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읽기(10) 9:18-10:8

by 이창엽 posted Jun 04,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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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6월 3일 아침 11시 30분

장소: 3층 산들방

참석: 계은수(중3), 박수지(중1)



9:18-19, 23-25 (회당장 야이로의) 죽은 딸을 살려내신 예수님

= 복음서에는 예수가 죽은 사람을 살리신 이야기가 세 가지 나옵니다. 나인성 과부의 외아들(누가 7:11-15), 야이로의 딸(마태 9:18-25, 마가 5:22-23, 35-43, 누가 8:54), 베다니의 나사로(요한11:1-44).

= 우리 몸과 얼()의 관계는 무엇인가?

= 이 메시지는 우리에게 무엇을 전해주는가?


9:19-22 혈루증을 앓는 여자

= 표현이 밋밋하다.

= 마가 5: 25-34 *

9:23-25 (앞에 9:18-19과 연결)

9:27-30 예수께서 거기에서 떠나가시는데, 눈 먼 사람 둘이 “다윗의 자손이여,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하고 외치면서 예수를 뒤따라 왔다. 예수께서 집 안으로 들어가셨는데, 그 눈 먼 사람들이 그에게 나아왔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내가 이 일을 할 수 있다고 믿느냐?” 그들이 “예, 주님!” 하고 대답하였다. 예수께서 그들의 눈에 손을 대시고 말씀하셨다. “너희 믿음대로 되어라.” 그러자 그들의 눈이 열렸다.

= 눈 먼 사람 둘은 무엇을, 왜 믿었을까? 그렇게 믿으면 그대로 될까?

= 현대 세계를 살고 있는 우리는 너희는 내가 이 일을 할 수 있다고 믿느냐?라는 물음에 어떻게 답할 수 있나?

9:32-34 = 귀신이 들려 말 못하는 사람을 고치심.

9:35-36 예수께서는 모든 도시와 마을을 두루 다니시면서, 유대 사람의 여러 회당에서 가르치며, 하늘 나라의 복음을 선포하며, 온갖 질병과 온갖 아픔을 고쳐 주셨다.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그들을 불쌍히 여기셨다. 그들은 마치 목자 없는 양과 같이, 고생에 지쳐서 기운이 빠져 있었기 때문이다.

= 병 고치는 능력이 하느님의 아들이라는 증거가 되는가?

= 복음의 선포와 온갖 질병과 온갖 아픔을 고쳐 주는 것은 어떤 관계가 있는가? (이태석 신부*)

= 예수가 사람들의 온갖 질병과 온갖 아픔을 고쳐 주었다는 것은 무슨 의미인가?

= 종교는 근대 이후에 병 고치는 일을 의학에 내주었다. 그럼 이제 종교는 무슨 일을 해야 하는가?


10:1 예수께서 열두 제자를 부르셔서, 더러운 귀신을 제어하는 권능을 주시고, 그들이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고 온갖 질병과 온갖 허약함을 고치게 하셨다.

= 왜 이런 능력을 주셨을까?

= 지금 우리에게 예수님이 주시는 능력은 어떤 것일까?

= 우리에게 있는 귀신과 질병과 허약함이란 무엇인가?


10:7 다니면서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고 선포하여라.

= 이미/아직 (already/not yet)

= 하늘나라는 어디에 있고, 언제 오는가? 하늘나라는 장소나 시간과 관련이 있을까?

= 하늘나라= 천국= 하느님나라= 하느님의 왕국= 하느님의 통치= 영생

10:8 앓는 사람을 고쳐 주며, 죽은 사람을 살리며, 나병 환자를 깨끗하게 하며, 귀신을 쫓아내어라.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 우리가 예수님의 제자라면 무슨 일을 해야 할까? 왜 이런 일을 시켰을까?

= 우리는 무엇을 거저 받았는가? 그래서 무엇을 거저 주어야 하는가?


<참고자료>

1박영호, 잃어버린 예수: 다석 사상으로 다시 읽는 요한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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