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 날 기념 예배

by 이승희 posted Mar 17,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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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시간 모든 사람이 다 특별하지만 오늘은 참 특별하신 한 분이 설교단에 오르셨네요

열 세살에 평화시장에서 시다로서의 삶을 시작하신 신순애선생님.

산업화의 뒷골목에서 너무나 약한 한 인간 그리고 여성으로서의 지난 삶을 이야기하시는 그 모습이

작은거인이라는 별칭에 너무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새길살리미들이 주관하는 여성의 날 기념예배!

언젠가 여성의 날이 필요하지 않을 때가 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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