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_btn
조회 수 3134 추천 수 3 댓글 3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2009 정기총회를 했습니다.

총무님의 회계보고,  회장님의 사업보고는 참 은혜로웠습니다.

두 분의 노고가 새삼 느껴져 미안함과 고마움이 교차했습니다.

다시 한 번 고마움을 전합니다. 짝짝짝~

이어 2010 임원 선출을 하였습니다.

2010 회장은 김유진 자매, 총무는 김성진 형제로 결정되었습니다.

내년에는 회계를 보태 3인 체제로 가기로 했기에 회계를 올해 안에 임명하려고 합니다.

총회 후 정명, 훈규가 귀한 식사를 대접하였습니다. 와~ 갑자기 오늘 함께 읽은 '성도들의 쓸 것을 공급하고, 손님 대접하기를 힘쓰십시오.' 이 구절이 떠오르네요. ㅎㅎ

삼청동 하궁 3층에서 바글바글 모여 식사를 하였는데.. 무슨 날 같았습니다. 정말 홈커밍데이 같기도 했고요.

* 함께 한 사람들 : 해경, 지니, 주태, 성진, 균, 인, 상희, 병인, 정명, 두현, 상수, 유현, 혜진, 훈규, 숙경, 신범, 윤경, 민혜, 호성, 민령, 선영, 현진, 정재

오늘 모임의 백미는... 회장님께서 마련하신 훈규, 정명의 선물이었던 듯;; ㅋㅋ

--------------------------------------------------------------------------

12월 4주, 즉  2009년 마지막 주 모임 안내하겠습니다.

* 함께 나눌 말씀입니다.
 

(요한 1서 4장 7절-21절)


7 사랑하는 여러분, 서로 사랑합시다. 사랑은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다 하나님에게서 났고, 하나님을 압니다.

8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을 알지 못합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9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드러났으니 곧 하나님께서 당신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 주셔서, 우리로 하여금 그로 말미암아 살게 해주신 것입니다.

10 사랑은 여기 있으니, 곧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셔서 당신의 아들을 보내 주시고, 우리의 죄를 속하여 주시려고 속죄제물이 되게 해주신 것입니다.

11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께서 이렇게까지 우리를 사랑하셨으니, 우리도 서로 사랑해야 합니다.

12 지금까지 하나님을 본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께서 우리 가운데 계시고, 또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가운데서 완성되는 것입니다.

13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당신의 영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이것으로 우리는 우리가 하나님 안에 있고, 또 하나님께서 우리 가운데 계신다는 것을 압니다.

14 우리는 아버지께서 아들을 세상의 구주로 보내 주신 것을 보았고, 또 그것을 증언합니다.

15 누구든지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로 시인하면 하나님께서 그 사람 안에 계시고, 그 사람은 하나님 안에 있습니다.

16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사랑을 알고 믿었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사랑 안에 있는 사람은 하나님 안에 있고, 하나님도 그 사람 안에 계십니다.

17 이것으로써 사랑은 우리에게서 완성된 것이니, 곧 심판 날에 우리가 담대함을 가지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렇게 담대해지는 것은 그리스도께서 사신 대로 우리도 이 세상에서 그대로 살기 때문입니다.

18 사랑에는 두려움이 없습니다. 완전한 사랑은 두려움을 내쫓습니다. 두려움은 형벌과 맞물려 있습니다. 두려워하는 사람은 아직 사랑을 완성하지 못한 것입니다.

19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함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먼저 사랑하여 주셨기 때문입니다.

20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 자기의 형제자매를 미워하면, 그는 거짓말쟁이입니다. 보이는 자기의 형제나 자매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습니다.

21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자기의 형제자매도 사랑해야 합니다. 우리는 이 계명을 주님에게서 받았습니다.


----------------------------------

** 사랑에 대해 함께 나누었으니 하트 모양의 팝업 카드를 만들고 형제자매에게 사랑의 말을 전하는 시간도 갖겠습니다. (가위, 풀, 펜이 필요합니다. 제가 몇 개 준비하겠으나, 여력이 되는 분께서는 집에서 준비해 오시면 좋겠습니다.)

*** 렉시오를 마친 후, 최강동안 신동현 간사님과 함께 이른 저녁 식사를 교회 근처에서 하겠습니다.

**** 식사 후, 메가박스에서 함께 <셜록 홈즈>를 보면 좋겠는데요. 저녁 7시 좀 넘어서 있더라고요. 뭐..이건 공식 프로그램이 아니니 ... 선택사항입니다.
수요일까지 답글 남겨 주시면 제가 예매하겠습니다.
문자도 좋고요...아니면
http://www.saegilchurch.or.kr/bbs/zboard.php?id=young
요기에 남겨 주세요

  • ?
    낭만살쾡이 2009.12.21 14:52
    셜록홈즈를 보려면 좀 일찍 애매를 해야 할 걸요
    아니 마니 일찍......^^

  • ?
    성냥이 2009.12.21 14:54
    ^^ 안 되면 전우치?
  • ?
    성냥이 2009.12.23 22:50
    행사 마감되었습니다. 외로운 영혼 5분이 신청하셨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179 신이 필요 없는 사람 2 임병인 2010.04.25 3748
1178 [인권연대 영화모임 16탄] "한겨레 영화 담당 이재성 기자와 함께하는 영화 여행" 인권연대 2010.04.01 3623
1177 안티기독교에 대한 문답 2 임병인 2010.02.24 4013
1176 모두에게 고맙습니다. 1 성냥이 2010.02.23 3397
1175 징검다리 바자회 - 2월 첫째주 후기 2 김훈규 2010.02.08 4077
1174 청년회 2월 엠티 공지 2 황민령 2010.02.07 6101
1173 2월7일 청년회 바자회 2 file 김은배 2010.02.07 3995
1172 2월 계획 황민령 2010.02.07 3027
1171 1월 마지막 주 후기입니다. 1 file 박정명 2010.02.01 3359
1170 1월 넷째주 후기입니다. 1 박정명 2010.01.24 3068
1169 1월 셋째주 청년회 후기입니다. 7 file 박정명 2010.01.17 3853
1168 새길청년회 탐색(?)하러 오시는 형제자매님들! 1 성냥이 2010.01.17 3276
1167 더 사랑하기 위해 더 미워하는. 2 임병인 2010.01.12 2995
1166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2 임병인 2010.01.10 4575
1165 2009년 마지막 모임 후기 1 성냥이 2009.12.27 2880
» 12월 3주 후기+4주 계획 3 성냥이 2009.12.20 3134
1163 12월 2주 후기+ 3주 묵상 말씀 3 성냥이 2009.12.14 2937
1162 12월 6일 후기 올려요. 9 성냥이 2009.12.07 3488
1161 어린이예배설교 - [강한마음] 임병인 2009.12.03 2765
1160 어린이예배설교 - [기도하는 방법] 임병인 2009.12.03 5283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62 Next
/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