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친교의 밥상

by 이승희 posted Apr 25,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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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력이야? 음력이야?" 

혈액형처럼 출생월도 그 사람의 성격과 무슨 관련이 있는 걸까요?

양력인지 음력인지가 별 의미도 없겠지만, 여기 저기 같은 질문을 던지며 세상을 마주한 달의 숫자를 찾아갑니다.

조그만 공통점 하나로 밥상에서 마주한 얼굴들이 달라지고 새로운 만남과 대화가 이루어집니다.

익숙한 만남의 습관을 깨뜨리는 작은 변화에도 기뻐할 수 있는 우리! --- 새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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