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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지금 냉면 먹고 싶다. 누가 조ㅁ 사줘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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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면집 정보 집합!!(펌; 업그레이드판)

1. 냉면名家 LIST

A. 서울

[강남 고속터미널역] 신사면옥
3.7호선 고속터미널 역 신세계 9층 신사면옥.

[강남 논현] 더담고을(516-6628; 강남구 논현동 112-2)
강남구청역 먹골목 ^^더담고을^^
불냉면

[강남 대치] 삼봉냉면(557-4342/563-5775; www.yescall.com/sbcnoodles/; 강남구 대치4동 923-23) =>둔촌동(등촌점)으로 이전
그랜드백화점(현재는 롯데백화점 강남점) 뒤편.
등촌점(본점; 473-3126~7): 5호선 둔촌동역 부근. 길동사거리에서 수서 방향으로 둔촌아파트 건너편.
광화문점(775-8853): 광화문 파이낸스 빌딩 지하 2층
목동점(6678-3611): 서울시 양천구 목1동 917-6(행복한세상백화점 6F)
분당점(031-718-5180): 경기도 분당구 수내동 14(롯데 백화점 내)

[강남 센트럴시티] 조선면옥
센트럴시티 옆에 미도아파트 들어가기 전에 왼쪽에 보면 음식점이 좀 있어요.
거의 맨 끝이 조선면옥.

[강남 신사] 신사면옥(518-7227~8;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630-30)
신사동 씨네하우스 맞은편 도산공원 옆(만리장성 옆).
* 함흥냉면(세끼미냉면: 회+비빔냉면).

[강남 압구정] 한솔냉면
압구정 현대백화점 지하.
* 비빔냉면.

[강남 논현] 평양면옥
압구정역에서 택시타면 안세병원 바로 뒤에 있어요.
물냉면/비빔냉면 5천원, 만두국 5천원.

[강남 역삼] 옥류관(555-5035;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823-12; www.oklyukwan.com)
강남역 8번 출구 목화예식장 지나 더 올라가면 주택은행이 있어요.
그 앞에서 맞은편 큰 차도로 길을 건너면 골목에 옥류관이 있답니다(특허청 근처).
목동점(653-9494): 양천구 신정동 319-23
* 평양냉면/평양만두.
* 평양 옥류관 서울분점. 요리사는 조총련계 제일교포.

[강남 역삼] 육천
역삼역 1번 출구... 역삼성당 근처에 있는 "육천"이라는 중국집 냉면...

[강서 등촌] 이조면옥(함흥냉면)
등촌동 발산역쪽에 그랜드마트 앞으로 쭉 가다가 보면 한우가든, 거기서 오른쪽으로 돌아서 가보면 이조면옥(함흥냉면).

[관악 낙성대역] 황태구이/냉면 전문점
낙성대역 5번 출구, 마을버스(6번이나 6-1)를 타고 삼거리 전에 내리면(아마 두 정류장) 주인얼굴이 붙어있는 황태구이/냉면 전문점 간판 보임.

[광진 어린이회관] 서북면옥
잠실대교 건너서 쭉 직진하다가 광진구청을 지나서 어린이회관인가요? 거기 주차장에 차 대시고 그 옆에 보면 있습니다.

[구로 개봉] 신포면옥
광명교 다리 건너기 전에 신포면옥.

[노원 상계] 당고개냉면(936-6481)
지하철 4호선 당고개역에서 상계역쪽으로 걸어 내려와야 해요.

[노원 중계] 향림면옥(931-3488; 중계점)
중계본동 사무소 맞은 편, 수암초등학교 앞에 위치.
압구정점(543-8996): 갤러리아백화점 지하 1층.

[동대문 밀리오레] 설악냉면
동대문 밀레오레 8층.
냉면전문. 간판에 사장 얼굴 나와있구 냉면 어쩌구저쩌구 하는 집.

[동작 흑석] 산정칡냉면집
중대 후문쪽 근처에 있는 산정칡냉면집!

[마포 염리] 을밀대(717-1922)
* 공덕로타리에서 서강대 방면으로 가다가 한국통신이 있는 골목
지하철: 6호선 대흥역(서강대앞) 2번 출구로 나오셔서 염리동사무소를 찾으세요. 한국통신도 보일겁니다. 그러면 을밀대도 보이구요~~ 역에서 약 3분거리임.
버스(서강대앞): 도시형버스 135, 72-1, 135-2, 133, 133-2, 34-1, 522-2, 588, 145, 135-1, 34 좌석 772, 마을버스 19.
정통 평양냉면.
* 마포 골목 안에 있는 허름한 냉면집. 특히 이북 출신 문인들이 단골로 많이 찾는 집으로 탱탱 튈듯한 굵은 면발과 시원한 육수가 별미.

[서대문 신촌] 율촌칡냉면
신촌점: 신촌 현대백화점 옆문 맞은편에 율촌칡냉면.
이대점(본점): 이화여대 정문에서 신촌 기차역으로 50m쯤 내려가면 길 건너편 지하에 있답니다.

[서대문 홍은] 명성면옥(3217-8976)
서대문구 홍은동 벽산아파트 앞 건물 2층(1층은 편의점).

[성동 금호] 골목냉면
강남쪽에서 동호대교를 건너다가 터널 지나기 전에 오른쪽으로 금호동쪽으로 빠지는 길이 있지요... 그쪽으로 빠져서... 신호대기에서 우회전을 해서(좌회전해서 내려가면 좌측에 삼성아파트가 있어요..) 큰길을 따라 조금만 내려가다보면 좌측에 금호시장이 있는 갈래길이 있습니다.. 좌회전은 안되었던거 같구요... 그 시장길로 들어가는 입구 즈음에 골목냉면이 있습니다.

[성동 송정] 해바라기
5호선 송정역에서 하차!! 송정초등학교 정문쪽으로 가셔서 거기서부텀 쭉~~ 옆길로 새지말구 쭉~ 가다보면 오른쪽에 주재근베이커리가 있는데, 거기서 오른쪽으로 꺾어서 10걸음만 가면 코딱지만한 가게.

[성북 삼선] 낙산냉면(743-7285; 성북구 삼선동 307-5)
1호선 동대문 전철역 3번 출구로 나와 한빛은행 앞에서 낙산공원가는 마을버스를 타시고 창신동 꼭대기 낙산공원삼거리(종점 바로 전 정류장)에서 하차. 6호선 창신역에서 내려 마을버스타두 됨다.
* 물냉면. 20년 전통. 서울에서 제일 값이 싸고 많은 양을 퍼주는 곳(3,500원).
낙산냉면 한 그릇 퍼마시고 낙원공원을 산책하면서 시원한 공기도 마실 수 있음.

[송파 잠실] 함경면옥
신천역에서 올림픽경기장쪽으로 KFC에서 왼쪽 코끼리약국 사이골목으로 쭈욱(해주냉면 옆집)
* 함흥냉면, 만두.

[송파 잠실] 해주냉면(424-7192)
신천역 기업은행 방면으로 쭉 걸어가면, 기업은행 건물의 케이에프씨가 있어요.
그 골목으로 꺽자마자 왼쪽 첫번째 골목이 모텔 쭉 있는 골목이죠.
이 골목으로 조금만 들어가면 오른편 일층짜리 건물에 해주냉면이 있습니다.
* 평양식 비빔+물냉면. 저렴한 가격(냉면 3,000원, 사리 1,000원). 딥다 맵움. '대기(손님)' 식당(일찍 가야함).
1983년 포장마차 냉면집으로 시작.

[송파 풍납] 유천칡냉면(485-5102; 첫째/셋째 일 휴무)
송파구 풍납동 송파세무소 맞은편 풍납사회복지관 골목 안. 천호동 현대백화점서 택시로1,800원.
물냉면/비빔냉면 5,000원, 회냉면 6,000원, 사리 2,000원. 메밀전(4,000원)

[양천 목] 설악산칡냉면
목동역 3번 출구 파리공원 방면으로 나와 버스(22번,160번,328번328-1번)를 타고가다가, 목동시장입구역에서 내려 버스를 타고 오던 방향으로 조금 걸어 내려가면, 왼쪽 첫번째 골목.

[양천 목] 최가면옥
목동사거리, 행복한세상백화점 지하.

[영등포 여의도 63빌딩] 한주면옥
63빌딩 앞.

[용산 남영] 함흥냉면(754-9482)
숙대입구 1번 출구 오락실 뒷편에 골목길로 쭉 올라오시면 함흥냉면집.

