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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2004.08.14 10:26

감사기도:서문자

조회 수 2592 추천 수 0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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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삶을 주관하시고
모든것의 처음과 끝이 되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부족하고 어리석은 이 죄인을 궁휼히 여기사
주님은혜 깨닮음의 고통 속에서
치유의 역사를 보여주신 주님,
그 인자하심과 사랑이 크고도 넘치옵니다.

주님, 이재 예정했던 6회의 항암치료를 통해
확실한 치료의 효과를 보여주셨사오니,
그 기쁨은 히스기야왕이 치유의 은총을 받음과 같이,
그토록 가슴 깊이 울려옵니다.

주님, 제몸속에 아직도 잔재해 있는 암세포를  제거하기 위하여
앞으로 3회의 항암치료를 더 받아야 하옵니다.
완쾌하는 그날까지 더욱 기도하는 마음으로 주님께 간구합니다.      
질병초기에 주님을 두려워하며 매달리며 기도하며 회개하던
그 초심을 잃지않고 주님께 간구합니다.
저를 이 무서운 질병으로부터 구원하여주실것을,  
이 치유의 마라톤이 끝나는 날까지,
아니, 나의 삶이 다 하는 날까지
주님 옷자락 붙잡고 주님께 오로지 의지하며 간구합니다.

이재는, 다시 태어나는  저의 제2의 생명을  
주님위해 헌신하겠습니다.
주님께서 저에게 내려주신 소명의 잔이 다 채워질 때까지
열심히 주님 따르미가 되겠습니다 .

이 죄인을 위하여 목슴까지 버리신 거룩하신
예수님이름 받들어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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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상현 2004.08.14 10:58
    선생님의 쾌유를 빕니다. 저희 어머님도 하나님의 은혜로 7개울간의 힘겨운 수술과 항암치료를 마치시고 다 나으셨습니다. 이제는 방심하지 않으시고 규칙적인 생활과 스트레스없는 마음을 통해 건강한 삶을 사시려고 노력하십니다. 선생님도 완치되실 줄 믿습니다. 하나님 안에 기쁨과 평안이 넘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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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진관 2004.08.14 11:48
    서문자 자매님, 주님께서 계속 붙들어 주실 거라고 믿습니다. 꼭 완쾌하셔야지요. 그리고 앞으로의 인생을 감사하며 주님을 위하여 사시는 모습이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어떤 면에서 우리는 자신과의 싸움을 계속해 나가고 있는 것같아요. 질병에서 이기시고, 그 소식에 모든 사람들이 힘을 얻게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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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동남 2004.08.14 12:59
    서문자선생님, 주님께 감사드리고 잘 이겨 내신 선 생님께도 고맙습니다.세 번의 항암치료에도 주님께서 함께 하실것을 믿으며 기도하겠습니다.옆에서 애쓰시는 강박사님과 노정실씨 ,아드님 내외분께서도 더 힘내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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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경일 2004.08.14 12:59
    평안 속에 회복하셔서 우리에게 기쁨을 주세요.
    치유의 마라톤이 끝나기까지,
    기도의 마라톤을 계속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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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봉기 2004.08.14 13:55
    수고 하셨습니다 자매님은 하늘의 백성이며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고난 을 통하여 더욱 성숙된 삶이 될것을 믿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자매님의 완쾌된 모습으로 나타내실것을 기도합니다
    민정애 자매도 이스라엘 통곡의 벽에서 자매님을 위하여 기도 하였답니다
    강박사님과 함께 천사와 같은 미소로 새길교회 기쁨조가 될것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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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병식 2004.08.14 21:18
    맑은 미소를 잃지 않고 끝까지 견디신 서문자 자매님
    하나님의 승리이요, 인간의 승리입니다.
    하루 속히 교회에서 만났으면 합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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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원규 2004.08.15 01:07
    마라톤의 치유 끝날까지 부디 용기 잃지 마시고 끝까지 희망의 끈을 꼭 붙잡으시오소서. 반드시 영광의 승리자가 되실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의 굳센 의지에 감동받으며...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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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경호 2004.08.15 16:48
    하느님, 하느님의 얼굴을 서문자 선생님께 향하사 은총베풀어 주시고, 하느님의 얼굴의 광체를 선생님께 비추사 평화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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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경호 2004.08.15 1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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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선옥 2004.08.16 19:25
    오랜만에 들어와 보니 선생님의 기도문이 있었습니다. 뜨거운 눈물이 나네요.왜 아프기 전에 함께 많은 시간을 못보냈나 후회가 됩니다. 이제 나오시기만 하면 꼭 껴안고 싶습니다. 새길교회 교우와 합심해서 하루도 쉬지않고 기도드리겠습니다.하나님께서 감동하시도록. 꼭 믿음으로 승리하세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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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종선 2004.08.18 16:46
    제가 게을러서 오늘에야 선생님의 글을 봤네요.
    그 힘든 항암치료를 1차 무사히 마치셨다니 ......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확신하시고 투병에 대한 의지가 확실하시니
    암이란 놈도 선생님 앞에선 꼼짝 못할껍니다.
    2차 항암치료도 무사히 마치시고 저희들과 함께 예배드릴 그날을 그려보면서
    열심히 기도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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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문음 2004.08.19 02:24
    지난 얼마 동안 우리집 컴에서는 이상하게 새길 사이트가 열리지 않아 답답했었는데, 이 새벽에 갑자기 열리네요.
    서문자 자매님! 잘 이겨내고 계시니 감사합니다. 저도 기도하겠습니다.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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