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식탁 사귐의 날 - 가고 싶은 여행지

by 이승희 posted May 27,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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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자리나 띠  나이 꽃들보다, 가고 싶은 여행지를 찾는 눈빛들이 훨씬 더 반짝거립니다.


여행은 생각만으로도 설레임이고 기대이며 추억일 수 있는지, 자리를 찾아 앉으신 

자매 형제님들의 표정이 그 어느 때보다 환해지십니다.

" 난 이미 다녀 왔는데 그래도 또 가고 싶어서..."

"잘 됐네요.  그럼 여행 정보 좀..."


언젠가는 선물처럼 주어질 그 날의 기쁨을 떠올리며 그 어느 때보다 즐거운 밥상을 같이 합니다.

같은 자리에 앉으신 분들은 조만간 팀을 꾸려 한 번 떠나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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