[용산 보광동] 동아냉면(796-2796)
81번이나 23번타고 이태원 지나고 보광동 삼거리 내려서 동아냉면을 물어보면 갈켜 주십니다(정수기능대학 건너편 언덕, 버스정거장 표지판과 가게가 있는 모퉁이 오른쪽). 10미터 위에도 소문난 냉면집...
* 비빔냉면(추천)/물냉면[3,000-4,000원].

[은평 구파발] 만포면옥(359-3917)
구파발에서 통일로쪽으로 조금 가시면 우측에 위치(지하철 3호선 구파발역 1번 출구에서 일산/문산 방면으로 1km 지점) =>최근 구파발에서 진관내동 1ㆍ2ㆍ3 골프장 앞으로 이전했답니다.
이 집 육수는 고기+동치미, 면은 모밀. 평양식, 정말 죽임.
녹두빈대떡 먼저 드시고 냉면드시면 최고.
* 박통이 녹두전 먹으러 자주 들렀던 집.

[종로 광화문] 홍낙신안촌(738-9970)
지하철 5호선 광화문 역에서 하차해서 1번 출구. 세종문화회관 뒷골목에 있는 국민은행 광화문지점 뒤편에 위치.

[종로 창신] 깃대봉냉면(762-4407; 종로구 숭인동 56-25) =>이사갔다고 하여 정보 수정합니당(전화번호는 그대로)
6호선 창신역 4번 출구에서 창신초등학교 방면으로 나와서 50m 걷다보면 초등학교 못미쳐 맞은편에 위치.
매운 맛, 보통 맛, 덜 매운 맛, 안 매운 맛, 거의 안 매운 맛, 하얀 맛 6가지. 가격은 4,000원.
* 물냉면도 맵다.

[종로 창신] 낙산냉면(743-7285; 첫째/세째 화요일은 휴일)
종로구 창신동.

[중 남대문시장] 부원냉면
대도상가에서 회현 지하철역 쪽으로 올라가는 길의 오른편, 옷만 쫙 파는 골목의 2층에 있는 집. 입구에 빈대떡 지짐.

[중 다] 남포면옥(777-2269; 중구 다동 125번지)
지하철 2호선 을지로입구역. 롯데백화점 길 건너편 삼성화재와 하나은행 뒷골목에 위치(을지로 두산빌딩 뒤...).
* 평양냉면(5,500원), 만두국(5,000원).

[중 명] 이원정
명동 롯데백화점 10층.

[중 명] 함흥냉면(함흥면옥; 776-8430)
* 명동 유투존 뒷길쪽 충무김밥 뒷골목. 40년 전통.

[중 시청] 강서면옥(752-1945; 중구 서소문동 120-15)
지하철 시청역 옛 중앙일보 뒤편, 유원빌딩 뒤쪽 골목사이에 난다랑이라는 음식점 바로 옆.
승용차: 시청에서 남대문을 바라봤을때, 우측의 삼성본관 빌딩(흰색)과 삼성 플라자(고동색)빌딩 사잇길(4차선)로 들어와 150m 직진.
지하철: 1,2호선 시청역 9번 출구로 나와 오른쪽 언덕길로 올라온다. LG25시 사잇길로 간판이 보임.
* 40년 전통.

[중 오장] (오장동) 함흥냉면 2267-9500
중구청 4거리에서 동쪽 방향 100m 남편.
* 40년 2대째 냉면집. 음식경연 수상.

[중 오장] (오장동) 흥남집(2266-0735)
중구청 4거리에서 동쪽 방향 100m 남편.
* 함흥냉면, 홍어회. 50년 역사를 자랑.

[중 을지3가] 을지면옥(2266-7052)
을지로 3가역에서 청계3가 방향.
* 여름철엔 번호표를 받고서야 냉면 한그릇을 얻어 먹을 수 있는 평양냉면집.
특히 육수가 담백하고 시원함. 냉면이 워낙 유명하여 여느 평양음식엔 다 있는 이북만두도 안함.

[중 을지4가] (함흥) 곰보냉면(2267-6922/2273-2833; 서울 종로구 예지동 50호)
을지로4가(지하철역 4번 출구) 시계골목 내.
* 회냉면, 만두.

[중 장충] 평양면옥(2267-7784; 서울 특별시 중구 장충동1가 26-14)
동대문 장충동 족발골목쪽 경동교회 맞은편(3호선 동대입구 5번출구, 도보로 5분거리).
* 오래된 곳(해방 전 개업). 옛 맛 그대로. 실향민 등 나이드신 분들이 많이 찾습니다.
정통 평양냉면(담백; 서울사람 입맛엔 좀 심심할 수 있음). 왕만두(평양만두)/왕만두국[5000원].

[중 주교] 우래옥(2265-0151; 중구 주교동 118)
청계천4가에서 퇴계로4가쪽으로 지하철 좌측 골목.
* 설명이 필요없는 평양냉면(6,000원)의 진수. 불고기(및 갈비/소금구이)도 최고. 사람이 너무 많은 게 흠이라면 흠.

[중 필] 필동면옥(2266-2611; 서울시 중구 필동3가 1-5)
광화문우체국 고가도로로 올라가서 우회전함.
그럼 남산으로 가게 되는데 그 다리 밑으로 가면 애견샾이 무지 많은데 거기 좀 돌아다니다 보면 한옥이 한 개 눈에 보임돠.
그 한옥골목으로 가면 필동면옥이라는 식당이 있슴돠.
* 동국대학교 후문으로 나가서 녹두사거리를 지나면 있음(대한극장 뒷편, 한국의 집과 삼성제일병원 중간).
* 을지면옥과 사돈지간(의정부 평양면옥 딸들이 시집가서 분가)인 냉면 집안으로 시원한 물냉면, 평양식 왕만두, 제육 어느 하나 흠잡을 데 없는 이북 음식점.
평양냉면(5,000원), 만두국(5,000원)

[중랑 망우] 을밀대
망우사거리 금란교회 건너편
* 평양냉면.


B. 인천/경기/기타

[인천 계산] 수정분식(032-543-7455)
인천 지하철 임학역 4번 출구.
삼거리에서 50미터정도 올라가면 쪼끼쪼끼가 나와여. 거기서 좌측으루 50미터 정도 올라가믄 옛날 영화간판 달린 주점같은 곳이 있거든여? 그 옆이 수정분식이여~

[인천 계산] 평양 옥류냉면(032-553-2124/032-552-6268)
인천시 계양구 계산1동 944-11호(계림B/D 1층).

[인천 화평] 원조 화평동냉면집
동인천역에서 조금 가면 냉면골목, 거기서 조금 위로 가다보면 허름하고 오래된 건물이 있어요. 거기가 원조 화평동냉면집입니다.

[인천 화평] 할머니네 세숫대야냉면
동인천역 킴스클럽쪽으로 나와서요, 사람들한테 물어보면 친절히 갈켜줄꺼예요~
그 골목(냉면골목)으로 들어서면 아줌마 아저씨들의 손을 뿌리치고 계속 앞으로 당당하게 걸어나가세요. 그럼 할머니네 냉면집이 나올겁니다~ 맨 끝집.

[경기 과천] 서울랜드 입구 냉면집
과천 서울랜드 들어가는 초입에 비닐하우스로 만든 냉면집이 있어요.

[경기 분당] 조선면옥(031-704-0086~7)
성남시 분당구 서현1동 산27호.

[경기 수원] 갤러리아백화점 6층 냉면집
수원시 인계동에 위치한 갤러리아백화점 6층에 있는 냉면집.

[경기 수원] 칡냉면(031-204-0529)
수원역에서 7번이나 900번 타고 오시다가 영통우체국 앞에서 내리시면 영통지구 8단지 앞 먹거리촌에 있는 영통우체국 바로 앞.

[경기 안산] 조선칡냉면
중앙역 앞에 있는 조선칡냉면...

[경기 안양/평촌] 원조냉면집
평촌 먹거리촌에 가보면 원조냉면집.

[경기 용인 신갈] 강고집(함흥냉면)
용인시 신갈에 가보시면 한국민속촌쪽으로 가다보시면... 강고집(함흥냉면)이 나옵니다^ㅡ^

[경기 의정부] 평안면옥(평양면옥; 031)877-2282;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3동 385)
의정부1동 그랜드호텔 앞.
* 원조 평양냉면. 그니까 필동면옥, 을지면옥의 친정집(딸들이 시집가서 분가).
손님의 대부분이 평안도 출신 실향민으로 냉면 맛에 비하여 홍보가 덜된 집. 꿩고기 대신 쇠고기 완자를 냉면에 넣어 줌. 평양만두 맛도 최고.

