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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2017.12.26 11:56

수선화의 집 방문 후기(2017년 12월 24일)

조회 수 2512 추천 수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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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17년 12월 24일 수선화의 집 방문 후기 입니다.


참석자 :  김영희, 배찬수, 성상경, 차희경


차희경 자매님께서 성탄절을 맞아서 음식과 선물등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음식은 보쌈, 생채나물, 감자 샐러드, 치즈케이크등을 준비해 주셨고,
스킨 로션, 양말등을 21세트를 준비해 주셨습니다. (모두 자비로)


근처 시장에서 귤과 녹차를(야채가게에서 야채와 바나나 무료 제공) 사서 수선화의 집에 도착했는데,
비가 오는 중에도 자매님들이 집앞에서 마중나와 계셨었습니다.


김영희 자매님과 차희경 자매님이 상차림 준비하시고
그동안 배찬수형제님과 성상경형제님이 자매님들과 함께 케롤송을 부르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차희경자매님의 센스있는 준비로 산타 모자와 루돌프 머리때를 쓰고 있었는데,
수선화의 집 자매님들이 좋아하셔서 직접 머리에 쓰시고 자매님들의 소유가 되셨습니다.


저희는 식사가 끝날 즈음에 내년을 기약하며 아쉬운 작별의 발검음을 돌렸습니다.


다음은 돌아오는 길에 받은 김기혜 원장님이 보내주신 문자 내용입니다.


===========================================================
케잌 먹고  선물 탈려고
설겆이 청소 등 협조..오늘은 다 거들고 기분이 최고..
스킨료손 열줄 모른다고 가르쳐달라고 또 줄을 섰습니다..
20년만에 성탄파티!!
참으로 고맙고 고맙습니다..
하나님 은총 많이많이 내릴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



봉사부 게시판에서 사진도 볼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
    김근철 2017.12.26 13:03
    제대로 된 성탄 선물을 주고 오셨네요. 수선화 가족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그리고 고생하신 손길팀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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