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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2013.12.26 18:56

희나리

조회 수 3714 추천 수 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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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나리

보이는것- 사잇길로- 살아가면-

뉘♪ 부♪르는- 소리 있♪어-  나를 멈♪춘다 -

니생♪각이- 외로♪와- 희나리 빌♪♪면

고운 마음- 하얗♪게- 타♪♪오른♪♪다-

돌아♪보면- 아무♪도-- 보이지 않♪♪고

니자♪욱- 빈하늘만- 맘에 차♪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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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근철 2013.12.26 22:00

    노랜가요?
    <희나리>하면 구창모 노래밖에 생각이 안나는데 어떤 노래일지 궁금해집니다.

    원곡이 없다면... 선생님의 목소리로라도 들려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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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은배 2013.12.26 22:29
    세대차이 표가 완연히 나는군요 ^_________^
  • ?
    권오대 2013.12.27 00:54
    예, 세대 차이인지요^^ '보리밭'이란 가곡에 붙인 겁니다.
    여기서 희나리 = 아직 마르지 못한 장작 =
    쉬이 타오르지 않는 고단하고 불통인 '곤고한 몸' , 즉
    깨달음이 모자란 자신을 뜻하여 보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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