[경기 일산 마두역] 청수냉면(031-906-7888)
지하철 마두역(일산 호수마을) 청수냉면...

[경기 임진강] 황해옥
문산에서 가는 법: 임진각 폭포어장(송어)을 지나 적성면 3거리(?)에서 좌측으로 쭈욱 가다보면 우측에 큰 호수와 낚시터(백학면 백학저수지). 계속 전진하시다가 군남면이 나오면 화이트교(다리)를 물어 보십시오. 그 다리를 건너지 마시고, 화이트다방도 있는 작은 로타리에서 조금 왼쪽으로 들어가는 곳.
반대로 전곡쪽에서 가시면 화이트 교를 건너가야 합니다.

[경기 파주] 초릿골초계탕(031-958-5250)
불광동 버스터미널에서 법원리행을 타고 법원리 종점에서 가던 방향으로 300m 지점.

[경기 평택] 고박사냉면집(031-655-4252; www.gopaksa.com)
* 경기도 평택시 평택동 64-21(영업시간: 오전 10시-오후 10시 연중무휴)
향토지적 재산 등록업체[향토지적재산은 '우리 선조의 지혜와 생활의 멋이 담겨 있는 다양한 전통문화 유산이나 각 지역의 고유산물 등을 현대 사회에 맞게 재창조한 유무형의 자산'을 말합니다. 향토지적재산은 역사성으로 적어도 3세대(90년)이상 우리나라 또는 특정지역에서 전해 내려온 것을 말하며, 해당지역에서 개발, 전수된 것을 뜻합니다. 특이성으로는 기술이나 원료면에서 고유하거나 독특한 것을 의미하고, 원료의 안정화 공급과 기술개발을 통해 대량 생산을 하거나, 소량 생산이라도 고가판매가 가능한 상품성을 인정받는 것을 의미합니다. 고박사 냉면집은 2대째 고순은씨가 6.25 때 남하하여 선친으로 부터 물려받은 냉면기술을 이용하여 개업하면서 이어집니다. 전국 지점을 가족 단위로 경영하여 전국 어디서나 동일한 음식맛을 만끽하실 수 있습니다.]
평양냉면

[강원 속초] 실로암막국수
속초공항에서 조금만 더 들어가면 실로암막국수라고 하는 간판이 보입니다.

[강원 춘천] 함흥면옥
춘천 새명동상가.


* C. [부록] 중국 北京의 평양냉면집(평양식당)

해당화평양랭면관(010-6461-6295/6461-6298)
北京市 朝陽區 新源西里中街 8號 [택시타고 '위양판뎬(漁陽飯店)'하고, 길어귀에서 내려 다시 북(정확히는 북북서)쪽으로 큰길따라 100m쯤 걸어가다보면 나옵니다].
북한 직영(국영). 베이징에 좀 계셨던 분은 다들 아실 겁니다. 진짜완전순퓨어퍼팩트참100% 평양냉면의 맛~ 으...
특히 조훈현국수가 이곳 단골이죠(베이징에서 세계바둑이 열리는 날이면 한국팀 뒷풀이는 대개 여기서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단체손님을 받거나 저녁 7시/8시에는 손님을 위해 '종업원(겸 가수?)'이 소박한 노래공연도 합니다.
왜 그 노래 있죠? "반갑섭네다~~"(대개 '고향의 봄'으로 공연을 끝내더군요, 속상하게...)
물냉면 20웬(약 3000원), 회냉면 25웬(약 3700원).
단고기(개고기)무침, 개장국도 일품.
望京분점(010-6439-0915~6): 北京市 朝陽區 來廣營 五環路 남쪽 葉淸大廈 내

평양옥류관(제1분점; 중국이름은 玉流宮; 010-6473-2803/6473-7472)
北京市 朝陽區 湖光中街 8號[택시타고 '후꽝중졔 위류꽁'하세요]
북한 직영(평양 옥류관 분점; 위 해당화와는 경영기관이 다름; 5월 6일 정식 개업).
한 500평? 정도되는 건물 4층을 통째로 쓰더군요(1층 160석, 2층 룸; 현재 1/2층만 운영). 굉장히 으리으리(베이징생활 5년동안 그렇게 크고 좋은 데는 처음; 건물 옆에 보니 '三星電子技術服務中心' 간판이 달려있더군요, 흐뭇했습니다).
저녁 7시부터 약 1시간 공연(레퍼토리는 해당화보다 다양). 역시 "반갑섭네다~~"로 시작하더군요. 한복입고 기타칩니다(옆에 틀어놓은 비디오에서는 한복입은 무용단이 '백댄스 춤' 추고 있더군요).
맛? 평양냉면의 대명사 '옥류관냉면' 맛.[평양 옥류관 주방소조(小組)가 그대로 파견되었답니다; 국물이 너무 적어 감점. 육수는 더 달라면 줍니다. 집사람은 멸치국물맛이 좀 난다더군요. 어쨌든 전체 평점은 "해당화만 못하다"로 나왔습니다.]
물냉면 25-35웬(100-300g; 1웬=약 150원), 회냉면 30웬(약 4500원).
개고기요리 일체(一切; 개고기 수육/전골/탕/찜/볶음, 개고기 살/갈비/척추/껍질 등; 예를 들면 개고기뒷다리찜)
* 여자 접대원은 '여우(女優, 탈렌트; 접대 담당; 평양 '아지미'들은 원래 다 이렇게 이쁘냐고 '작업 멘트' 날렸더니 입이 찢어지더군요)'급, 남자 접대원은 '영구'(더벅머리에 땅따리; 서빙 담당)급.
* '복무원'이 차고 있는 '김일성 뺏지'('뺏지'가 아니라 '수령님 초상장'이라더군요. 그럼 수령님 초상치러서 차는 거냐고 물어볼라다가 냉면에다 독 탈까봐 참았습니다.) 하나 구할 수 없냐고 수작을 걸었더니 "닝기미 뽕입네다'더군요, 살짝 째려보는 눈치가... ㅎㅎㅎ.

平壤牡丹峰餐廳(010-8425-2009)
北京市 朝陽區 西覇河西里 23號[陽光賓館 1층; 북한 직영; 역시 다른 기관이 운영; 예를 들면 접대원들이 다른 평양식당의 위치, 심지어는 이름도 모름]
어제(5.14) 였다 올릴려고 일부러 갔다왔었는데... 한마디로 꽝이었읍니다.
이런 거 올리면 물흐리지만, 쓴 돈도 좀 아깝고(200웬; 약 3만원)해서 그냥 올립니다. 가시지 말라고 알리는 의미도 있고...
한마디로 냉면, 맛없고 아주 국물까지 미지근하더군요.(육수는 더 달라면 줌; 얼음 달래서 넣 먹었더니 좀 먹을만 했습니다.) 다른 음식도 맛이 떨어지고...
평양소주를 시켰더니 술(뚜껑부분)이 썩어서 곰팡이술이 됐읍디다(미안하다고 한병 서비스로 줘서 '곰팡이술' 2명 먹고 또 '수령장' 달라고 꼬장부리다가 택시타고 바로 뻗었습니다).
원래는 이번 기회에 베이징 내의 평양냉면집 다 돌려했는데, 그냥 포기했습니다.
집에서 명함을 살펴보다가 그 이유를 알겠더군요. 식당 이름이 한자로만 돼 있더라구요. 뭐 중국요리, 일본요리 이런 말도 써있고...
말하자면 '후로꾸B급잡탕대중(大衆)대중(對中)대충' 평양식당인 것 같습니다(예를 들어 평양소주가 위 식당에서는 50웬인데 여기서는 30웬).
장점: 1 규모가 상대적으로 작고 수준이 떨어지는 관계로 굉장히 '봉사'가 인간적입니다[손님이 없어서도 그랬겠지만, 10여명되는 접대원이 지나갈 때마다 맛이 어떠냐, 애(딸)이 참 '잘났다'('잘 생기고 이쁘다'는 뜻; '곱다'는 '참하고 이쁘다'는 뜻으로 쓰임이 조금 차이가 있답니다), 다 한마디씩 아는 채 하더군요.
2. 공연도 제일 재밌었습니다. 공연하는 사람은 한 10명, 손님은 우리까지 한 20명(그나마 중간에 한국팀 10명 정도가 바쁘게 일어나 나갔구요)되니까 공연이 무슨 '학예회' 분위기였습니다[무대공연하면서(약 2m 전방) 접대원들이 나랑 계속 눈 한번 마주치고, 한번 웃고, 또 마주치고... 그러더라구요 마누라 앞에서 민망하게...). 역시 시작은 전국 통일 '반갑섭네다~".
3. 아주 인상이 깊었는데 원래 레퍼토린 지는 모르겠지만 '아침이슬'을 불러 주더군요. 야악간 맛이 간 상태에서 소줏잔[크기는 맥주잔만하고 겉에 무슨 '啤酒'(피쥬)라고 써 있더군요]에다 숫가락 거꾸로 꼽어서 들고 '챙피한 줄도 모르고" 소리내어 같이 따라불렀습니다. 부르고 났더니 아주 속이 후련해지더군요...
결론적으로 '평양냉면을 너무너무 싫어하시는 분'이나 '곱고 잘난' 평양 아지미들과 좀더 인간적인 접촉(추근대는 것과는 구별, 특히 중년 아자씨들은 주의!)을 하고 싶으시 분은 한번 가볼만하다고 생각합니다.

