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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윤소정


* 함께 나눈 말씀: 예수께서 가르치신 기도(마6:5-6:15)

 

5. "너희는 기도할 때에 위선자들처럼 하지 말아라. 그들은 사람에게 보이려고,

회당과 큰길 모퉁이에 서서 기도하기를 좋아한다.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그들은 자기네 상을 이미 다 받았다. 6. 너는 기도할 때에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서

은밀하게 계시는 네 아버지께 기도하여라. 그러면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 갚아

주실 것이다. 7. 너희는 기도할 때에, 이방 사람들처럼 빈말을 되풀이하지 말아라.

그들은 말을 많이 해야만 들어주시는 줄로 생각한다. 8. 그러므로 그들을 본받지 말아라.

너희 아버지께서는 너희가 구하기 전에 너희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고 계신다.

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이름을 거룩하게 하시오며,

10. 나라가 임하게 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시옵소서.

11.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양식을 주시옵고, 12. 우리가 우리에게 죄지은 사람을 용서하여 준 것같이

우리 죄를 용서하여 주시옵고, 13.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고,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영원히 아버지의 것이옵나이다. 아멘.)

14. 너희가 남의 잘못을 용서해주면, 너희의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를 용서해 주실 것이다.

15. 그러나 너희가 남을 용서해주지 않으면,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의 잘못을 용서해주지 않으실 것이다."

 

 

* 기도에 대한 각자의 생각과 느낌 나누기.

 

 

기도는                                              다!?

허구의 세계     ...     신범

   피로회복제     ...     민령

(인간됨을 회복하게 하는) 정화     ...     보식

" ...(감사합니다.아멘.)"     ...    훈규

나와의 대화     ...    남이

깁스     ...     혜진

다짐  + 하나님과의 대화   ...     유현

설레임     ...     숙경

부르짖음     ...     경민

'소원을 말해봐.'     ...     상경

행복     ...     주태

내딪음    ...     정명

신의 손잡기(혹은 팔짱끼기)     ...     지니

기원, 바람, 염원     ...     해경

고통     ...     상수

내 안의 신성을 깨우는 행위     ...     소정

 

 

* 머릿속에 느낌표만 가득한 요즘,

말과 글로 잘 정리되지 않는 관계로 후기는 여기까지... ^-^

모두들 남은 한 주도 평안하시기를!



* 모임이 끝나고 요즘 그 어렵다는 취직을 하신 최균형제와 서울대입구의 산채에서 식사하였습니다. 축하!!^^

  • ?
    이인 2009.08.14 09:57
    짝짝짝~ 즐거운 모임이었겠네요~~
  • ?
    조성희 2009.08.24 01:23
    2부... 덧붙임.

    여름 수련회 때 우리 방에서 나온 말...

    "기도, 명상, 묵상은 하나님과 나와의 깊은 대화다."
    '매일매일 조금씩 꾸준히 하다보면 하루 종일, 몇날 몇달을 할 수도 있다' 는 말이 아주 인상적이었습니다.

    마치 우리가 마음이 맞는 벗과 매일 매일, 몇날 몇달을, 수시로 대화하듯 말입니다. ^^

    ..수련회를 다녀왔더니 댓글을 쓸 수 있는 힘이 생기네요. ^^
  • ?
    김해경 2009.09.01 01:07
    조성희 샘~ 늘 그 힘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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