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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모임은 병인이형,정인누나가 준비한 '육감퀴즈'시간을 가졌습니다.저는 형식을 이해하느라 좀 시간이 걸렸는데 다른 분들은 잘 이해^^ 하시고 퀴즈 시간을 즐겼습니다. (누가 저에겐 설명을 논리적으로 해주세요. 왜 알면서도 잘못된  답을 쓰는게 이 게임의 형식에 맞는지; ㅠㅠ )

칠판에 무수한 장르의 퀴즈를 푸는 재미뿐 아니라 서로 속고 속이면서 알아가는 상대방의 교묘함을 서로 칭찬하면서 즐겼던 시간인 것 같습니다. 압권은 병인이형의 실제 '쌩음악' 을 들으면서 노래 제목 맞추는 시간^^:

이번달 담당자이신 임병인,이정인 청년분들 그 동안 준비하시고
계획하시고 실행하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달에는 황민령,김호성 청년이 8월달을 맡게 됩니다. ㅠㅠ

공지/

1 .오랜만에 오신 전선영 자매님 반가웠습니다. 크크크
오랜만에 오셔서 퀴즈에서 청년회 못볼 것??들을 보신 소감이라도..

2.회비가 점점 걷혀지고 있습니다.
경기가 회복되는 것입니까?
새길교회청년부의 회비회수율과 스테그플레이션의 회복속도에 관한
논문을 구상중입니다. +.+

3. 새길 여름 수련회때에 저희 청년부가 레크레이션을 맡았습니다.
게임 봉사및 레크레이션 아이템 씽크탱크 하실분들을 모집합니다.
사례는  홍천에서 송어회 한사리..

4. 청년부 다음카페를 만들것을 합의를 보았습니다.
여러가지 의견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기존 새길 교회 홈피 청년회 공간에 대한 부정적 의미로부터의 도피보다 이 공간을 더욱 더 뒷받침할수 있는 '보조자'적 역할이라고 합의를 본 것 같습니다. 구체적 다음카페주소는 다음에 알려드리겠습니다.

5. 순복자매께서 이번주 쯤이 '그 날'입니다. 모두 고대하며 기다립니다.오늘 모임후 몇몇 청년회 분들이 순복,승찬 청년분들을 만나고 오셨습니다.명준이가 이제 자기는 막내안하겠다고 선포할시간이 얼마 안남았습니다.

6. 이인형제가 인도여행을 마치고 왔습니다. 저는 오늘 알았네요 ;;;
다음에 같이 인도파?분들과 이야기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면 합니다.^^

7. 기나긴 장마는 가고 날씨가 무더워집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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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호성 2008.07.28 00:35

    퀴즈 1등 하신 팀멤버를 안써줬다고 계속 뭐라고 하는 군요.
    쯧쯧. 세상의 줄세우기 일제고사 여파가 청년부 퀴즈 대회
    까지..
  • ?
    이인 2008.07.28 21:36
    1등하고 싶은 욕구를 부추김받고

    어려서부터 듣고 자랐기에...;;

    마치 일등을 한 것처럼 ^.~
  • ?
    황민령 2008.07.28 22:29
    밝혀주길 간곡히 원하니 밝히겠습니다.
    2008 제 1회 새길 청년 퀴즈육감대결 1등은
    김유진 & 정윤식 팀이 차지했습니다^^

    김유진이! 만족스러운가??
  • ?
    황민령 2008.07.28 22:33
    순복 자매와 승찬 형제는 잘 살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못가서 아쉬웠지만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밖에서 저녁을 먹고, 순복&승찬 형제 집에서 차와 과일을 먹으면서 재미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
    임병인 2008.07.29 13:43
    네. 매우 재밌더군요 ㅎㅎ

    황민령=최진실

    아~



  • ?
    김해경 2008.07.30 13:05
    같이 못가서 미안 순복아. 꼭 순산하렴.
    그리고 왜 황민령이 최진실인지.. 궁금하오.
  • ?
    임병인 2008.07.30 16:02
    머리 올리니까 비슷하던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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