기타
현재 베이징에는 위의 해당화와 분점, 옥류관, 평양모란봉 외에 (평양)류경식당(010-8454-0347), 모란관, 월향, 평양관 등의 북한식당(대개 평양냉면 등 평양식당)이 운영되고 있다고 합니다.
* 대개 저녁공연을 하며 레퍼토리는 식당에 조금씩 차이. 경험상 말하자면 고급일수록 딱딱하고 재미없음. '후진 데'가 재밌음.(예를 들면 좀 전에 술따라주고, '농담따먹기'하던 친구들이 조금 있다가는 무대나와 춤추고 노래불러요. 눈 마주치면 쑥쓰러워서 웃고... 말했듯이 '학예회' 분위깁니다.)
* 손님에 대한 '접대 긴장도'도 마찬가지. 기본적으로 '교육을 잘 받아서' 아주 친절. 하지만 예를 들어 옥류관(특급)은 농담 잘못 붙이면 '분위기 썰렁', 이후 접근을 꺼려함.
해당화는 농담 그럭저럭 잘 받아줌.(특히 룸에서 먹을 때는 노래도 불러주고 훨씬 여유가 있음. 접대원 '노는' 눈치를 보면 '도청장치'는 안돼있는 걸로 사료됨; 단 정치 얘기는 피하는 게 좋음. 우리네 '처녀'들도 그렇지만, '넌 도대체 뭐 믿고 그렇게 예쁘냐'류의 얘기를 듣기 좋아함.)
모란봉은 상당히 '주체적'으로 접대. 예를 들면 술도 잘 따라주고, 음식도 좀 많이 달라면 더 주고, 애도 막 와서 말걸고, 만지고, 안아주고 함[식당 지배인 아줌마인지 처녀인지(베이징 지리를 상당히 넓게 알고 있더군요)가 먼저 나대니까 밑에 접대원들이 별로 '경계감'없이 대해주었음. 특히 '곰팽이 술'건으로 몇번이나 와서 사과하는 데도 "전혀 상관없다, 다 너네 식당 잘되라고 말 한거다, 신경쓰지마라"라고 오히려 위로해주는 나의 '인간성'에 감탄한 나머지 '존경의 눈길'을 보네기 시작.
급기야 공짜(1병)라고 허겁지겁 마신 '곰팽이 소주' 2병에 젖어 식당 안을 혼자서 '헤롱헤롱 휘젓고 다니는 나의 꼬장'을 보면서 급기야 '안스러움에 찬 웃음'을 터트리기 시작(이거 '나라망신'이나 안시켰는지 모르겠습니다, 원... 아, X팔려...).
결론? 모처럼 기분좋게 술마셨읍니다. 마누라한텐 잔소리 좀 얻어먹었지만...
아... 또 가고잡다...


* 이상 퍼온 글을 정리/수정/보충하였읍니다.
* *표는 주석이 보충한 곳입니다.
* '맛있는 냉면집'(이름/주소나 자세한 위치/연락처) 추천해주시면 '심사'를 거쳐 추가/보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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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네티즌 추천/미디어 보도[마이너]


A. 서울

[강남 삼성역] 진달래각(540-3033)
삼성역 삼릉사거리 강남구청방향 한미은행 근처
북한 만수대 예술단 출신인 신영희, 최세웅 부부가 운영하는 평양냉면 전문점이다.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는 북한 음식의 담백한 맛을 기초로 하기에 자극적인 맛에 길들
여 있는 사람들은 조금 냉냉한 맛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정통 북한 음식의 맛은 제대
로 살리고 있다. 진달래각 물냉면의 육수는 꿩, 닭, 돼지고기, 양지머리를 무,파와 함
께 푹 고아서 동치미 국물과 섞은 것이라 시원하면서 개운한 맛이 난다.
평양냉면 5천원, 평양비빔냉면 5천원 진달래 쟁반냉면 1만원, 진달래 강냉이물냉면 5천원 평양순대 7천원, 평양 녹두지짐 6천원.

[강남 압구정] 대동강(548-6917)
압구정동 안세병원 방향에 있는 오일뱅크 뒤(압구정역 4번 출구).
순 평양냉면 맛과 순대만두, 빈대떡 등 평양식 향토음식의 맛으로 소문난 집이다. 쟁
반에 소고기 양지, 사태를 고은 육수에 고기와 야채를 끊여서 먹은 후 남은 국물에 만
두를 넣어서 끊여먹는 평양식 어복쟁반이 별미이다. 국경일 외에는 쉬지 않으며 주차
를 책임지고 해준다.
순대, 만두, 만두떡 7천원 오북쟁반(4인분) 3만5천원 물냉면, 비빔냉면 5천원 그외 식사 4천원.

[강동 명일] 주석궁(명일점; 고향냉면?; 442-4472; 강동구 명일동 312-63)
명일역 2번 출구.
물냉을 시켰어요.
고명은 절인 오이와 무우, 채 썬 배, 편육, 삶은 계란으로 색배합이며 담긴 폼이 조금은 소박해보였답니다. 고명들도 맛있어요. 적당히 절여졌고요, 많지도 적지도 않아요(갠 적으로 고명많은 냉면 싫거든요).
얼려진 채 나오는 육수는 역시 시원하고 맛있습니다.
면은 야콘이에요. 부드럽고 담백한 것이 좋았습니다.
제 입맛엔 새콤한 맛이 모자란 듯 해서 상 위의 식초를 조금 넣었는데 무척 향긋해지더군요. 과일산이 아니었나 싶은데 육수와 야콘면의 맛과 아주 잘 어울렸습니다. 만족스러운 식사였네요.
다음엔 비냉을 먹어보구 싶어요.

[강북 우이] 곰보냉면
우이동에서 4.19탑쪽입니다.
수유역사거리에서 우이동쪽으로 쭉 들어오시다 보면 우측으로 우이시장이란 푯말이 있어요.
그 길로 계속 직진하다 보면 정말 시장이 나옵니다.
시장이 끝나는 부분에 왼쪽으로 "곰보냉면"이란 간판이 보여요.
크진 않지만 도배를 자주해서 깨끗한 집이랍니다.
메뉴는 물냉, 비냉, 만두 뿐이지만 가격도 아주 저렴하고 맛도 끝내줍니다.
만두도 직접 손으로 만들어서 만두피가 아주 얇고 부추와 고기가 만나 아주 단백하면서 맛있답니다.
참, 만두는 겨울에만 하거든요. 요즘도 만드는지는 잘모르겠네요. (2003년) 3월 중순에 갔을때에는 있던데...
가격은 냉면 3천원, 만두 2천원이고요, 곱빼기는 3천8백원입니다.
싸다고 맛이 없을거란 생각은 하지마세요. 15년동안 곱빼기만 300원 올랐을 뿐, 맛도 한결같답니다.
꼭 한번 가보세요.

[동대문 제기] 소문난냉면(967-4103; 일 휴무)
황기, 영지버섯, 인삼 등 각종 한약재가 섞여 뿜어내는 묘한 냄새를 헤치고 경동시장(동대문구 제기동) 안으로 들어가면 지하 1층으로 이어지는 허름한 입구가 있다.
냉면집을 공동 운영하는 육남매 중 셋째가 입구에서 광고 문구가 적힌 빨간 옷을 입고 호객행위를 하고 있어 찾기 쉽다.
연하고 부드러운 고추장 양념이 냉면(3000원, 곱빼기 3500원) 위에 듬뿍 얹혀 나온다. 함께 얹은 쑥갓이 이색적이다.
테이블에 놓인 고추장 양념, 겨자, 흑설탕을 입맛대로 더한 후 얼음 덩어리가 둥둥 뜬 육수를 붓는다. 면발이 질기면서 소박하다.

