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_btn
조회 수 421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우선 새해 인사드립니다. 꾸벅꾸벅.

 

 

어제(토요일) 은행골 우리집을 다녀왔습니다.

몇주전에 잠시 언급한 적이 있는데요.

양재동에 능인선원이란 절을 다니는 지인이 오래전부터 봉사할 곳을 찾길래 제가 은행골을 추천했고

은행골 목사님과 능인선원 양측 모두 오케이 되어서 성사된 자리였습니다.

간사님을 비롯 몇몇 청년들은 알고 있을겁니다만

일단은 제가 시간이 될때까지 함께 갈 생각입니다.

아이들도 낯설어 할 것 같아서 저라도 함께 가려는 생각이구요.

새길 청년들도 함께 나중에 갈 때를 대비하여 제가 다리 역할을 해보고자 하는 생각이 또 하나입니다.

 

어제는 능인선원측과 목사님 아이들이 처음 만나는 자리라서 목사님과 한시간가량 대화도 하고 PPT자료도 보았습니다

그리고 아이들과 만두를 빚어서 떡만두국을 만들어 저녁을 먹고 이야기도 하고 보냈습니다.

어느때보다 아이들과 친해진 기분이 들어서 개인적으로 감사했습니다.

 

아이들도 새해 가족,친척집에 다녀오는 기간이어서 일부만 함께 했지만 인원이 적어서 한편으로 더 돈독해 진 기분도 듭니다.

저와 은행골 조민우라는 친구와 핫라인을 만들어 서로 하고싶은 일들과 먹고싶은 것 등등 소통을 하기로 했습니다.

새길청년들과 은행골을 갈때에도 역시 많이 도움이 될 것 같은 예감입니다^^

 

암튼 한달에 한번씩 아이들의 생일을 함께 해보려고 합니다.

매달 첫째 주 토요일 오후 3시 로 일단은 약속이 되어있구요.

다음 모임은 2/2 토요일(명절 전주네요)입니다.

관심있는 새길청년 및 교우분들의 참여를 기대할게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239 축가 곡 선정 (가)안 입니다. 꼭 필독!!! 6 file 홍성대 2005.06.05 8838
1238 찬양-그댄 솔잎이어라 2 file 김혜진 2007.08.20 8835
1237 김해경자매님의 혼인잔치^^* 9 file 이현아 2010.07.04 8240
1236 뇌진탕-의학정보 file 김호성 2008.03.13 6602
1235 단테-지옥의 가장 뜨거운 곳은 도덕적 위기의 시대에 중립을 지킨 자들을 위해 예약되어 있다. 이정인 2008.06.30 6299
1234 청년회 2월 엠티 공지 2 황민령 2010.02.07 6204
1233 [펌] 온누리 교회와 김선일 씨 이상길 2004.07.02 6149
1232 9월 23일 한인섭 선생님과 두번째 대화가 있습니다.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1 file 양혜진 2012.09.21 6081
1231 짧은 수필 하나. 2 김호성 2012.03.29 6007
1230 미래의 내 자녀에게.. 편지쓰기 ㅋ 10 임병인 2009.05.08 5924
1229 캐나다 리자이나에서 소식 전합니다. 1 박찬희 2003.11.23 5848
1228 8월 둘째 주 청년회 모임 후기 1 큰정인 2010.08.09 5535
1227 어린이예배설교 - [기도하는 방법] 임병인 2009.12.03 5404
1226 우이동 엠티장소 탐방 후... 6 홍관석 2004.02.10 5176
1225 (알림) 새길 청년회 총회 1 성냥이 2010.12.11 5082
1224 청춘 데이트, 한인섭과 일촌맺기~★ 사진 세 장!! 1 file 나무그늘 2012.08.29 5077
1223 청년회 활동을 알려드립니다. 4 file 명태치타 2015.05.04 4867
1222 <청춘데이트, 한인섭과 일촌맺기> 세번째 데이트~ 후기 file 나무그늘 2013.01.22 4861
1221 8월 5주, 9월 1주 계획요 2 성냥이 2010.08.25 4786
1220 8월 셋째 주 청년회 모임 후기 1 큰정인 2010.08.17 4713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62 Next
/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