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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0 주일예배 기도문_임원규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지난 한주간도 세상 속에서 살다가 주님 전에 함께 예배드릴 있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성령으로 오셔서 새길과 함께 하시는 주님대림절 둘째 주일과 인권주일을 맞이하여무슨 기도를 어떻게 해야 할까?’ 많은 고민을 하였습니다.


<서로 발을 씻어줌으로써 사랑의 종노릇하라> 말씀으로 우리의 심금을 깊게 울리게 해주신 김회권 교수님의 말씀을 다시 묵상하면서 오늘의 기도를 하고자 합니다.

현재 세계 각국은 힘의 논리에 의한 강대국의 탐욕으로 피의 전쟁을 불러오고 있으며, 한반도 정세 또한 주변국의 야욕 앞에 매우 어려운 상황에 직면하고 있지만 평창올림픽의 평화로운 개최를 기원합니다.

평화로운 세상을 꿈꾸며 한곳으로 내달리며 몸부림쳤던 지난 시간을 뒤로하며, 이제는 우리들의 신앙을 반추하며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여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다운 신앙공동체를 더욱 굳건히 하는 새로운 한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세상을 위로하게 하시며, 화평케 하시는 주님! 시간 새길공동체를 위하여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그동안 새길은 외적으로 한국교회의 선구자적인 모습으로 소수와 약자, 인권을 배려하는 정신으로, 기독교 신앙을 넘어 종교 간의 이해를 통한깊은 신앙 넓은 신학으로 크게 자리매김하였습니다.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 성령을 믿으며,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에 동참하며, 자매형제들이 사랑의 교제를 나누는 신앙공동체임을 믿고, 하나님의 정의와 평화의 실현 그리고 하나님 나라 복음을 위해 헌신하기로 다짐한다 말입니다.


마지막 때에 주님 믿음을 찾아볼 있겠느냐고 반문하시던 주님, 새길을 통하여 주님이 원하시고 기대하시는 ,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이루게 하여 주옵소서.

시간  “바리새인의 질문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증거하시는 김승섭 교수을 통하여 깊은 깨달음으로 우리의 신앙이 깊이 성숙되도록 기원합니다.


모든 말씀을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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