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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말씀 제목 : " 죽어가는 자의 고독 "
2. 성서 말씀 : 출애굽기 32:1 - 16
3. 말씀 증거 : 박남희 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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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명금 2013.08.19 03:28

    행함과 울림이 있는 말씀, 진한 감동을 주네요.

    수련회의 말씀 증거라 더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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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점 2013.08.19 10:49

    17일 저녁 특강과

    18일 예배전 Lectio Divina 영성수련에 이어 주일예배의 말씀이 그대로 연결지어졌습니다~~

     

    특강, <고독, 공동체, 연대>를 통해 사막 속으로 들어갈수록 내 안으로 들어갈수록, 사회 안에 이웃에게로 다가감을  말씀들었었지요!  그런데 바로 그 어려움의 현장에서 연대를 만들어주시며 의미와 생기를 불어넣어주시는 사랑의 알짬 철학자, 박남희 자매님께 놀랍고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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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오대 2013.08.19 15:00

    [미국 뉴저지의 한 아파트에서 네 살 남자아이가 죽은 엄마 시신 옆에서 닷새 가까이 홀로 방치돼 있다가 구조됐다. ] 

    위는 최근 보도된 소식이지요.

    대구지역의 어느 셋집에서  부패한 엄마 시신 옆을 맴돈 3살? 전후 아이의 끔찍하고 슬픈 소식이  지역 신문에 났던 기억, IMF환난 관련 10년전 쯤의 그 기억이 노숙자/녀 관련 말씀을 듣는 동안 울려왔습니다. 남편이 어디론지 가버린 모자의 일이었지요. '홈리스'. .뉴욕, 캘리포니어, 이젠 미국의 여러 곳의 홈리스들, 그래서 주정부들이 이 문제의 책임부각을 회피하려는 현상을 뉴욕타임즈가 집중보도하기도 하고, 일본 신주쿠? 전철역 주변 박스닭장에 거주하는홈리스들 과잉단속 및 그들의 항의 사건도 있었지요.  우리의 노숙자와 가정의 파괴 큰 일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 중년 이후의 경우, 남자는 서울역으로, 여자는 파출부로 갈라짐도 많이 흔할 거 같습니다. 즉 남자의 경우 경제의 벼랑끝에 갑자기 서기도 해서, 더욱 처절함 속에 벼랑 아래로 사라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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