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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0 23:47

부탁드립니다

조회 수 2236 추천 수 3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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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여선교회 회장으로 선출된 민정애입니다.  부족한 사람입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공개 간담회 전에 간략하게 몇 가지 문제에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첫째: 여 선교회 조직에 관하여,

         여 선교회가 새길 정체성하고는 부적절 하다는 조직에 관한 문제는 여선교회에서 처리 할 문제가 아닙니다.

         여 선교회는 새길교회 산하 조직입니다. 별도 독립된 조직이 아닙니다.

         조직 존립이나 변경에 관한것은 운영위원회 결정에 따를 문제 입니다.

         여선교회 조직에 관하여서는 더 이상 여기서 논의는 무의미합니다.

         여 선교회 조직에 관한 논의는 운영위원회에서 하여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둘째: 봉사에 관하여,

         왜 여 선교회가 봉사부가 할 일을 하느냐 봉사부와 일이 겹치고있다 그래서 여 선교회가 필요 없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물론 봉사에서 겹치는 부분도 있습니다.  남선교회든 봉사부든 기독교의 모든 단체는 봉사단체 입니다.

         겹친다고 봉사에  문제가 있는 것 아닙니다. 봉사에는 어떠한 조건도 이유도 있을수 없습니다.  

         봉사없는 여선교회는 의미가 없습니다.  여선교회는 새길교회의 또 다른 봉사기구 입니다.

         물론 전 교우가 식당 및 교회 봉사에 참여하면 정말 좋습니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못합니다.

         이론 대로 실천이 안됩니다.

         그러나 누가해도 해야 이 조직이 돌아갑니다. 실현 가능한 봉사 씨스템에 관한 논의을 부탁드립니다.

 

셋째: 여선교회 가입과 회비,

         여선교회 가입은 의무 사항은 아닙니다. 가입과 회비는 자유 입니다.

         봉사 하기 위해서 자의에 의하여 가입하고, 회비내고, 하는 것이 문제 될 수 없습니다.

         가입과 회비에 관한 선택은 본인의 자유 입니다.

         본인의 판단에 의하여 미가입하거나 회비를 내지 않는 것도  자유입니다.

         여 선교회에 가입하여 회비 내며없이 봉사하는 다수의  여선교회 회원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위로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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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현순 2013.12.11 10:54
    민정애 자매님
    변화의 논의가 일어나는 중요한 시기에
    책임을 맡으셔서 마음이 무거우실줄 압니다.
    인생의 성숙에도 고난이 있듯이 새로운 비젼에도 선의 의
    논쟁이 있습니다.
    무르익은 열매를 위해선 많은 과정들이 필요합니다.
    교회의 일은 직위가 아니라 직분이라 여기면 용기가 생깁니다.
    공개 간담회를 통해 지혜를 구하고 다듬어서 잘 하시리라 믿습니다.
  • ?
    정영훈 2013.12.11 16:23

    회장님, '하나의 의견'을 지나치지 않으시고 생각을 말씀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민주적인 의견 개진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열린 마음을 가지셔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런데 회장님의 글을 읽으니, 제가 무언가 잘못 알고 있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여선교회의 변화에 대해 
    회장님이 전임회장님과 이미 여러번 이야기를 하셨고,
    총회전 준비모임에서도 신임회장의 입장에 서서
    조직의 변화에 대해 긍정적인 의견을 공개적으로 이미 표현하셨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  아마도 전달되는 과정에서 제가 오해한 것인지,
    아니면 아무래도 이 글이

    글로 표현하는 것이다 보니 한계가 있어서

    회장님 뜻이 제대로 표현되지 않고, 자칫 변화를 원하지 않는 것으로 오해되도록 표현된 것인지  ..... 

     

    암튼 서로 얼굴보며 이야기 나누다 보면
    자연스레 잘 해결이 되겠지요? ^^
    올해가 가기 전에 빨리 얼굴 뵙고 웃으며 이야기 하기를 기다립니다.
    공개 간담회를 통해 자매들의 의견이 모아지고
    운영위에도 전달이 잘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생각을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 ?
    김영희 2013.12.11 21:07
    정영훈 자매님의 제안 잘 읽었습니다.
    그리고 회장님의 염려 하시는 생각도 잘 읽었습니다.
    저희들이 무엇을 고민하고 토의해야 할지 두분이 잘 정리해주신 것 같습니다.
    미리 경계를 정하지는 말고 자유롭게 제안된 내용에 대해 많은분들의 의견을 듣고 토의하노라면
    새길이 열리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윤현순 전회장님의 그 동안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변화의 시기에 어려운 결단을 해주신 민정애 회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우리들이 함께 마음을 모으면 하느님이 선하신 방향으로 저희를 인도하시리라 믿습니다.
  • ?
    민정애 2013.12.11 22:17

    새길의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 좋은 의견을 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다음 주 교회행사가 3시에 끝나고

    이어서 새길의 여선교회에 대한 공동간담회를 열겠으니 많이 참석하셔서 좋은 의견을 내주시길 바랍니다.

    새로운 도약을 위해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평안을 빕니다.

  • ?
    김희국 2013.12.12 17:08
    민정애 자매님 새로이 여선교회를 맡게 되신것 축하와 감사를 드립니다
    평소 자매님의 새길을 아끼는 마음과 헌신에 늘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댓글을 보니 12월 22일 1시반에 공개간담회를 하실 예정으로 되어 있는데 그 시간에 청담실에서 임시운영위원회를 하게 되어 있어서 서로 시간조율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주일날 뵙고 상의하도록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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