[동대문 청량리] 청량리 할머니냉면
감자탕 골목쪽이 아니라... 맞은편에 한신코아 있잖아여... 한신코아와 국민은행인가...
여하튼 한신코아 골목으로 들어가면... 작은 사거리가 나와요... 거기서 우회전 해서 쫌만 들어 가시면... 할머니냉면이 있는데여...
[경동시장 골목인가... 암튼 청량리 롯데백화점 맞은편 골목에 무슨 대형마트(?)있거든요. 국민은행과 그 마트사이에 골목으로 들어가서 순대볶음 파는 노점상을 끼구 들어가면 왼쪽에 있어여. 한 5,6미터나 들어가나? 냉면집 두 개가 붙어있는데 2번째 집이에여!!]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맵구여... 비빔냉면보단 물냉면이 더 맛있어요...
가격은 무조건 3,000원이구여...
글구 아마 마지막인가 둘째 주 일요일인가는 문 닫구여...
근데 정말 맛있어요...

[동대문 청량리] 춘천집냉면
청량리냉면 옆집.
그 옆에 춘천냉면집이 조그만해도 더 맛있어요,
할머니냉면은 방송타서 유명하기만 했지 별로 맛이.. 좀 그렇지 않아요? 찝지름하기도 하고..
근데 춘천냉면집은 상쾌하고 깔끔해요.
제가 그 동네 살아서 어렸을때부터 먹어 왔거든요 양도 엄청 많이 줘요.

[동작 사당] 냉면집
서울사당1동 천주교앞에 위치한 냉면전문점은 살얼음의진한육수 국물에 간담이 서늘해 집니다 동치미국물의 물국수도 끝내주구요 면만전문으로 하는곳이구요 겨울엔 만두국이 추가라네요 생긴지 얼마 안되었지만 할머니의 정성이 그대로이죠 한번 맛보러 가보세요 참! 가게이름은 그냥 냉면집이예요. 이름이 없네 ㅎㅎㅎ

[성동 금호] 골목냉면(2235-2540)
면성동구 금호동 금남시장 ‘21세기떡백화점’과 의류매장 ‘옴파로스’ 사이 좁다란 골목 끝에서 35년간 냉면을 팔아온 집이다.
물냉면이건 비빔냉면(각각 4,000원)이건 곱게 빻은 깨소금으로 육수와 면발을 뒤덮었다 싶을 만큼 푸짐하게 뿌렸다. 고소하기는 하지만 콩국수를 먹은 후처럼 입안이 텁텁하고 냉면 특유의 개운한 맛이 떨어진다. 김치국물 맛이 강하다.
곱빼기(5,000원)는 면발도 두 배, 계란도 두 쪽이 나오는 진짜 곱빼기다.
‘아기’(2,000원)라는 재미있는 이름의 메뉴는 6세 이하 아동만 시킬 수 있는 양이 적은 냉면.
접시만두, 만두국(각각 4500원)에 들어가는 만두는 커다란 이북식 만두가 아니라 시큼한 김치가 당면, 두부 등 속재료와 함께 씹히는 김치만두다.

[성동 성수] 청냉면(?)
성수동 이마트1층에 있는건데요..
물냉면은 정말 깔끔 시원하고요..
비빔은 다른곳이랑 맛이 다릅니다.
뭐라고 할까... 깊은 맛(?)이 난다고 할까... 크~~
그리고 쟁반냉면도 있는데... 그 새콤달콤이란... 정말 강추입니다..

[용산 동자] 함흥냉면(754-0104)
용산구 동자동 후암동시장 밑(서울역 근처).
3대째 냉면만 고집해 온 이 집은 고구마 가루가 들어간 면과 가스불이 아닌 연탄불에
불을 끄지 않고 계속 끓이는 육수가 맛의 비결이다. 항상 손님들로 북적인다.
물냉면/비빔냉면/회냉면(5천원), 도가니탕(7천원), 소머리국밥(4천원)

[종로 당주] 고향냉면(주석궁?; 광화문점; 720-4803; 서울 종로구 당주동 5번지 로얄빌딩 1층)
세종문화회관 뒤편
주인아주머니께서 김치와 만두는 상을 받으신 분으로 북한음식에 정통해 있으시다.
남한 배추와 달리 김치를 소금에 저리지 않고 볶은 소금으로 살짝 간만 맞춘다. 그래
서 김치가 짜지 않고 삼삼한 맛이 난다.
만두는 기름이 없는 소의 대접살을 이용해 담백하다.
왕만두 크기의 이북만두를 한 입에 먹을 수 있도록 개량해서 만두국을 끓이고 있다.
고향랭면, 가자미식혜랭면, 홍어회, 대동강만두전골, 주석궁 샤브샤브.

[중 오장] (오장동) 신창면옥 2273-4889
중구청 4거리에서 동쪽 방향 100m 남편.
* 40년 전통.

[체인점] 개성면옥
주메뉴에는 전국의 여느 냉면 전문점과 비교할 수 없는 '정통 함흥냉면'이 있으며, 특별메뉴로는 질좋은 한우등심을 얇게 썰어 여러 가지 버섯과 야채에 버무려 즉석에서 소스에 익혀 드시는 '버섯생불고기'와 얼큰하고 담백한 '만두전골', '국수전골'이 있습니다.
또한 여러분의 입맛에 큰 만족을 드리는 '재래식 원주 추어탕'의 맛은 가히 일품입니다.
명일점(429-8640~1): 강동구 명일동 345-20(굽은다리전철역 근처)
보라매점(834-8885): 영등포구 신길동 4336(보라매공원 정문 근처)
사당점(525-7370~1): 동작구 사당동 1031-36(주택은행, 삼성생명 근처)
신길점(832-5975~6): 영등포구 신길6동 3626(LG주유소 건너편)

[체인점] 모란각(ww.morangak.co.kr)
귀순자인 김용씨가 운영하는 모란각 강남점으로 국물맛이 일품인 냉면이 으뜸메뉴이
다. 백두산 들쭉술과 강계 머루주 등이 마련되어 있는데, 평양에서도 일반인들은 맛
보기 힘든 특주라고 한다. 평안도가 고향인 실향민들에게는 더없이 반가운 곳이다.
평양만두와 녹두지짐, 이북순대도 인기있다.
평양냉면, 만두국, 강계순대, 녹두지짐
상계점(938-1475): 노원구 상계동 693호 미도빌딩 201호(미도파백화점 옆)
송파점(424-4525): 송파구 송파동 59-1호
여의도점(785-2783): 영등포구 여의도동 44-2(여의도 태양빌딩305호)


B. 인천/경기/기타

[인천 주안] 옹진면옥
인천시 남구 주안동. 주안사거리에서 물어보면 왠만하면 다암다.
아마도 인천에 비슷한 냉면집들이 많이 있지요.
숭의동, 부평, 주안 이렇게 3곳이 있는걸로 아는데 그집들의 특색이 전부 메밀로 면을 뽑는거지요.
메뉴도 냉면, 빈대떡, 돼지편육으로 통일인데요 그중에서도 주안의 옹진면옥이 최고지요.
안산에 거주하면서도 간간히 인천으로 먹으러가지요.
시간을 투자해서 먹으러간다해도 시간이 아깝지않고 그집 음식맛에 깊이를 느낄수 있음다.
아마 이런게 냉면이 아닌가 싶을정도로 맛하나만큼은 정말 일품이지요.
여름이면 아른거림이 더하지요.
냉면 나오기전에 편육에 빈대떡 한 장먹구 냉면먹으면 이세상 누구도 부럽지 않을겁니다.
꼭 한번 들려보세요.
물어 물어 가셔야 할겁니다. 아주 골목에 있거든요.

