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_btn
사는이야기
2018.06.25 13:28

수선화의 집 방문 후기(2018년 6월 24일)

조회 수 135 추천 수 0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안녕하세요.
2018년 6월 24일 수선화의 집 방문 후기 입니다.


참석자 :  김영희, 성상경, 최성자, 최순님

참석분들이 모두 식당 봉사자들이라 식당 청소까지 모두 완료한 후에 출발하였습니다.
최성자 자매님께서 햄선물 세트를 제공해 주셨고, 함께 참석해 주셔서 음식도 만들어 주셨습니다.


음식은 돼지고기 수육과 부추 부침개와 오이무침이었습니다.

수육을 위한 재료와 과일들이 구입하였고,
이번에도 마트 사장님께서 바나나를 무료제공해 주셨습니다.


배달을 기다리는 동안 원장님 실에서 대화가 있었고,
애환이 깃든 그동안의 근황들에 대한 이야기들을 경청하였습니다.


수육이 너무 부드러워서 수선화의 집 자매님들의 만족도가 어느때 보다도 좋았던 것 같습니다.


봉사부 게시판에는 사진도 함께 첨부하였습니다.

  • ?
    김근철 2018.06.25 14:28
    봉사의 현장마다 늘 빠지지 않는 분들이 이번에도 함께 하셨군요. 수고하셨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3488 사는이야기 힘내세요 성영숙 2004.01.23 1585
3487 사는이야기 힘나는 글 1 성영숙 2002.11.29 1855
3486 사는이야기 희망의 노래를 보냅니다. file 김성환 2009.05.29 2242
3485 사는이야기 희망을 캐내는 일은 좋은겁니다. 1 나무 2004.11.08 1574
3484 기도 희망을 만드는 사람 이야기 최현섭 2011.04.22 9304
3483 사는이야기 희망을 가꿔가는 청춘의 계절이길... - 김종일 형제 새길 2004.03.18 1781
3482 기도 희나리 3 권오대 2013.12.26 2845
3481 사는이야기 흘러가는 여경모님의 글에 2 권오대 2009.05.18 2055
3480 사는이야기 휴대폰과 추어탕 식사 1 이상길 2005.09.19 1916
3479 사는이야기 휴가로 떠나는 봉사여행 - 미얀마 아이들과 함께 이강현 2005.07.13 1551
3478 사는이야기 휘영청 달 밝거든 청산네 놀러오소 2 손경호 2006.10.26 1869
3477 사는이야기 후기) 사회적 고통과 기억의 공간 2 file 김향미 2015.04.16 2508
3476 사는이야기 후기 - 사회적 고통과 기억의 공간, 4주간의 여정 3 file 이선근 2015.04.15 5419
3475 사는이야기 후기 6 이상길 2005.08.21 1793
3474 사는이야기 효순이와 미선이의 죽음을 슬퍼하며... 정경일 2002.07.05 1633
3473 사는이야기 획일화에서 다양성으로! 1 나무 2005.11.05 1983
3472 사는이야기 회개의 힘 4 김문음 2010.01.09 3465
3471 사는이야기 황우석을 바라보는 두 시선 [구역 예배 후 관련 소식] 3 file 권오대 2014.01.30 3026
3470 사는이야기 환경수칙 7계명 강기철 2002.08.16 1764
3469 사는이야기 환경 컵을 기증해 주실래요? 1 이순영 2005.12.27 1641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75 Next
/ 1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