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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2018.06.25 13:28

수선화의 집 방문 후기(2018년 6월 24일)

조회 수 719 추천 수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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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18년 6월 24일 수선화의 집 방문 후기 입니다.


참석자 :  김영희, 성상경, 최성자, 최순님

참석분들이 모두 식당 봉사자들이라 식당 청소까지 모두 완료한 후에 출발하였습니다.
최성자 자매님께서 햄선물 세트를 제공해 주셨고, 함께 참석해 주셔서 음식도 만들어 주셨습니다.


음식은 돼지고기 수육과 부추 부침개와 오이무침이었습니다.

수육을 위한 재료와 과일들이 구입하였고,
이번에도 마트 사장님께서 바나나를 무료제공해 주셨습니다.


배달을 기다리는 동안 원장님 실에서 대화가 있었고,
애환이 깃든 그동안의 근황들에 대한 이야기들을 경청하였습니다.


수육이 너무 부드러워서 수선화의 집 자매님들의 만족도가 어느때 보다도 좋았던 것 같습니다.


봉사부 게시판에는 사진도 함께 첨부하였습니다.

  • ?
    김근철 2018.06.25 14:28
    봉사의 현장마다 늘 빠지지 않는 분들이 이번에도 함께 하셨군요.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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