[경기 부천] 송가면옥
부천사시는 분들은 거진 다 아실거고 자세한 위친...
이집 냉면 유명합니다.
냉면집 정말 큰대 여름에는 앉을자리가 없어서 못먹을정도 건물은 2갠데 한곳은 냉면전문, 또하나는 별관으로 갈비전문입니다.
이 집 갈비맛도 일품이고 섞이미냉면하고 회냉면 맛도 일품입니다.^^ 검색해보니까 올리신 분이 없길래 추천합니다^^

[경기 수원] 대원옥
수원 북문에서 남문쪽으로 가시다보면 종로를 지나거든여?
종로에서 조금만 가시다보면 백내과라구 큰 병원보이실거에여.
그 백내과에서 반대쪽 건너편에 보시면 베스킨라빈스가 있어여.
베스킨라빈스 바로 옆쪽 골목으로 조금만 들어가시면 "대원옥"이란 허름한 냉면집이 있습니다.
저희 아버지께서 입맛은 진짜 까다로우신 분이신데 그 집이 제가 태어나기 전부터 제 나이 21살까지 단골이시래여.
그 집 비빔냉면 진짜진짜 추천입니다.
보통 비빔냉면과는 달리 밑에 육수가 있는데 전혀 맵지두 않구 새콤달콤한게 진짜 다른 집에서 냉면을 먹어 본 적이 없네여.
웬만하신 미식가분들은 전부 아는 냉면집 같은데, 진짜진짜 맛있어여~한번 가보시면 절대 후회 안하실겁니다.
저희는 겨울에두 자주 간답니다.
TV에 나와두 전혀 손색없는 맛의 냉면집~ 한번가보세여^-^

[경기 의정부] 신촌냉면(031-837-8989)
의정부시 가능동. 의정부역에서 8번 버스타고 신촌로타리에서 하차.
함흥식도 아니고 평양식도 아닌 그 면발... ^^ 도저히 흉내 낼수 없는 그 육수는 가히 환상 이였습니다.
비빔냉면은 그 비빕장이 매우면서도 달콤하다고 해야 하나 하여간 한번 먹어본 사람들은 너나 할 꺼 없이 탄성을 자아 내더군요.
보통 냉면집의 곱배기 정도의 양에 서비스로 나오는 사리 고생해서 찾아간 보람이 있더군요.
물론 맛을 아직도 잊을수가 없습니다.
다가오는 여름 한번쯤 찾아가볼만한 곳입니다.

[경기 이천] 원조주막 칡냉면(031-637-4942; 경기도 이천시 갈산동 87-10)
이천등기소에서 여주방향 은광교회 안쪽.
이천 시내에서 등기소 방면으로 직진해서 계속 오다보면 은광교회가 좌측에 보이는데... 그 골목으로 들어오면 간판이 보는데... 그곳이 분점인데... 본점은 은광교회를 지나 30M 쯤 가면 삼거리에 오른쪽으로 보여요... 겉보기에는 허름하지만 한번 냉면맛을 보면 다시 찾게 되는 곳이지요...
전 비빔냉면을 좋아했었는데 여기 물냉면을 먹어보고는 늘 이곳을 찾아요.
메뉴가 물냉면, 비빔냉면, 수육 이렇게 세가지만 해서 전문적인 맛을 내는게 좋고요.
특히 물냉면... 예술입니다...
깔끔하면서도 입맛 당기는 육수는 계절을 타지 않으며 맛있고요.
냉면 위에 올라오는 과일 고명이 계절마다 수박, 배, 키위, 포도, 방울토마토, 딸기 등... 여러 종류의 제철 과일들이 특색이에요.
양이 특별히 많은 분이 아니라면 세분이서 냉면 둘에 수육하나면 든든할거에요
전 양이 적은 남편이랑 가면 냉면하나에 수육하나 시켜서 깔끔하게 먹고 올 정도니까요..
수육은 가격에 맞게 조금만 나오는데 깔끔하니 맛있어요.
함께 나오는 초절임 무김치는 조금씩만 드세요..무지하게 시어서 눈물 나요...
본점보다 분점(은광교회 뒷쪽)이 실내는 더 깔끔하게 되어있으니 참고하세요. 가격이나 음식맛은 똑같아요..
다만... 여름철... 특히 주말... 낮시간에는 많게는 1시간 정도 기다리는 일이 빈번해요.
지난 여름에는 번호표를 받고선 기다렸는데 주차된 차를 보니 이천시 차보다는 타 지방에서 온 차들이 더 많더라구요...

[강원 춘천] 평양냉면
춘천에서 맛있는 냉면집을 소개시켜드릴께요
겨울에 웬 냉면이라구요? 겨울에 먹는 냉면맛 아시는분은 아실껄여~
전 한림대생인데요, 동아리활동을 하면서 알게된 곳인데...
교동에서 소양2교를 건너서 춘천 인형극장 바로 건너 편에 있는 '평양냉면'이라는 냉면집인데요~ 정말 맛있습니다.
비빔냉면도 맛있지만 물냉면이 정말... 말론 못해여~
물냉면도 남자 한 명이서 다 먹을수 없을 정도로 많이 주시구여~
물냉면이 나오면 거기에 식초 한 번 두르구, 겨자 쪼끔 너쿠, 설탕 몇 숮가락 너쿠, 가위루 딱 두번 짤라서 먹으면~
그리고 물냉면과 가치 먹을수 있는 '편육', '빈대떡'이 있는데요...
냉면에 어울리지 않게 빈대떡?이라고 하시는데 빈대떡 하나시키면 손바닥만한게 5개 나오거든여.
그거 먹을만한 크기로 잘라서 냉면 위에 얹어서 먹으면~ 그게 일품이에요.
여럿이서 가면 아줌마께서 사리두 더 주시구여
한번 찾아가보세요~
춘천의 맛집 ""평양냉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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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관련음식점

[강남 논현] 백두산 진달래관(512-7522)
논현동 강남 차병원 사거리
우리나라에서 ‘연변식’ 냉면을 맛볼 수 있는 유일한 곳.
평안도, 함경도풍 음식에 중국요리의 특성이 더해져 독특한 풍미를 자랑한다.
식당 안주인인 연변 출신 소프라노 한국화씨 가족의 손맛 탓. 주방을 책임지고 있는 한씨의 할머니는 연변 최대 조선식당으로 유명한 진달래관에서 오랜 세월 조리사로 일했다고 한다.
역시 주방일을 맡고 있는 언니 또한 연변에서 직접 식당을 운영했던 사람이다.
연변 진달래관 냉면 맛을 그대로 이어받은 진달래냉면(5000원)은 진한 육수를 쓰되 동치미 국물을 넣는 것이 특징.
다양한 재료로 꾸미를 얹고 마지막에 참기름 한 방울을 더한다.
싹싹하고 친절한 여주인의 정성어린 환대가 또 다른 매력이다.
부드럽고 구수한 평안도 모듬찹쌀순대(대 1만원), 두툼하게 지진 함흥감자전(6000원), 버섯과 왕만두가 푸짐하게 들어간 평양왕만두버섯전골(2만2000원).
* 연변냉면(작년 여름 연변 진달래에서 냉면 먹었었는데 실망스러웠습니다. 기본적으로 육수를 쓰지 않으니까... 국물이 벌건게 꼭 비빔냉면에 수돗물 탄 거 같더군요. 그래서 여기서 일부러 밑에다 따로 뺏읍니다. 양은 정말 세숫대야더군요.)

[강남 신사] 만두집(544-3710)
강남구 신사동 갤러리아백화점 건너편 맥도널드 골목 꽃집 옆.
만두 빚는 방을 따로 마련해 놓고 즉석에서 빚은 생만두를 포장해 팔기도 한다.
만두국과 찐만두, 콩비지와 녹두부침 등 평안도 음식을 고루 낸다.
찐만두, 콩비지와 녹두부침, 만두국 5천원, 빈대떡, 고추전, 어복쟁반.

[강남 신사] 청호(545-4487)
강남구 신사동 LG 빌딩 뒤 자생한방병원 근처.
평양만두와 개성만두를 절충해 좀더 세련된 모양과 맛을 내 젊은 여성 고객들이 많다.
만두국 4,500원.

[강남 청담] 예상하이(夜上海; 546-8740)
강남구 청담동.
*중국냉면

[강동 길] 동신떡갈비(470-3156/484-9794)
강동경찰서 건너편 바로 앞 골목 70미터
북한에서 겨울에 김칫국에 찬밥을 말아먹던 것을 국수를 말아 김치말이국수로 선보였다.
김치에 국물이 많아 그 맛이 시원하고 개운하다.
김치만두에는 돼지고기와 소고기가 반반씩 들어가며 갖가지 야채가 들어가 느끼하지 않다.
김치말이국수3천원, 떡만두국 5천원, 떡갈비(250g) 1만 5천원, 차돌백이 1만3천원, 떡갈비(점심) 만원.

[동대문 용두] 개성집(923-6779)
동대문구 용두동 용두시장.
개성 토박이인 71살의 김영희 할머니가 만드는 개성만두다.
밀가루와 도토리 전분으
로 빚은 도토리 만두를 만둣국과 찐만두로 낸다.
만두국(6,500원), 개성한식, 야채순대, 조랑떡국,

[성북 안암] 전통만두국집(926-8756)
안암동 브라운호텔 뒤편
북한음식답게 만두는 큰 것을 특징으로 한두개만 먹어도 배가 부를 정도다. 빈대떡과
녹두전도 맛있다.
만두국, 빈대떡, 만두전골(2인 기준), 모듬전, 콩국수, 비빔국수.

