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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4 21:56

전역 신고

조회 수 2303 추천 수 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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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성! 신고합니다. 병장 박정재는 2008년 6월 24일부로 전역을 명 받았습니다. 이에 신고합니다. 충성!

밤잠 설치고 아침에 대에충 '') 위에 쓴대로 씨부리고 다시 '학생'으로 돌아왔습니다. 문자로나마 함께 만세를 부르고(ㅋ_ㅋ) 축하해주시고 쓰다듬어 주시기까지(-_-;) 말로 다 할 수 없는 기쁨을 함께 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끝났다... 라는 후련함보다 이제 진짜 시작이다.... 라는 각오를 하며 기합을 넣어 봅니다(빠샤!) 나오자마자 강남 한복판을 누비며 일을 했다는...ㅇㅎ

첫날부터 무리를 했는지 일을 마치자마자 몸살기운이 도네요(으슬으슬~_~) 밤을 새도 모자란 기분이지만, 피곤한 몸이 자꾸 잠자리로 저를 이끄네요;;; 내일을 위하여 잔뜩 들뜬 기분을 가라 앉히고 잠을 청해 봅니다... 해경 누나가 얘기한 '해방주'를 잔뜩 기대한채 ^____^
  • ?
    이창엽 2008.06.24 22:41
    박정재 형제
    식당에서 며칠전에 보았는데, 드디어 제대했네요.
    무사히 병역을 마친 것, 축하합니다.
    이제 사회에 어떻게 적응해 갈지 생각해야겠네요.
    반갑습니다.
  • ?
    임병인 2008.06.24 23:04
    축하해요~
  • ?
    김유진 2008.06.24 23:12
    정재야!!!!!!
    누나의 만세 함성이 들렸니? ^^
    ㅊㅋㅊㅋㅊㅋㅊㅋ
    한턱 쏘겠다는 너의 음성.. 다 녹음했거든?
  • ?
    김유진 2008.06.25 00:37
    전역했으니,

    적벽대전-살수대첩-횡단보도대첩.. 등에
    참여할 수 있겠네? ㅋㄷ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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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인 2008.06.25 08:54
    음? 나오자마자 무슨일+_+? 나도 해방주 한방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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