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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2002.11.29 00:30

힘나는 글

조회 수 2280 추천 수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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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만큼 채워지지 않는다고 초조해하지 마십시오.
믿음과 희망을 갖고 최선을 다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누군가를 사랑하면서 더 사랑하지 못한다고 애태우지 마십시오.
마음을 다해 사랑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지금 슬픔에 젖어있다면 더 많은 눈물을 흘리지 못한다고 자책하지 마십시오.
우리가 흘린 눈물,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모든 욕심을 버리지 못한다고 괴로워하지 마십시오.
날마다 마음을 비우면서 최선을 다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빨리 달리지 못한다고 내 발걸음을 아쉬워하지 마십시오.
내 모습 그대로 최선을 다해 걷는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세상의 모든 꽃과 잎은 더 아름답게 피지 못한다고 안달하지 않습니다.
자기 이름으로 피어난 거기까지가
꽃과 잎의 한계이고, 그것이 최상의 아름다움입니다.


딸 청강이가 다니는 미국교회 홈페이지에 올린 글이 괜찮키에 퍼왔습니다.
  • ?
    노정실 2001.11.30 00:00
    자매님 정말 반갑습니다. 좋은 글 까지 소개 해 주시니 더욱....
    주일의 자매님의 모습이 생각납니다. 너무 아름다우셨거든요.
    독감 조심하시구요. 체력 관리 잘 하세요. 주님이 언제나 자매님 가정과 함께.... --[12/02-11: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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