 날씨가 더워서 여름에는 실내활동으로 준비를 했습니다.
다니엘 친구들과 저희들 두 조로 나누어서 각자 젠가를 하였는데
원만하게 잘 되기도 하고 그렇지 않기도 하고 했습니다.^^;
결국에는 젠가로 도미노 하고 젠가와 전혀 관계없는 묵찌빠 열풍이 불기도 하고; 그리고 30년동안 한번도 묵찌빠를 해서 진적이 없는
'깍뚝' 최균 형제님께서 거의 '달인'에 가까운 묵찌빠 실력을 보여주기도 하셨습니다. 언제. 청년부 주체로 묵찌빠 대회를 ㄷㄷㄷ;;

그 뒤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자유스럽게 놀다가(전 다니엘 친구 한명이랑 젠가로 아이스크림 내기를 하다 져서 아이스크림 못먹었다는 ㅜㅜ)
친구들과 다함게 모여서 수건돌리기를 했습니다. 오랜만에 듣는 '노래'도 부르고 흥겹게 즐겁게 서로 보낸 것 같습니다.
참가해주시고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p.s)막내 정명이와 정재의 활약이 눈부십니다. 이번 다니엘에 가서도  다니엘 친구들과 정말 '최선'을 다해 시간을 같이 보낼려고 하는게 눈에 보이더군요 +.+  우리 청년부 막내정명,정재,유미 등등)들을 격려해주세요.^^

1. 두번째주 모임은 류상태 선생님을 만날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미리 연락은 드렸으나 혹 변경되시는 분들은 반드시 임원에게 연락을
다시 주세요.

2. 새길 이야기에 올린 '아이엠 샘' 원고료를 받았습니다.(20.000)
메마르디 메마른 청년부 회비로 빨려들어갑니다.

3. 셋째주는 연초에 공지드린대로 강화 봉사를 갑니다.

  • ?
    황민령 2008.07.08 00:13
    함께 못 가서 아쉬웠습니다.
    재미있었다는 소문이 자자하던데...

    청년회 막내 여러분!! 고맙습니다^^
  • ?
    임병인 2008.07.08 01:33
    최균형을 이기기 위해 오늘부터 피나는 훈련에 돌입합니다... 군자의 복수는 10년이 걸려도 늦지 않는다 했습니다... 어제 받은 은혜는 반드시 돌려드리겠습니다...


  • ?
    임병인 2008.07.08 02:00
    애들이 젠가실력은 뛰어난데 순서를 안지킴 -_-;;
    근데.. 수건돌리기할때 노래는 다 어서 들어본거 같은데 가사가 대체 뭔소리인지...
    -_-;;
  • ?
    최순님 2008.07.08 07:14
    왠지 '메마르디 메마른'이 걸리네요. ^^
    모두 건강한 한 주 보내시길.....
  • ?
    김두현 2008.07.08 08:01
    아이들의 신나는 노래소리가 아직도 귓가에 들리네요. 아이들이 재미있게 놀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 ?
    배정은 2008.07.08 09:04
    무더운 날, 수고 많으셨네요.
    '예언자적 공동체일수록 청년들의 물음과 기대를 중심으로 삼아야 희망이 있다'는 떼제 공동체의 마르크 수사가 한 말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저는 청년회 자매 형제들의 한 걸음 한 걸음을 통해서 새길 공동체의 미래를 조심스럽게 상상해보곤 합니다.
    그래서 그대들의 발걸음은 그 자체로 소중합니다.
    그.리.고.
    최균 형제님의 '묵찌빠' 실력을 저도 꼭 한 번
    보고싶습니다.^^
  • ?
    임병인 2008.07.08 11:45
    최균형한테 영업시켜야 겠군요. 최균형 이기시는 분은 청년회의 남은 회비를 전부드립니다.. 그러나 지는분은 판당 만원씩 내셔야 합니다..

    조만간 우리 갑부될듯.
  • ?
    박정재 2008.07.08 23:17
    균 형은 0.25초 늦게 내기 때문에 무효.
  • ?
    김해경 2008.07.09 12:58
    정재야. 그럼 넌 0.256초만에 내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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