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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새해 인사드립니다. 꾸벅꾸벅.

 

 

어제(토요일) 은행골 우리집을 다녀왔습니다.

몇주전에 잠시 언급한 적이 있는데요.

양재동에 능인선원이란 절을 다니는 지인이 오래전부터 봉사할 곳을 찾길래 제가 은행골을 추천했고

은행골 목사님과 능인선원 양측 모두 오케이 되어서 성사된 자리였습니다.

간사님을 비롯 몇몇 청년들은 알고 있을겁니다만

일단은 제가 시간이 될때까지 함께 갈 생각입니다.

아이들도 낯설어 할 것 같아서 저라도 함께 가려는 생각이구요.

새길 청년들도 함께 나중에 갈 때를 대비하여 제가 다리 역할을 해보고자 하는 생각이 또 하나입니다.

 

어제는 능인선원측과 목사님 아이들이 처음 만나는 자리라서 목사님과 한시간가량 대화도 하고 PPT자료도 보았습니다

그리고 아이들과 만두를 빚어서 떡만두국을 만들어 저녁을 먹고 이야기도 하고 보냈습니다.

어느때보다 아이들과 친해진 기분이 들어서 개인적으로 감사했습니다.

 

아이들도 새해 가족,친척집에 다녀오는 기간이어서 일부만 함께 했지만 인원이 적어서 한편으로 더 돈독해 진 기분도 듭니다.

저와 은행골 조민우라는 친구와 핫라인을 만들어 서로 하고싶은 일들과 먹고싶은 것 등등 소통을 하기로 했습니다.

새길청년들과 은행골을 갈때에도 역시 많이 도움이 될 것 같은 예감입니다^^

 

암튼 한달에 한번씩 아이들의 생일을 함께 해보려고 합니다.

매달 첫째 주 토요일 오후 3시 로 일단은 약속이 되어있구요.

다음 모임은 2/2 토요일(명절 전주네요)입니다.

관심있는 새길청년 및 교우분들의 참여를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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