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식탁 사귐의 날 - 별자리모임

by 이승희 posted Mar 25,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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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은 별에서 오신 분들이 모여 앉아 고향 얘기를 나누고 계시네요.

그 별 식구들은 그곳에서 어떤 생각을 가지고 어떻게 살았는지 그리고 여기 지구별에서는 어떤 운명을 같이 나누고 있는지...

오늘 별자리 모임인줄 모르시고 그냥 앉으신 자리가 본인의 별자리였다고 하시는 한완상선생님, 

고향별에 대한 방향감각이 뛰어나신 것 같습니다. 

문득 안치환의 노래 한 구절이 떠오릅니다.  '우리가 어느 별에서 만났기에 이토록 애타게 그리워 하는가 '

새 길이 그리워 새길을 찾은 우리는 모두  같은 별 사람 맞죠?

'꽃은 시들고 해마저 지는데 저문 바닷가에 홀로 어둠  밝히는 그대

그대와 나,  해뜨기 전에 새벽을 열지니... 새 길을 열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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