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박현진 posted Nov 19,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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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jpg

 

 

 

먼 곳이 보이지 않는 두려움,

맨발을 응시하는 불편한 시선,

가끔은 사라져 버리는 길의 흔적들,

.

.

.

새로운 길을 찾아 떠나는 이의 마음일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