[송파 잠실] 도림(411-7781)
잠실 롯데호텔 중국집.
*중국냉면

[은평 응암] 풍년명절(375-8007/306-8007)
은평구 응암동 응암5거리 3동사무소에서 개천 방향(구 신양극장 건너편).
황해도지방의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곳.
특별한 메뉴는 없지만 정식만 시키면 이곳의 일품요리는 모두 맛볼 수 있다.
밥 짓는 쌀은 교통에서 직접 구입한 것만 쓰고 주문한 양만큼 무쇠솥에다 짓는다.
성질이 급한 사람들은 이곳에서 음식을 먹지 못한다. 왜냐하면 주문하자마자 그때 쌀을 앉히고 찌개를 끓이기 때문이다. 그만큼 이집의 요리는 정성과 맛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
맵고 짜지 않고 해산물을 사용하여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
황해도 특정식 30,000원, 명절정식 2만원, 풍년정식 15,000원, 정식 1만원, 만두전골 12,000원(중)/18,000원(대), 황해도 정통만두 4천원, 수육 1만원, 제육 7천원.

[종로 관훈] 사동집(764-4609; 종로구 관훈동 20/21호)
이북이 고향인 주인 전풍연씨는 고향의 이북만두와 냉면을 위주로 1989년 사동면옥 1, 2를 열었습니다.
만두는 열두가지 재료와 직접 다진 돼지 사태를 사용해 만두속을 만들고 만두피는 직접 손으로 세시간이상 반죽하여 주먹보다 큰 이북만두를 제공합니다.
전골은 5가지의 버섯과 8가지의 야채, 그리고 손으로 썰은 국수가 들어가고 갈비 육수를 사용 진한맛을 내며 저렴한 가격으로 식사와 술안주를 겸할수 있습니다.
이북 만두를 넣은 만두전골, 버섯을 위주로한 버섯전골, 도가니를 넣은 도가니 전골 등이 있습니다.
만두, 전골, 홍어회, 도가니수육, 도가니탕
사동면옥 1: 735-7393 /722-5199
사동면옥 2: 725-1211

[종로 혜화] 목동(742-7424/742-0995)
혜화동 로타리 혜화파출소 바로 옆 4층 건물
주인아주머니께서 김치와 만두는 상을 받으신 분으로 북한음식에 정통해 있으시다.
남한 배추와 달리 김치를 소금에 저리지 않고 볶은 소금으로 살짝 간만 맞춘다. 그래서 김치가 짜지 않고 삼삼한 맛이 난다.
만두는 기름이 없는 소의 대접살을 이용해 담백하다.
왕만두 크기의 이북만두를 한 입에 먹을 수 있도록 개량해서 만두국을 끓이고 있다.
* 고향냉면이랑 설명이 같네...
만두국(5천원), 물냉면/비빔냉면(4천5백원),우거지탕(4천5백원), 비빔밥 5천원, 갈비탕(4천5백원),

[체인점] 용수산(www.yongsusan.co.kr)
용수산은 한국 음식문화의 황금기였던 옛 고려 왕조 시절의 개성음식을 추구합니다.
개성음식은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 등 오감으로 즐기는 음식으로서 자극적이지 않아 풍부한 맛을 그대로 음미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개성에서 태어나 서울 양반가 맏며느리로 시집온 이래 70년 인생을 음식 맛내기로 지내온 용수산의 최상옥 할머니께서 이어온 전통 한국의 맛을 용수산에서 직접 경험해 보십시오.
정식(20,000-100,000), 개성보쌈(7,000원).
청담점(546-0647~8): 강남구 청담동 6번지(청담사거리).
비원점(744-5599): 종로구 원서동 148번지(비원 입구에서 200m 안쪽)
삼청동점(739-5599): 종로구 삼청동 118-3호(경복궁 입구에서 삼청터널 방향)
서초점(596-0336~7): 서초구 반포동 83-16호(방배중학교 서쪽)
잠실점(425-4674~5): 송파구 송파동 58번지(석촌호수 동남쪽)
태평로점(771-5553/771-5503): 중구 태평로1가 84번지 서울파이넨스빌딩 B1층 B&F 105-A호

우래옥은 지난 대선때 정몽준과 김흥국이 명동유세 마치고 저녁 먹다 철회를 결심한 것으로도 유명. | 김콧털 2004.05.14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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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동파 이글을 올리신 주석님,가족분들 폭력피해건에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북경의 많은 사람들이 주석님 가족을 염려하고 있으니 힘내세요, 참 이글 덕분에 16일 일요일에 가족이 모란봉식당에 가려다, 해당화로 가서 냉면을 먹었습니다, 모란봉 일꾼들이
알면 주석님 욕 할텐데,,, [1]…2004.05.17 23:26:23
추천 1  

       이름  2004.05.18 03:44:30

저희가 피해자가 아니구요... 피해자는 우따커우에서 부동산을 운영하고 계시는 김대수님(가족)십니다. 저는 이번 '비전사건'에 굉장히 분개해서 관심을 갖고 지켜보고 있읍니다.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으시면 아래 [분류별 TOP포스트 문화/오락]의 [중국] '北京외국인피해사례신고센터 설립 제안(의견)'을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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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마루 중구 명동 할머니냉면집 없어졌습니다. 이 글보고 출력해서 가서 먹으려다 저녁을 굶고 말았다는 슬픈 얘기...T_T [1]…2004.05.17 13:39:01
추천 1  

       주석  2004.05.17 14:38:50

감사합니다. 삭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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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가오 땡큐요..
[0]…2004.05.16 02:43:31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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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동파 북경에서 류경식당보다는 해당화냉면이 내입에는 맞더군요, 아들녀석,딸녀석도 같은 으견, 내일 모란봉식당을 가보려고 했는데 그만 두어야 겠군요,, 해당화는 김치가 일품입니다, 그리고 평택 고박사 냉면 맛있다는 분들 정말인가요?, 내입엔 영 아니던데 저도 냉면 메니아 거든요, [0]…2004.05.16 01:33:24
추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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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헐헐.. 필동면옥.. 저도 한번 가봤습니다만 적응 안됩디다.. 근데 실향민 분들은 엄청 좋아하시더군요.. 원래 평양냉면이 닝닝해서 별 맛이 안난답니다.. 자극적인 맛에 길들여진 분들은 맘에 안 드실 거구요.. 담백한 맛을 좋아하시거나 평양냉면이 원래 어떤 맛인지 궁금하신분은 가보셔도 될듯.. 아참 을지면옥, 을밀대도 비슷한 맛이랍니다.. [0]…2004.05.15 13:58:05
추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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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봉냉면으로 정정. 그리고 냉면집에 고박사를 빼다니. 달걀 설명하면서 노른자 빼는 격. [2]…2004.05.14 22:07:50
추천 4  

       주석  2004.05.15 03:54:28

추가하였습니다.

       헉..  2004.05.15 15:24:52

이런 황송할 데가요 ^^;; 그냥 혼자 투덜투덜거린건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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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봉냉면 그거 이사갔을텐데.. 압구정 쪽으로.. [0]…2004.05.14 22:05:16
추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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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콧털 우래옥은 지난 대선때 정몽준과 김흥국이 명동유세 마치고 저녁 먹다 철회를 결심한 것으로도 유명. [0]…2004.05.14 16:39:31
추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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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 필동면옥이 맛있다고 하다니.. 이 정보 믿기가 좀 그렇습니다.. -,.-;; [1]…2004.05.14 09:06:23
추천 2  

       으험  2004.05.14 22:08:45

필동면옥하고 우래옥은 취향에 따라 극과 극으로 갈리는 곳이라서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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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시만... 인천 화평동 냉면과 할머니네 냉면은 같은 동네인듯.... 원조는 할머니네 냉면 ....
그 동네에만 분점이 세개 있고 주안까지 분점이 있음... 단, 주안분점은 양에서나 맛에서나 원조할머니네 만큼 감동적이지 못함... [0]…2004.05.14 04:06:09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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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쩝... 날 죽이시오... 해외교포들은 어쩌라고... 여기 냉면 하는곳은 왕왕 있소만 맛이 정말 죽이오. 주인을 죽이고 싶은 맛이오. 아!!! 정말 맛있는 냉면 먹고싶다. [0]…2004.05.13 11:51:53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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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센 마포 을밀대 진짜 맛있어요! 비빔냉면도 맛있지만 물냉면은 더 맛있지요...아~~
먹고싶다~~ㅠ_ㅠ [0]…2004.05.13 00:28:53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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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고나 용산 보광동 동아는 조금 맛이 변햇다오...ㅠㅠ 그 매운맛이 중독을 몰고 왔었는데...좀 싱거워진 것 같습디다.. 전과 같은 강한 느낌이 사라지고 없어요....( 일단 우리 가족들만 느끼는 생각입니다 ^^; ) [0]…2004.05.12 17:51:34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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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식은 전라도 남원 주천면에 있는 냉면집 최고입니다. 지리산 칡냉면 [0]…2004.05.12 12:57:46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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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rest 중구 필동 필동면옥이 빠졌네요.
[1]…2004.05.12 10:10:10
추천 1  

       주석  2004.05.13 01:00:22

아, 어디냐고요...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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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르쏘띠 오, 이런 주옥같은 정보를... 정말로 감사합니다. 저 냉면광이라서리... [0]…2004.05.11 20:28:23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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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석 음...님께.

