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의 순간

by 박현진 posted Jun 21,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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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o ways.jpg

 

 

두 갈래 길

 

매 순간 나는 두 갈래 길에 서 있게 됩니다.

나의 뜻이던 그렇지 않던.

 

선택의 순간은 항상 두려운 마음입니다.

 

잘못된 선택의 경우 벌어질, 그러나

아직 오지 않은 막연한 두려움이겠지요.

 

하나님은 사랑이시니

어떠한 결과라도 받아들일 수 있는 믿음을 가지고 싶습니다.

 

다가 올 많은 선택의 순간이

이제는 두려움이 아니라 기대의 순간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