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_btn
조회 수 5668 추천 수 14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우선 청년들의 생각을 격려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청년부는 새날모임으로 이름을 바꾸고 교회 내에서의 입지와 활동을 달리하고자 고민하고 있습니다. 청년부가 나이 중심의 집단이라면 새날모임은 나이보다는 당사자의 선택을 중요하게 여기는 일종의 소모임입니다. 새길의 말씀증거에 참여한 후 그로 인해 자신의 생각과 일상적 삶이 변화한 측면을 함께 이야기하는 것이 새날모임의 취지이지요. 작년 12월부터 꾸준히 모임을 갖고 있습니다.
저는 한모임회의 헌신예배 때는 아쉽게도 참석하지 못해서 인쇄물을 통해 "새천년의 푸른꿈"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 한마디 한마디가 은혜로운 것은 말할 것도 없거니와 특히 선생님의 제언은 저도 평소에 생각하던 바라 더욱 공감하는 내용입니다. 우리의 헌금을 통해 전문적인 신학연구를 지원하는 일은 매우 의미있는 일이며 이 견해에 적극적으로 찬성합니다. 이런 제언은 예수운동에 힘과 깊이를 불어넣는 작업이 필요한 현 시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고 여겨집니다. 그리고 지식인 교회로 알려진 새길이 우리사회와 지구촌 전체를 위해 생산적이며 적극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방법일 듯합니다. 새길인들의 의견을 물어 장기적인 계획을 세워야 할 문제라고 여겨집니다. 청년들의 가쁜 숨결에 희망을 불어넣는 제언에 감사드립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21 사는이야기 Re..억울합니다.. 주수민 2000.10.13 2526
20 사는이야기 오늘 5월 7일 주일에 드리려고 준비했던 기도문입니다. 천세영 2000.10.13 12151
19 사는이야기 염려님을 옹호합니다. 천세영 2000.10.13 3792
18 사는이야기 억울합니다.. 이명섭 2000.10.13 3893
17 사는이야기 Re..이게 새길인가요.... 김정미 2000.10.13 4050
16 사는이야기 Re..이게 새길인가요.... 박옥진 2000.10.13 4647
15 사는이야기 이게 새길인가요.... 2000.10.13 5046
14 사는이야기 새길의 옛 사진 모으기 강기철 2000.10.13 5225
13 사는이야기 Re..안녕하세요. webmaster입니다. 박옥진 2000.10.13 5196
12 사는이야기 안녕하세요. webmaster입니다. Webmaster 2000.10.13 4903
» 사는이야기 천세영 선생님 답신이 늦어 죄송합니다. 김정미 2000.10.13 5668
10 사는이야기 은혜,사랑, 기쁨 가득한 수련회이기를 서문자 2000.10.13 5341
9 사는이야기 봉사부활동 보고 -2000년 1월 이명섭 2000.10.13 6171
8 사는이야기 김정미 자매님 글 잘 읽었어요 천세영 2000.10.13 5926
7 사는이야기 전자공학 석사이상 채용 김종원 2000.10.13 6322
6 사는이야기 1월16일 청년부/대학부 모임에 나왔던 발제문의 일부 file 김정미 2000.10.13 6341
5 사는이야기 우명미 자매님을 위해 천세영 2000.10.13 6811
4 사는이야기 몰라서 천세영 2000.10.13 6455
3 사는이야기 알립니다. Webmaster 2000.10.13 6316
2 사는이야기 창신동에 있는 '청암교회'에서 새길교회 봉사부 앞으로 보내온 공문입니다. Webmaster 2000.10.13 7474
Board Pagination Prev 1 ... 168 169 170 171 172 173 174 175 176 177 Next
/ 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