딴지가 계속 걸리면 빼겠습니다.
'쓰리 아웃제' 정도면 어떨런지...

어쨌든 현재 '평양면옥', '원 아웃'. [0]…2004.05.11 17:41:02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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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율촌 율촌맛있제...근디..인테리어가 넘구려...냉면맛보다는 난 인테리어를 중요시!!! [0]…2004.05.11 17:33:04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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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냉 분당 '모란각'도 냉면 맛있습네다. 명태식혜 또한 별미지요...
근데 우리동네..송파는.. 냉면 잘하는 집 없나요? 전에 살던 분당까지 냉면먹으러 가야만 합니까? 제발 알려주오~~단, 확실한 정보로..맛없게 하는 집도 많더군요. [2]…2004.05.11 17:14:41
추천 0  

       식혜아냐  2004.05.12 11:04:09

식혜가 아니라 식해입니다. '명태식해'

       주석  2004.05.15 02:43:26

북한에서는 식혜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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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안세병원 뒤의 평양면옥은 좀 심하더군요.
근처 사무실에서 지내면서 한번 가본적 있지만 냉면육수는 맹탕에 면발은 불어터지고
무엇보다 직원은 불친절에 자기가 뭘 만드는지도 모르더군요.
그 할머니란 사람은 사상 최악의 냉면을 팔아놓고도 냉면의 인생론을
아는 사람이랑 주섬거리고 있고 제가 먹어본것중 최악의 냉면이었습니다.
소개는 빼는게 좋지 않을까요? 을밀대...음 좋은 곳이긴 합니다만
주인할아버지가 잘 안나오시게 되면서 좀 맛이 떨어진것 같아요.
메밀면발의 평양 냉면을 싫어하는 사람에겐 안 맞을지도요.
하지만 어설프게 달고 화끈한 엉터리 국물에 익숙해진 사람에겐
양지국물의 조금은 단조로운 냉면은 안 맞을겁니다.
[3]…2004.05.11 17:12:41
추천 0  

       주석  2004.05.11 17:23:29

딴지가 계속 걸리면 빼겠습니다. '3진 아웃제' 정도면 어떨런지... 어쨌든 지금 '평양면옥', '원 아웃'.

       저는  2004.05.11 17:37:01

저는 안세병원 뒤 평양면옥 좋아해요. 평양식 냉면 제일 잘하는 곳은 우래옥하고 평양면옥 정도가 아닐까 하는데... 님이 가셨을 때가 상태가 좀 안 좋았나보죠 ^^

       주석  2004.05.11 23:28:53

음... 이거 다시 '노 아웃'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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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기토 글을 읽으면서 마음속에 한 곳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소개가 되어 있는 걸 보니 반갑군요.
저는 주로 백화점에 갔다가 가끔 먹는 편인데
압구정 현대백화점 지하의 비빔냉면이 맛있더군요.
신세계 강남의 푸드코트에서도 먹어봤는데 압구정이 훨씬 낫더라구요.

덕분에 좋은 정보 얻었습니다.
저녁에 광화문에 가는데 그 근처의 냉면집에나 가봐야겠다..^^ [0]…2004.05.11 13:35:17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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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닝기리 내두 냉면을 졸라리 좋아하는데 말이우, 그러니까 침 넘어가게 하지 말라우, 썅.

울 아자씨 소개루 간 그 냉면집... 냉면이 아니라 거의 온면이두구만.

그래두 그 맛이 거의 죽음이었으니 말 그대루 찬 국수였다면 황천길로 보내는 국수맛 아니겄수?

그 맛있는 냉면집은... 엉덩이 붙일 자리가 여덟개뿐이라... 가뜩이나 자리가 없는 터에 내 공짜로 가르쳐줄 일 있소?

그래서 밝히지 못하오. 허나 사람 마음이란 이리저리 흔들리는 법....

댓글 10개만 달리면 곧 알려드리리다. ㅎㅎㅎㅎㅎㅎㅎ

정말 죽이오. [0]…2004.05.11 12:13:12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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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afael 우래옥은 냉면 전문이오...메뉴판 어디에도 설렁탕은 없소...
그옆에 설렁탕집이 있소...이름은 모르겠소만... [0]…2004.05.11 10:53:38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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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멕시코엔 냉면집이 없다우.... 그래서 슬프다우... ㅠ.ㅠ [1]…2004.05.11 03:37:29
추천 1  

       주석  2004.05.11 03:40:54

아, 이거 본의 아니게 죄송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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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주 별다섯개짜리 정보로군요! 바로 퍼가겠습니다. 현재 제 홈그라운드라 할 수 있는 신천에 위치한 해주냉면은 자리 빈 꼴을 못볼 정도로 바글바글한 곳이죠. 인천 세숫대야 냉면은 제 친구 안내로 갔었는데, 정말 감동적인 양에 특유의 담백한 육수가 죽음입니다. 그곳에 위치한 여러 세숫대야 냉면집을 전국 곳곳으로 분산시키고 싶을 정도더군요. 근데 깃대봉 냉면집 언제 이사했죠? 거기 냉면 매운맛이 죽이는데... 아 젠장 인스턴트 냉면이나 먹어야겠습니다.-_-; [0]…2004.05.11 01:18:38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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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디손 이거 다 서울 위주잖소? 내가 사는 곳 근처를 한군데 소개 한다면... 이름은 정확이 기억이 안나오만 경남 사천시 사천성당 뒤쪽에 있는 냉면집인데... 비빔냉면이 진짜 죽이오. 단 물냉면은 아님. 아 입에 침이 고인다. [2]…2004.05.10 23:31:06
추천 0  

       주석  2004.05.11 02:54:33

좀 더 자세한 정보를 주시면 보충하겠습니다. 원 작성자는 아니지만...

       설마  2004.05.12 13:07:23

물냉면은 진짜 먹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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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포랜드 나도 냉면집하고 싶다.

돈벌이 못하는 남자가.. 그래도 '공중 나는 새를 보라'.............. [0]…2004.05.10 22:02:38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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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을밀대 제가 바로 그 별로인 사람입니다. 대체 왜 먹는지 모르겠더군요. 배고플 때 먹었는데도 억지로 먹느라 혼났습니다. [0]…2004.05.10 20:4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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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을지로노동자 우래옥은 설렁탕 전문이오..
그리고 을지면옥은 을지로 3가에 있소.
또한 청계천 4가의 곰보냉면을 빼면 냉면매니아로 무척 서글프오 [3]…2004.05.10 20:47:44
추천 2  

       주석  2004.05.11 02:38:57

자세한 위치나 연락처를 가르쳐주시면 제가 보충해 넣겠습니다.

       종로노가다  2004.05.14 10:45:57

곰보냉면은 시계골목에 있소. 회냉면 일품이오. 울마누라 이거먹구 싶어서 늘 회사근처에 스토커처럼 서성거리오. 만두도 죽이오!

       종로노가다  2004.05.14 10:48:06

곰보냉면 돈 먼저내고 먹는게 찝집하지만 .... 독일 여자 데려가서 먹였더니 ㅋㅋ ... 나 보다 더 잘 먹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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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바리 이거 40번 마포 을밀대...
일주일에 한 번 이상 안가면 돕니다. 거의 냉면 중독이지여.
정통 평양냉면이라 강한 양념 맛에 익숙한 사람이라면 별로 겠지만... [0]…2004.05.10 19:07:45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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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ylow 가본 곳? 해주냉면~ 딥다 매워요~ >o< [0]…2004.05.10 00:5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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